다크그린 숏패딩, 실버 롱패딩,
오트밀색 하프코트.
천이 탁탁하고 이쁜데, 브랜드인데 가격도 착해서
걸어놓고 보니 기분이 굿이예요.
겨울 빨리와라~~
이월상품 겨울옷 마음에드는걸 잔뜩사서 겨울이 기다려져요.
ㅇㅇ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1-10-01 13:10:19
IP : 106.101.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1
'21.10.1 1:12 PM (58.238.xxx.43)전 겨울만 되면 유독 옷이 사고 싶어져요
그나마 살이 감춰져서 그럴까요 ㅋㅋ
이쁜옷 많이 사셔서 부러워요2. ㅇㅇ
'21.10.1 1:1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저는 원래 옷욕심 좀 있었는데
요즘은 좀 자제하고 있어요.옷값이 많이 줄었다는...
이쁜 거 보면 아직도 눈에서 하트 뿅뿅하긴 하는데
지름신은 덜 오네요3. 감사해요.
'21.10.1 1:14 PM (106.101.xxx.26)제경우, 겨울에 햇살이 적어 우울증 올까봐
겨울옷은 좀 여러벌 넉넉히 사는 편이예요.
봄가을은 옷이 없어요,ㅎㅎ4. 저도
'21.10.1 1:15 PM (106.101.xxx.26)요번에 지르고 만족스러워서
6개월은 지름신 안오실듯해요ㅠㅠ5. —-
'21.10.1 1:22 PM (125.128.xxx.85)올겨울에 예쁘게 다니시겠네요~~
잘 고르는 것도 대단한 일이더라고요.6. 빠숑녀구만
'21.10.1 1:38 PM (112.167.xxx.92)님이 선택한 그옷들이 한 빠숑이자나요 평소 옷빨 좋을듯 걍 그옷들을 입을 님을 상상하메 걍 대리만족할래요 난
이쁘게 입을 동기부여도 없고 늙어가고 하니 빠숑이 귀찮네요 여기 님들이라도 예쁘게 입어줘요~~ 지나는 내가 눈호강이라도 하게7. ᆢ
'21.10.1 1:41 PM (175.197.xxx.81)그 마음 알아요
옷장 볼때마다 뿌듯한 미소가 지어지는~
올겨울 이쁘게 입고 다니세요
패딩 저도 장만해야는데 원글님 부러워요8. 전
'21.10.1 1:47 PM (211.114.xxx.19)캐나다구스 얇은 패딩 사놨어요
얼른 입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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