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부럽다
전 진짜 더럽게 재미없거든요
친언니 말만하면 다들 웃어요
말은 또 얼마나 잘하는지 다들경청하며 물건이라도 사줄기세네요
같은 뱃속에 태어났는데도 참 다르네요
그렇다고 인간성이 좋다거나 착한느낌 전혀없는데
말은 진짜 잘하네요
확실히 말을 재밌게하면 주변에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ㅇㅇㅇ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1-10-01 09:59:32
IP : 49.174.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분명
'21.10.1 10:00 AM (121.133.xxx.137)님 만의 장점이 있을거예요
그걸 더 개발하시면 되죠^__^2. ㅎ
'21.10.1 10:02 AM (121.165.xxx.96)재밌는 사람은 주변에 사람은 많은데 실속이 없을수도 있어요 진짜 많은 사람은 입 무거워 남의말 안하고 상대 얘기를 잘들어주고 남의 흉 안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3. 저도
'21.10.1 10:08 AM (182.216.xxx.172)저도 그렇습니다
인연을 무겁게 맺는거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재밌게 가볍게 쿨하게 그런 사람들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가족관계 만으로도 충분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만4. ..
'21.10.1 11:2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인간관계가 많은게 다 좋은건가요?
남자들 인간관계는
사회생활을 할때 주고받는 관계라
절대적이라 할순 있어도
여자들의 경우는
실속이 있어야죠~5. 가족도
'21.10.1 11:24 AM (14.50.xxx.128)아니고..
저도 만나면 재밌고 서로 대화거리 끊어지지않는 상대가 좋지 말 없는 사람은 둘이 만나기 꺼려져요.
아무리 친하다한들 가족만큼 내 걱정해줄거 아니구요.ㅎㅎ6. ㅇㅇ
'21.10.1 11:35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직장처럼 피상적인 관계, 안지 얼마 안된 관계에선
중요한 덕목 같아요
근데 오래 보는 친구는 그런거랑은 전혀 상관 없고요7. 유머있고
'21.10.1 12:02 PM (223.33.xxx.63) - 삭제된댓글말을 재밌게 하면 사람이 붙는 건 맞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근데 저는 사교적인 사람이 아니고 내향적인 사람이에요
타인에게 별 관심 흥미가 없어요
순간에 충실할뿐
그때 그때 웃으며 살자 주의지
사람들과 엮여서 으쌰으쌰 하는 건 노땡큐예요
이런 스타일이라 붙는 사람 떼어내면서 모질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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