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아직 안사본게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토너 일명 모찌토너라 불리는놈인데
이거 정말 극찬받을 정도로 좋나요? 싸긴 한데 너무 대용량이라 별로라면 버릴수도 없고 난감할거 같아서
써보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플로리아 뉴트라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어떤가요?
화장품 관심 많고, 많은 종류를 써보기도 했는데.
나이들어 피부가 노화되고 건성화 되니. 온라인 젊은 사람들이 밈되어 뜨는 제품들은 그닥 끌리지도 않고
신뢰도 안들어요.
말씀하신 것들이 중저가 제품이잖아요.
젊은 애들이 쓰기엔 가성비가 중요하고. 닦아내는 토너로서 매일 퍽퍽 쓰는데 괜찮은
그리고 그 친구들 탄력떨어질 시기도 아니고.. 안티에이징을 고려할 나이도 아니잖아요.
저는 그냥 가격에 맞추지 않고 샘플이라도 써보고 사요.
토니모리는 가성비로 가는 브랜드라
가격대비 월등한 성능을 바라는건 무리.
모찌토너는 닦아내는 토너 시리즈중 제일 촉촉한
타입이고
100시간 크림도 보습위주로 쓴다면 괜찮아요
30대이상은 크림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올수있어요.
한가지 팁은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아모레 마몽드가 품질이 꽤 괜찮아요.
저도 중저가는 마몽드가 갑이라는건 인정! 근데 너무 많이 써서 지겨워요
저는 참존제품이 제일 좋더라구요
설화수 참존 이런게 나아요
저 그거쓰고 좁쌀 여드름 올라와서 중지했어요.
생전 뭐 안나는 피부라 일단 사용중지하니 좁쌀도 사그라들기에 혹시 우연인가싶어 다시 사용하니 다음날부터 다시 울긋불긋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