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안가면 고모가 서운해 하실까요?
1. 네
'21.9.30 8:06 PM (1.227.xxx.55)꼭 가세요
2. ...
'21.9.30 8:07 P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저라면 첫째 둘째때도 무조건 갔을 것 같아요ㅜ 이번에도 당연하고요.
3. ...
'21.9.30 8:07 PM (218.156.xxx.164)남편에게 아이들 맡기고 KTX 타고 다녀오세요.
친하다면서 세번 다 안가는건 고모랑 연 끊겠다는 거죠.4. .........
'21.9.30 8:08 PM (175.112.xxx.57)솔직히 앞에 두 건도 핑계라면 핑계죠. 저라면 병원에 입원해 있지 않는 한 갑니다.
5. ..
'21.9.30 8:08 PM (110.70.xxx.57)고모네 이번이 마지막 혼사일텐데
애들 두고 혼자 다녀오세요.
자차는 힘드니 Ktx타시고요~6. 아이스아메
'21.9.30 8:09 PM (118.37.xxx.64)부산가는게 뭐 힘든가요.. 안가는게 이상한듯
7. ㅇㅇ
'21.9.30 8:09 PM (211.36.xxx.30)고모는 보살이고 글 쓴 분은 인간관계 모두 이런식인가요.
예의도 염치도 없고 몇살인데 본데 없이 행동하나요8. ㅇㅇ
'21.9.30 8:10 PM (180.228.xxx.18)저라면 꼭 가서 잠깐 인사라도 하고 올것 같아요
사정이 있어 못가면 부조금 일이백 쏘거나 ..9. 골든컵
'21.9.30 8:12 PM (39.118.xxx.16)가야겠네요. 가겠습니다. ~
10. 음
'21.9.30 8:13 PM (175.120.xxx.173)놀러간다고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혼자 여행하듯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11. ....
'21.9.30 8:14 PM (175.112.xxx.57)네 잘 생각하셨어요.
12. 뭔 애 핑계
'21.9.30 8:18 PM (203.254.xxx.226)남편이 보면 될 일. 애 데리고 갈 것도 아니면서.
고종사촌들 결혼식 다 불참한건 한거고,
축의금도 안 했죠?
이번에 제대로 하셔야 겠네요.13. 골든컵
'21.9.30 8:18 PM (39.118.xxx.16)그날이 사실 저의 첫애 생일이라서.... 이벤트가 겹치기도 해서요...- -:
14. 골든컵
'21.9.30 8:19 PM (39.118.xxx.16)축의금을 왜 안해요?
첫 사촌동생은 제 결혼 전이라 저희 부모님이 내셨고
두번째는 제가 결혼하고 난 뒤 결혼이랑 혼주 형제 수준의 축의금 냈어요.
이번에도 당연히 가든 안가든 내야죠..
뭘 넘겨 짚고 그러시나요?15. 헐
'21.9.30 8:21 PM (39.7.xxx.203)해마다 돌아오는 애 생일요?
16. 진짜
'21.9.30 8:22 PM (49.164.xxx.30)이래서 조카 이뻐할 필요가 없어요.. 생일이 무슨
큰 이벤트에요? 이기심 쩐다17. 골든컵
'21.9.30 8:23 PM (39.118.xxx.16)저희애 입장에서는 일년내내 고대하던 (아직 어려서 생일 기다려요) 생일이라 가족들이랑 하고 싶은게 있을 수 있거든요.. 본인의 생일날 엄마가 외출하거나 가족이 다른 행사에 참여해 따라다니게 한다면 저는 미안해 할거 같아서요..
18. 아이스아메
'21.9.30 8:24 PM (118.37.xxx.64)그냥 가지 마세요.. 가기 싫구만 뭐
19. 근데
'21.9.30 8:24 PM (175.120.xxx.173)아이에게 설명해주면 결혼식 가자고 할껄요.
20. ...
'21.9.30 8:25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굉장히 이기적인 사고를 하는 분이시네요.
나중에 부모님 대소사 자녀들 대소사 어떻게 치르실건가요.
친구들 결혼식은 다 챙겼나요21. 지우셨지만
'21.9.30 8:26 PM (122.32.xxx.116)제 지인이 이런 문제를 고민이라고 얘기하면 좀 거리둘 일이에요
22. ㅇㅇ
'21.9.30 8:28 PM (211.36.xxx.30)얌체
친구없죠23. 아이구
'21.9.30 8:30 PM (58.121.xxx.69)원글님 고모님 입장에서는 일년 내내가 아니라
자기자식 결혼하는 일생일대의 일인데 (나이많아도
얼마나기다린일이겠어요)
친척들 특히 귀여워하던 조카라던지 피붙이들이랑
보내고 싶지 않겠어요?
참 자기 중심적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애 입장에서는 일년내내 고대하던 (아직 어려서 생일 기다려요) 생일이라 가족들이랑 하고 싶은게 있을 수 있거든요.24. ᆢ
'21.9.30 8:42 PM (121.167.xxx.120)아이 생일은 전날 당겨서 해주세요
25. 헐..
'21.9.30 8:45 PM (223.38.xxx.253)아이 생일이 있어 고민이라니, 너무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26. 엄청
'21.9.30 8:51 PM (14.52.xxx.80)가기 싫은가 봐요
조카들 잘해줄 필요 없다니까..에고
애 생일핑계는 참 없어보이네요27. 허허
'21.9.30 9:08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애가 어리다니 하는말인데요, 애들이야 지 생일이 몇월몇일이란거 보단 케이크에 촛불불고 맛있는거먹고 선물받는 재미로 기다리는건데 하루 아니 언제든 니 생일이다하고 차려주기만하면 좋아합니다.
미리 생일해주고 다녀오세요28. ..
'21.9.30 9:45 PM (110.15.xxx.251)핑계가 애 생일이라니 미리 생일해주고 가면 되죠
이제 마지막 혼산데 꼭 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