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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딸이랑 같이 근무를...

ㅇㅇ 조회수 : 8,044
작성일 : 2021-09-30 14:11:26
남편하고 바람난 직장어린이집 다니는 50대 이혼녀
딸이 공무원인데
어쩌다보니 그 딸이랑
근무를 며칠동안 같이하게 됐어요.

세상이 좁다보니
이렇게도 역이게되네요.
모른척 하긴 했지만...
세상일은 모르는거니까
자식있는 부모는 죄짓고 살면 안되겠구나 싶었어요.


IP : 121.147.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30 2:14 PM (68.1.xxx.181)

    죄는 그들이 짓고 오물은 가족이 뒤집어 쓰네요. 손절 못하고 사는 탓이겠죠.

  • 2. 하..
    '21.9.30 2:15 PM (218.146.xxx.159)

    세상에나...맘 같아선 니네 엄마한태 누구 누구 아냐고 한번 물어볼래? 하고 싶네요.
    고생 하셨네요..에휴

  • 3. ㅇㅇ
    '21.9.30 2:15 PM (106.101.xxx.26)

    천사표네요. 저같음 자근자근 밟아줬음듯.

  • 4. 에혀.
    '21.9.30 2:18 PM (211.243.xxx.3)

    상간녀는 어린이집 선생님이에요?

  • 5. 00
    '21.9.30 2:18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엄마 안부 물어보고 남편 이름대면서
    집에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라하겠어요

  • 6. ㅁㅊㄴ
    '21.9.30 2:26 PM (39.7.xxx.131)

    어떤 ㅊㄴ안 바람이 뭐 어때서?
    이런 똘라이 봤는데
    성악 구별이 없고
    뭐가 잘못된제 모르는 사이코 있었는데
    저런건 평생 재수가 없어라

  • 7. ㅁㅊㄴ
    '21.9.30 2:27 PM (39.7.xxx.131)

    ㅊㄴ 바람이 뭐 어때서?
    사고방식이
    사이코패스인게 틀림이 없는 돌아이
    많아요..

  • 8. ㅇㅇ
    '21.9.30 2:33 PM (121.147.xxx.66)

    직장어린이집 시간제 선생이고요.
    세상이 좁아서 그런지

    지인의 직장동료가 혼자 사는데
    상간녀 별거중인 친구가 붙어서
    돈 뜯을건 다 뜯어내고
    헤어졌다는걸 알게됐어요.

    세상도 좁고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맞더라고요

  • 9. 며칠이라니
    '21.9.30 2:34 PM (122.36.xxx.234)

    저라면 그엄마 안부 물어보고 남편 이름대면서
    집에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라하겠어요 222

    세상 좁군요. 죄 없는 딸이지만 언질은 줄 필요가 있네요. 엄마 마음이 매일이 바늘방석이 되게.

  • 10. 상간녀
    '21.9.30 2:36 PM (223.62.xxx.227)

    자식들 그 엄마에 그 딸들이에요.
    피해의식으로 뭉쳐진 사이코들임.

  • 11. ㅇㅇ
    '21.9.30 2:40 PM (121.147.xxx.66)

    상간녀들은 정신구조가 특이한것같아요

    니남편이랑 헤어졌는데
    내가 너랑 통화할 이유 있냐고
    당당하게 말하던데요

    딸 한테 언질 준다고 바늘방석 안되요.

    평생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갈거고
    또 호구 남자 물색하러 다닐거에요

  • 12. 그 정도면
    '21.9.30 2:45 PM (118.235.xxx.39)

    자식들도 이미 다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엄마가 남자들 데리고 와서 가족 행세나 안하면 그나마 다행일 걸요.

  • 13.
    '21.9.30 2:52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자식들 모를거 같죠
    느낌으로 다 알게 됩니다
    속으로 경멸하고 있을뿐

  • 14. 지인
    '21.9.30 3:06 PM (118.235.xxx.17)

    이혼녀이고 중학생 아들 하나 키우며 살다가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아들과 사는 이 여자집에도 드나들었어요.
    중학생 아들과 그 남자가 당연히 트러블이 생겼고
    남자가 아들을 때리는데도 계속 집에 드나들게 했어요.
    지금은 그 남자와 헤어졌겠지만.

    상간녀들이 일반적인 엄마들처럼 자기 자식을 보호하며 키울 거라는 건 순진한 생각이에요.
    자식들 방치하고 학대나 안하면 다행이겠죠.

  • 15. 세상에나
    '21.9.30 3:17 PM (223.38.xxx.185)

    별 일이 다 있네요

  • 16. 어...
    '21.9.30 3:21 PM (218.146.xxx.159)

    상간녀 인데 아들 연대 치대 보낸거 봤는데...다 그런건 또 아닌가봐요

  • 17. ㅇㅇ
    '21.9.30 3:26 PM (121.147.xxx.66)

    연대 치대보낸 상간녀 아들도
    엄마를 경멸할수도 있어요.
    어쩔수없으니 모른척 할수도
    독립하면 엄마 안보고 살수도 있어요.
    정신 똑바르게 큰 아이라면

  • 18. ㅎㅎㅎㅎ
    '21.9.30 3:32 PM (121.162.xxx.174)

    바람이 뭐 어떤지
    그 딸에게 물어보죠 뭐 ㅋ
    아 맞다 연대 치대 간 아들에게 뭐 어떤지도 물어봐야겠다

    개한심.
    손가락질 무서워 숨는 주제에.
    뭐 어때 숨지말고 까고 다니렴

  • 19. 129
    '21.10.1 2:50 PM (211.36.xxx.240)

    그래서 죄짓고 살면 안되는겁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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