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잘버는 형제가 부모에게 명품사주자고할때?
본인은 고급 공무원이라 돈잘법니다 남편도벌구요
저흰 맞벌이긴하나 제가 프리랜서로 거의 알바식으로 일해서 수입얼마안되구요 남편도 대기업은 아니라서 그닥수입많지않구요
언니는 본인수입도커서그런지 씀씀이도 꽤큽니다
명품백도 몇개나있구요
전 절약이 몸에배어있어서 미용실도 안다니는정도구요
근데 둘이 돈모아서 엄마 명품백사주자고하네요
몇백짜리요ㅠ
저도 여유있음 얼마든지해드리고싶으나
단 몇십의 여유도 빠듯한형편에
선뜻 그러자말못하겠네요ㅠ
저조차 하나도 없는 명품백인데ㅠ
형제형편 헤아리고 말할생각이없는
언니의 생각짧음이 좀 원망스럽기도한 한편
저런것도 턱턱 살생각할수있는
그 경제적능력이 부럽기도하네요
맘이 복잡합니다ㅠ
1. 사주
'21.9.30 9:18 AM (116.125.xxx.188)언니가 사주고 싶으면 사주라고 딱잘라 말해요
2. ????
'21.9.30 9:1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궁금증.
돈 잘 버는 고급공무원???? 뭘까요?
고위공무원? 판검사? 다 돈 잘 번다는 얘기는 못하는데????
전문계약직 공무원도 돈은 많이 못 버는데????
그냥 말 하세요.
그럴 형편이 아니고 부담스럽다고요.3. ...
'21.9.30 9:19 AM (211.205.xxx.216)본인혼자 사주긴 부담스런금액이고
엄마한텐 사주고싶고 그래서 그랬겠죠ㅠ4. 음
'21.9.30 9:20 AM (61.100.xxx.43)자 따라하세요
언니 엄마 가방 사주고 싶으면
언니가 사드려
나는 여유가 없어 할수가 없어5. 응. 사드려
'21.9.30 9:20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나는 내 알아서 할게.
6. 언니
'21.9.30 9:20 AM (223.39.xxx.149)있는것 중에 하나 드려.
난 아직 그런선물살 형편이 안되네.
난 내가 할수있는 선에서 할게7. ...
'21.9.30 9:21 AM (211.205.xxx.216)나는 못사드리겠다고 잘라말하면
왠지 저는 평생 엄마 백 하나 못사드리는 불효녀 된것같아 맘도 안좋네요ㅠ8. //
'21.9.30 9:22 AM (112.223.xxx.58)이게 다른 형제들이랑 경제적 상황이 커도 쫓아가기 힘들더라구요
병원비, 생활비 같은 부분은 같이 해결하지만
명품백같은 사치품을 해드리고 싶으면 언니가 알아서 해주라 하세요
난 해드리고 싶어도 해드릴 돈이 없다. 먹고사는것도 빠듯하다 하고 딱잘라 말하시구요9. 거절 가능
'21.9.30 9:22 AM (223.39.xxx.100)언니 미안해.
나도 마음은 사드리고 싶은데 형편이 안되네.
라고 말하면 끝.10. 따라하세요
'21.9.30 9:22 AM (112.149.xxx.26)“언니가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나도 절반 내서 해드리고 싶은데 진짜 10만원도 여유가 없어
언니가 해드리고 싶으면 혼자 해”11. 아이
'21.9.30 9:23 AM (114.206.xxx.17)나는 내 알아서 할게.2222
12. ...
'21.9.30 9:23 AM (211.205.xxx.216)난못하겠다 말하기 좀 그래서
그럼 몇백짜리 명품은좀비싸니 좀아랫단계 준명품정도어떠냐했더니 답이없어요ㅠ 그건 맘에안차나봅니다13. 칫
'21.9.30 9:23 AM (223.38.xxx.165)우리 어머니는
가벼운 레트로 천가방만 사드려도
아주 좋아하세욧
무거운 가방 어르신들 힘들고
어디 들고 나가서 자랑할곳도 없어요14. ...
'21.9.30 9:23 AM (61.105.xxx.31)언니에게 말을 하세요.
난 그럴 형편이 안된다고요.
고민거리도 아닙니다.
단 몇십의 여유도 빠듯한 형편이라고 말을 하세요.15. 유
'21.9.30 9:23 AM (183.99.xxx.54)어휴 정 사드리고 싶은 본인이 사드리면 되는거지...
먹고살기 힘든 자매한테 그러고 싶을까요ㅜㅜ
형편안되서 못한다고 하세요.16. …
'21.9.30 9:23 AM (125.178.xxx.81)합해서 사드리는건 아무 의미도 없어요
언니 재량껏 맞춰서 사드리는게 맞습니다
필수품도 아니고.. 어머님도 이해하실겁니다
명품백은 무리해서 사드리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17. ..
'21.9.30 9:24 AM (182.228.xxx.37)선물은 형편껏 하는거죠.
돌려 얘기하지말고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아직 그정도 여유없다.
자존심 상할까봐 무리해서 선물해주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선물의 의미가 없어져요18. ㅇㅇ
'21.9.30 9:24 AM (106.101.xxx.26)선택의 여지가 있나요? 부담된다 말하셔야요.
일단그런말 들으면 액수에 화들짝 놀라는 제스추어.
부럽다 그정도 돈 쓰게? 연기해서 언니 무안하게 한후.
우린 형편이 안돼.
그럼 가격대를 낮추든지, 혼자 사든지 하겠죠.
꼭필요한 가전 사드리는거야 모르겠지만 명품은..19. ,,,
'21.9.30 9:25 AM (68.1.xxx.181)조금 웃겨요. 친정엄마가 명품백 원하시는 건 가요? 뭘 고민을 해요? 님 언니가 허영심으로 해드리게 두세요.
20. 원글님편
'21.9.30 9:27 AM (112.154.xxx.91)나도 그런 가방 못산다.. 언니 혼자 하라고 하셔요. 원글님에 공감해요
21. ㅇㅇ
'21.9.30 9:28 AM (106.101.xxx.26)저는 언니인데, 선물 살때 부자동생과 공무원동생 있어도 공무원 쪽에 맞춰서 액수 정합니다. 여러번 반발과 시행착오 거쳐서, 내 의욕이 우애 가르는것보다 그게 휠씬 낫다고 정착하게 되더군요.
22. ㅡㅜ
'21.9.30 9:28 AM (59.20.xxx.213)뭐가 맘이 복잡하세요? 돈있는 사람이 명품사주면되죠
형편어려운 사람은 발빼세요ᆢ
언니에게 나는 힘들어서 돈 못보태겠다 하세요
그말이 어려운건 아니시죠? ㅠ23. 언니보고
'21.9.30 9:29 A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알아서 하라고 해요
난 생각도 계획도 없던 일이라고 하고요
이번이 처음이면 확실하게 해두셔야 나중에 또 같은일이 없어요24. ㆍㆍㆍㆍ
'21.9.30 9:30 AM (211.208.xxx.37)필수품도 아니고 사치품인데 미안해할것도 없어요. 내가 알아서 한다고 거절하세요.
25. ...
'21.9.30 9:30 AM (211.205.xxx.216)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언니가야속한반면 자책감도들어 힘들었네요ㅠ
가끔보면 속깊은것같은 언니인데 이럴때보면 생각도짧고 좀철없다싶을때도있어 원망스럽기도합니다
저기윗분말씀처럼 허영기가 좀 심하긴한데 본인의 그런허영기와 엄마위하는마음이 섞어져서 저런말을 했나봐요ㅠ26. ~~
'21.9.30 9:34 A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어머니 연세가 우찌되는지요ᆢ어머니가 사달라하든가요?
70대면 무거운명품 사줘도 안들고다니실걸요.
요즘 할머니들 팔아프고 어깨나간다구 무겁고 저추장스런거보다 작은 핸드폰가방 들고다니세요.
그러고 돈모아서 선물하면요ㅡ생색내는사람이 사준줄알아요.
언니가 진짜 돈있는거 맞아요?혼자 사드리면되지.
효도는 셀프로 하라고 하세요.27. 답답
'21.9.30 9:36 AM (223.38.xxx.136)아니 왜 언니한테 솔직히 말을 못하나요?
언니가 남도 아니고...
형편안되면 언니혼자 하라고 하세요
선물은 각자 자기 능력선에서 하는걸로~28. 자기가
'21.9.30 9:36 AM (58.140.xxx.197)사서 선물하면 되는데요 어이없네요
29. ...
'21.9.30 9:36 AM (121.187.xxx.203)평소 언니가
원글님에게 많이 도움되는 사람이라면
협조 해 줄 수도 있겠지요.
아니라면 님의 분수대로 해야지요.
안되는 건 안해야죠30. ㅁㅁㅁㅁ
'21.9.30 9:38 AM (125.178.xxx.53)님 언니가 허영심으로 해드리게 두세요.222
31. ...
'21.9.30 9:39 AM (223.38.xxx.31)몇 년동안 제가 알아서 메이커 사드리는 중이에요
아낀다고 옷, 가방을 안사시니 동네 어르신들이 흉봐서요
무슨 동생보고 같이 사자고 해요?
제가 동생보다 돈이 많나? 그것도 아니에요
사드리고 싶으면 알아서 사드리는 거죠32. 언니가
'21.9.30 9:39 AM (112.167.xxx.92)너 여태 뭐했어 뭐하고 살은거야 너 더러 사란게 아니라 같이 나눠 엄마백 하나 이참에 한번 사주자는데 이걸 못하니 딸자식이 엄마백 하나를 못 사줘 쯔쯔 그럴듯
언니에 허영심이 아니라 엄마가 제대로 된 백이 없어 하나 사드려야겠다 싶은거죠 자기혼자 그백을 사기엔 부담이니 동생과 나눠 사주면 되겠다 한거구만
댓글들이 난 못해 하라는데 너무 비루하잖음ㅋ 언니한테 난 안해 소리가 나이가 몇인데 하냐말임 글찮아요
그니까 님은 언니한테 내형편이 그러니까 4:6으로 돈을 조율해 하나 사드리자고 하면 깔끔한거 언니도 오케이할것을33. ...
'21.9.30 9:42 AM (61.105.xxx.31) - 삭제된댓글엄마입장입니다.
원글님 같은 딸에게-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 바보 똥멍칭이라고 하겠습니다.
언니 나는 형편이 안되서 그렇게 못해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치매 어머님이 아니시라면 절대 서운하지않아요.
부유한 자식도 있고 형편이 빠듯한 자식도 있는거요.34. 에그
'21.9.30 9:43 AM (61.100.xxx.43) - 삭제된댓글윗님아
몇십의 여유도 빠듯하다는데
이런 댓글 달고 싶어요?35. ...
'21.9.30 9:44 AM (61.105.xxx.31)엄마입장입니다.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 딸에게 - "왠지 저는 평생 엄마 백 하나 못사드리는 불효녀 된것같아 맘도 안좋네요ㅠ" -바보 똥멍칭이라고 하겠습니다.
언니 나는 형편이 안되서 그렇게 못해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치매 어머님이 아니시라면 절대 서운하지않아요.
부유한 자식도 있고 형편이 빠듯한 자식도 있는거요.36. ㅇㅇ
'21.9.30 9:45 AM (175.207.xxx.116)나는 못사드리겠다고 잘라말하면
왠지 저는 평생 엄마 백 하나 못사드리는 불효녀 된것같아 맘도 안좋네요ㅠ
ㅡㅡㅡㅡ
정말 화 나네요
형편 안되는데 엄마 백 하나 사주면 효녀인 거예요?
누가 그래요
언니나 원글님이나 별 차이가 없어보이네요37. ...
'21.9.30 9:47 AM (211.205.xxx.216)112.167 님처럼 언니도 생각할것같아요
근데 첨부터 돈을잘벌어왔던 사람은
남들의수입도 다 그러는줄아는것같아요
애쓰고열심히아끼고살아왔지만 수입의 레벨자체와
소비에대한마인드가 틀리면 서로 이해못할수도 있구요.
그런 이해심이 좀 아쉽다는거죠..동생도아니고 언니인데38. ...
'21.9.30 9:47 AM (61.105.xxx.31)원글님 저 엄마입장인데 빠듯하게 사는 딸에게 제대로 된 선물 받고 싶지않아요.
절대 고민거리아닙니다.
70대시면 앞으로 늙어가는 엄마로 인해 마음 아프거나 소소한 돈 쓸 일 많이 남아있어요.
딸로서 직접 경험도 했고요.
6대4고 못하는 것은 못하는 겁니다. 각자 자기 형편에 맞추어 선물하세요.39. ㆍㆍㆍㆍ
'21.9.30 9:48 AM (211.208.xxx.37)저도 자매인데 선물은 각자 알아서 합니다. 동생이 엄마 명품가방 두개나 사다드렸던데 엄마집가서 가방 보고 사준거 알았어요. 제가 얼마전 엄마 코트 사드렸는데 저도 제가 알아서 사드렸고요. 학생때는 둘이 돈합쳐서 사드렸지만 돈벌기 시작하면서는 각자 알아서 합니다. 생신날 외식비 같은 종류의 것들만 분담해서 내고요.
40. …….
'21.9.30 9:51 AM (114.207.xxx.19)아니 뭘 자책에 불효에 드라마를 쓸 일이에요?
미안한데, 웬만하면 엄마한테 해드리고 싶어도 내가 그 정도 여유가 없다. 하고 말아요. 앞으로 선물은 각자 형편껏 했으면 좋겠다 하든지.. 자매간에 형편 안 좋은 거 얘기하는 게 자존심 상하는 건 동생쪽인 것 같은데요.
집집마다 부모한테 생활비, 병원비 대고 자동차 사드리는 집들도 있는데 형제간에 사는 건 다 제각각인데 다 똑같이 해드리고 살 수는 없죠. 효도를 하고싶으면 돈으로만 할 수 있는 거 아닌데 시간이랑 마음을 쓰세요.41. 제가
'21.9.30 9:54 AM (211.246.xxx.214)엄마라도 결혼한 딸에게 명품 받고 싶지 않을듯해요. 딸둘다 전문직이면 몰라도
42. ...
'21.9.30 9:55 AM (218.146.xxx.219)저는 언니랑 비슷한 입장인데
엄마한테 해드리고 싶은거 있으면 제선에서 알아서 합니다.
동생들은 동생들 선에서 각자 형편껏 하면 되는거지
다들 사는 형편이나 씀씀이가 다른데
그걸 굳이 똑같이 돈내서 같이 하자 해서 부담주는건 잘못된 일인듯43. ㅇㅇ
'21.9.30 9:56 AM (110.12.xxx.167)부모 생활비는 똑같이 낼수있지요
똑같이 지원받고 컸으니까요
선물은 각자 형편대로 하는게 맞아요
10만원 버는 사람이 100만원 선물할순 없잖아요
말그대로 선물인까요
언니가 엄마 명품백 사주고 싶으면 혼자하라 하세요
혼자 생색내고요
사치품까지 똑같이 분담하라는건 강요죠44. ᆢ
'21.9.30 9:58 AM (223.62.xxx.121)저도 엄마 입장이예요
자식이 이탈리아 출장 가면서 빽 사다 준다는거 거절 했어요
직장 생활 하는것도 아니고 들어 봐야 친구 모임이나 결혼식장 경조사친척 모임이고
그 외 가봤자 병원이나 마트 주민센터인데 필요 없다고 사주고 싶으면 처제들 젊은 아가씨니 처제들 사다 주면 잘 사용하고 더 가성비 있다고요45. ...
'21.9.30 10:0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하지 마세요
결국 생색은 언니가내고 엄마도 언니만 예뻐할겁니다46. . .
'21.9.30 10:01 AM (211.205.xxx.216)똑같이 지원받지도않았어요ㅠ
언닌 첫째고 공부잘한다고 집안의관심과 위함 받고컸죠.
전항상 물려입고 머리도 묶어주기귀찮다고 짧게 컷트시켰어요ㅜ 공부도못하고 둘째라 은근차별받고 천덕꾸러기처럼 컸구요ㅜ
그런 서러움이 제 무의식에 깔려있어요 지금도 엄마가 여러모로 야속하지만 그래도 부모이니 하는마음에 의무감에 챙겨드리려노력합니다
언니는 항상받고만살아서 이런건전혀 공감못할거에요
당연히 엄마에대한 효심도 저보단 클거구요
그맘도 이해는 합니다 부럽구요47. ..
'21.9.30 10:02 AM (218.50.xxx.219)언니에게 그런 말도 못한다는게 더 자존감 없는거에요.
효도는 셀프가 시집에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능력되고 하고픈 사람이 하게 두세요.
나는 내 능력껏 마음으로 몸으로 효도하면 충분합니다.
엄마도 그걸 바라실테고요.48. 허영심
'21.9.30 10:05 AM (1.237.xxx.97)언니는 형편되니까 허영심이든 사치든 그렇다 치고 형편 안 되는 원글님이 엄마에게 명품백 하나도 못 사주는.. 이거는 정말 허영심인데요? 형편 안 되서 나도 못 하는 명품, 그걸 님 어머니는 그럼 형편 안 되는 딸이 낸 돈이 들어가 있는 명품 가방 받고 싶을까요? 받고 싶다고 하시면 님 가족분들이 다 이상한 거고 보통 일반적으로는 이런 선물 안 받고 싶을 겁니다.
명품도 형편되는 사람들이 하는 거지 무슨 형편도 안 되는 사람들이 돈을 모아서 어쩌고 저쩌고..
그 명품이 샤넬 가방이고 에르메스라서 천만원 넘거나 근처에요?
그거 아니면 형편 안 되는 언니가 선물하고 싶으면 선물하라 그러세요.
그리고.. 명품을 왜 자식들이 사 줘야 하죠? 하고 싶으면 그거 할 사람이 사면 되는 것을..49. 그냥
'21.9.30 10:06 AM (1.227.xxx.55)나는 내 형편 되는대로 사드릴테니 언니는 언니 맘대로 선물 따로 하라고 하세요.
그 언니도 참...그렇게 눈치가 없나요.50. 나도언니다
'21.9.30 10:07 AM (121.182.xxx.73)그 언니 철없네요.
동생 어찌사는지 보면 모르나 왜 그런대요?
거절도 연습해야해요.
원글님 자식이 부모형제보다
훨씬 중요합니다.51. ㅇㅇ
'21.9.30 10:08 AM (106.101.xxx.26)제대로 된 백하나 없다
라는 댓글이 왜이리 웃긴지.
명품아닌 국산백이 제대로된 백이 아니라구요?
실소가 나오네요,ㅎㅎ52. ㅋ
'21.9.30 10:14 AM (211.243.xxx.238)그냥 본인 명품백 덜사고
엄마 사드리라고 하세요
선물은 본인이 원해서 하는거지
누구더러 같이 하자마라 하나요
엄마입장에서 좋지도않아요
자신이 좋아함 다 좋아하나요?53. ㅇㅇ
'21.9.30 10:20 AM (175.207.xxx.116)태어난 가정과
내가 만든 가정이 충돌할 경우
내가 만든 가정을 지켜야된다는 게
남편들만 지켜야 하는 게 아니네요54. 흠
'21.9.30 10:22 AM (52.198.xxx.142) - 삭제된댓글언니가 그런 생각하니 나도 기분이 좋아. 엄마 생각하면 나도 잘해드리고 싶어.
언니 근데 난 프리랜서로 일하고 일도 불규칙해서 수입이 적고 남편도 수입이 여유있진 않아.
난 매일 절약하고 미용실도 잘 안가고 있거든..
내가 이런 말 하는게 엄마한테 명품백도 못사주는 불효녀가 된거 같아서 좀 미안하고, 언니의 경제적인 여유가 부럽기도 해.
그런데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하고 싶어도 그 명품백은 너무 부담이 돼.
한 단계 아래로 사드리던지, 아니면 내가 나중에 좀 더 여유있을때 사드리고 싶어..55. . ,
'21.9.30 10:30 AM (61.77.xxx.136)어머나 난 그런형편이 안되는데. , 나 돈없어 언니. .
라고도 말못하는 언니가 자매지간 맞나요?
젊은딸도 하나없는 명품백을 꼭 그렇게 나이먹은 할머니가 들어야하나요?
어느것도 이해할수 없는 글입니다.56. 후
'21.9.30 10:39 AM (121.144.xxx.62)저 큰언니입니다
언니가 잘못이예요
동생도 형편을 이야기 하세요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언니가 동생형편 몰라서 그럴 수도 있고
아는데 그러는 거면 언니 못났다
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57. 하
'21.9.30 10:44 AM (114.203.xxx.12)딴주머니를 차지않는한 공무원 월급이 명품 척척 사는 정도는 아나겠지요. 형부가 잘버니 언니월급은 본인 하고싶은거하고 지내니 그럴수있겠지요. 그렇게 지내는건 그언니가 어린시절 공부 열심히 해 얻은 결과인데 비교하면서 내가 안한건 안중에 없고 주위 환경탓만 하나요.
동생사정을 헤아리지못하고 본인생각만 하는 언니나 난 어렵다는 말도 못하고 동네방네 언니 흉보는 동생이나 똑같아 누워서 침뱉는 꼴이네요.58. 제대로된 백
'21.9.30 10:46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되게 웃겨요. 그런 논리면 독삼사는 자동차고 경차는 달구지인가요.
59. ..
'21.9.30 11:18 AM (58.143.xxx.195)나중에 엄마가 같이했다하면 엄마도 부단스러우실듯
생각한사람이 하기60. ...
'21.9.30 1:08 PM (121.167.xxx.91)원글님 저는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고 아들딸 차별도 받아봤고
자매간 갈등도 겪어봤고
결혼한 자식들도 있고
자매간 시샘이나 갈등은 나이 들어 죽을 때 가까워지면 줄어듭니다.
철 안 든 사람도 쬐끔 철이 들어가고요. 단 고생해봐야 압니다.
살다보면 고생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다 잘 할려고 하지 말고 시간의 힘을 믿고 내 할 일만 하면서 기다리세요.
부모님은 달라지기 전에 돌아가시기도 하니까 계속 잘 할 수 밖에...
자식의 경우엔 내가 아플 때 신경 써주는 게 가장 고맙고 애틋하더라구요.61. ...
'21.9.30 1:17 PM (121.167.xxx.91)내 작은 딸도 없는 명품백을 큰 딸이 사준다면 그걸 작은 딸 줄 수도 없고 난감하기만 할 것 같네요.
언니가 공감능력이 부족할 듯...엄마 닮아서...62. ...
'21.9.30 1:26 PM (211.205.xxx.216)윗님 엄마가 공감능력부족한건 어찌아셨는지ㅠ
근데 이번엔 엄마가대놓고 명품백사달란건아녔어요
그저 좋은백하나 있었음좋겠다 지나가는말로한걸.
언니가 본인기준에서 명품백수준으로 생각하고
저한테저리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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