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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병원엔 아이 데려가지 않는게 룰인가요?

.. 조회수 : 4,708
작성일 : 2021-09-30 07:52:57

https://zul.im/0Mfes9

이거보고 몰랐던걸 알게돼서요

IP : 182.229.xxx.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30 7:53 AM (182.229.xxx.36)

    https://zul.im/0Mfes9

  • 2. ...
    '21.9.30 7:55 AM (211.248.xxx.41)

    난임병원 다닐때 애들 많이 봤는뎅
    돌전후는 아니고 서너살?
    그런데 돌전후 애있는 엄마가 벌써 난임병원 다닐 일 있나..

  • 3. 룰은 아니지만
    '21.9.30 8:01 AM (121.190.xxx.146)

    룰은 아니지만 저라면 안데리고 갈래요.
    괜히 애한테 화풀이하는 사람이라도 만나면 어쩌나요..

  • 4. . . .
    '21.9.30 8:02 AM (223.39.xxx.142)

    룰... 까진 아니구요, 근데 엄청 대놓고 째려봅니다.
    둘째가 난임인데 첫째 맡길 데가 없어 데려오심 처음 한두 번은 모르고 데려갔다가 눈치밥 먹고 조용히 애 떼놓고 오시게 되죠.
    이성적인 사고는 아니겠죠. 자기도 모르게 확 치밀어오르시는 것 같더라구요.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다른 사람들은 안 데리고 다니는데 혼자 데리고 다니면 사실 튀긴 많이 튑니다.

  • 5. ..
    '21.9.30 8:02 AM (125.135.xxx.24)

    맡기기 여의치 않으면 데려가는거죠 길거리에 애들 돌아다니는건 어떻게 견디나몰라

  • 6. ...
    '21.9.30 8:05 AM (106.246.xxx.52)

    헐..말도 안되요.
    난임병원에 아이 금지시켜야하나요?

  • 7. ...
    '21.9.30 8:18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소아과, 난임센터가 한 건물에 있는 곳에서 짧은 기간 시험관 해보았어요. 저는 걱정할 것이 별로 없는 상황이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기분이 우울해지더라구요. 다행히 저는 아기를 좋아하기에 오다가다 마주치는 아기를 웃으면서 대할 수 있었지만 5회쯤 실패한 상황이었다면? 아기를 볼때마다 슬퍼지고 절망적인 느낌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해요.

  • 8. ㅇㅇ
    '21.9.30 8:2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정신과가서 치료받아야죠

  • 9. ㅡㅡㅡ
    '21.9.30 8:39 AM (70.106.xxx.197)

    심보를 곱게 써야지 참 ...

  • 10. ..
    '21.9.30 8:41 AM (39.119.xxx.19)

    난임까페서 자주 보는 하소연 류의 글이네요.
    둘째 시험관 기간때 메르스 터지고 유치원들이 문닫아
    첫째 데리고 가게됬는데.. 눈치 많이 보이더라구요.
    아마 저 글속에 집도 코로나 4단계라 어린이집 운영을 안하니 맡길데 없어 데려간거 같은데.. 난임인 분 입장에서는 이해도 안되고 신경이 예민해 지신듯요..

  • 11. 이게
    '21.9.30 8:44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좀 오바인 면도 물론 있어요. 그렇지만 첫째 난임과 둘째 난임은 진짜 달라요. 둘 다 아이 원해서 난임병원 다니는 거겠지만 첫째 난임은 맨땅에 헤딩인거고 둘째는 그래도 믿을 구석은 있는 거잖아요. 막 네다섯번 이상 잘 안되면 멘탈 나가요. 진단으로 고쳐질 수 있는 게 아니라 순전히 운으로 되는 게 임신이라 정말 마음이 힘들어요. 근데 아기 데려와서 애 재롱보고 있는 사람들 ... 또 애 봐줄 어른 모시고 와서는 애못 낳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어쩌구 ... 바라보는 시선이 고울 수가 없죠.

  • 12. 이게
    '21.9.30 8:46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실제로 정신과 병행하는 분들 있어요. 그만큼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힘들어요.

  • 13.
    '21.9.30 8:57 AM (116.120.xxx.107)

    심보가 고와야 애도 들어서죠
    맡길 때 없으니 데려갔겠지 자랑하러 데려갔겠어요
    분유 광고 금지하라고 단체로 난리치던 난임들 생각나네요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처럼 불행하길 바라는지

  • 14. 이게 늘
    '21.9.30 9:02 AM (210.117.xxx.5)

    난임카페서 말이 많더라구요.
    오버육버죠.

  • 15. ^^
    '21.9.30 9:03 AM (221.141.xxx.60)

    아이 갖기 전 난임병원에 다녔지만
    아이 데리고 온 여자들보면
    어휴 이미 애도 있는데 이 힘든 시험관 과정을 하겠다고 여기왔네, 와 이 힘든걸? 힘들지 않나? 아이 있으면 이 과정을 왜? 어휴 왜?
    이 생각만 나던데

  • 16. 뭐하러
    '21.9.30 9:13 AM (210.117.xxx.192)

    시험관까지해서 둘째를 낳을까요? 첫째만 잘키우면되지

  • 17. ,,,
    '21.9.30 9:21 AM (68.1.xxx.181)

    자식 욕심은 끝이 없어요. 돈으로 해결 가능하니 시도하는 거죠.

  • 18. 음..
    '21.9.30 9:55 AM (112.154.xxx.91)

    이해가 안가기는 했어요. 첫아이가 있는데도 둘째를 시도한다는게요. 째려보지는 않으나 좀 납득이 안갔어요. 시험관이 그만큼 경제적 심리적 육체적으로 힘드니까요.

    그러나..클레임은 오버죠

  • 19. 미성숙한
    '21.9.30 10:14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인격이 너무 많네요. 세상이 자기들을 위해서 돌아가야하나요.
    아이가 시끄럽게 한것도 아니고 데리고 온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자기 감정 자기가 통제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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