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빔면 끓였어요
여러분도 얼른 뭐라도 드세요
1. ...
'21.9.30 12:12 AM (221.151.xxx.109)고기도 구우셔야죠
2. ㅎㅎ
'21.9.30 12:13 AM (122.38.xxx.66)전 지금 하는 작업이 너무 안 풀려 화이트 와인 따고 에멘탈 치즈 꺼냈어요
에잇!3. ㅇㅇ
'21.9.30 12:15 AM (5.149.xxx.222)아 치즈같은거 간식으로 좋겠네요
4. 음
'21.9.30 12:15 AM (220.117.xxx.26)저녁에 오징어 넣고 라면 먹었어요
아깐 감자칩 먹고요5. 좀전까지먹던사람
'21.9.30 12:15 AM (59.10.xxx.178)이미 많이 먹었어요~
지금 소파에 기대어 앉았어요
내 식도는 소중하니께
님도 드시고 바로 눕지마시고 얼른 호로록 드시고 좀 앉아있다 주무세요 ^^6. 이 사람들이 지금..
'21.9.30 12:19 AM (219.248.xxx.219)물 끓여야겠다… 킹뚜껑 먹어야쥐~~~
7. ㅇㅇ
'21.9.30 12:20 AM (5.149.xxx.222)저는 속 무거울까봐 무서워서 택한게 즉석 미역국
저한테는 이게 가장 낫더군요
국만 떠 먹는거죠8. 딸기사랑
'21.9.30 12:22 AM (118.37.xxx.223)네.. 와인에 치즈 먹다가 후라이도 하나하고 칼칼한 김치 생각나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 놔서 먹었습니다.
9. 와우
'21.9.30 12:33 AM (183.99.xxx.254)다들 대단들 ㅎㅎ
11시에 컵라면 너무 먹고싶은거 10분 고민하다
삶은계란하나 우유반컵 씨리얼한주먹으로 떼웠어요
근데 컵라면과 별차이 없을라나요? ㅎㅎ
그래도 속은 괜찮은듯10. ㅇㅇ
'21.9.30 12:40 AM (223.62.xxx.169)백신맞고 졸려서 자고 일어났어요. 남편이 옛날통닭하고 닭똥집튀긴거 사다놨네요. 잘먹었어요. ㅋㅋㅋ
11. ㅇㅇㅇ
'21.9.30 1:17 AM (125.136.xxx.6) - 삭제된댓글선물 들어온 갓김치가 맛있기에 라면 하나 끓여서
후루룩 후루룩 쩝쩝 먹고
입가심은 샤인머스켓 한송이 냠냠
배 두드리며 소화시키던 중입니다요 ㅋㅋ12. ㅇㅇ
'21.9.30 1:25 AM (133.106.xxx.159)아이스크림 두개먹고 푸딩먹는 중 ^^
13. 다시 무장함
'21.9.30 2:14 AM (153.136.xxx.140)무장해재 할려다가 아래 올라온 다이어트글 읽고 다시 무장했습니다 --;;
내일 먹을께요^^14. 아...
'21.9.30 2:19 AM (211.186.xxx.229)자다깨서 괜히 읽었네요
다시 자야겠어요
아이고 배고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