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아줌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그런데 반응이 좋아서 입소문으로 간간히 제작을 하고있어요.
밴드챗에 시아버님 생신에 급히 써야한다고 다급하게 하도 부탁하기에 사실 할일도 많은데, 해드렸어요. 최종보내기전에 문구랑 성함 맞는지 챗으로 다시확인했구맞다고 답변도 받았어요. 그런데 어제 연락이 와서 성함에 글자가 틀려서 행사에 못썼다네요.그래서 제가 확인도 받았고 보내주신 대로 제작했는데, 제가 어떤처리를 해드려야지요? 했더니 그냥 행사에 못썼다구요 이래서 찜찜하긴 했지만 끝이려니 생각했더니만, 좀전에 챗이와서 일부만 환불이 가능하냐고 하네요. 자기가 실수한것도 너무 화가나고 돈을 썼는데, 쓸모없는 물건 가지고있으려니 스트레스래요. 저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환불해주고 싶다가다가도 허용해주면 계속 저딴식으로 살까봐 안해주려고 마음 단단하게 먹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1. ...
'21.9.29 11:20 P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말도 안돼죠.
저 개진상.
한번 통하면 또 어디가서 거지짓할텐데요.2. 해주지 마세요
'21.9.29 11:2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웃긴 여자네
3. 절대무시
'21.9.29 11:22 PM (118.235.xxx.54)실수한 행동도 그 사람꺼.
행사에 못 쓴 결과도 그 사람꺼.
화가 나건 속상하건 그 감정도 그 사람의 결과.
마음은 이해가 가나, 제작자의 잘못이 아니므로 불가하다고 분명히 거절하심이.4. ddddd
'21.9.29 11:24 PM (121.155.xxx.24)제가 서비스 업종인데요...그냥 몇만원선에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거면 그냥 하거든요
그 몇만원때문에 몇천 몇백만원 스트레스 받아서요
그냥.....몇만원 몇십만원은 없는셈치고 살긴합니다.
제가 어떤 일 하는지 몰라서 ..
제대로 된 답변을 못해드리지만..
전 어제 진상을 2 이나 봤거든요..진상 1오면 그날 하루는 망치는거에요
그 진상은 그런것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여러명이면.ㅎㅎㅎ
주말에 사람을 안보는게 제일 행복한일이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그 진상..변볼때 변기 깨져라..ㅎㅎ
ㅠㅠ 좋으신분들이 답변을 해주시겠죠5. ....
'21.9.29 11:26 PM (223.38.xxx.36)원글님 잘못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잖아요..
유감이지만 할수없죠..6. 그래야
'21.9.29 11:28 PM (118.235.xxx.54)그 사람도 다음에 뭔가 확인할 일이 또 있을 때 조심하고 신중하게 처리하겠죠.
행동의 결과가 그 사람이 오롯이 겪도록, 책임지도록 놔두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이게 수확과 파종의 법칙이고, 그 결과에 끼어들지 말아야 책임감을 배우게 돼요.
우리 나라는,진상 고객이나, 특히 부모가 자식에게, 그 고통의 결과를 대신 져주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되면 무한반복 예약.
고통은, 그게 돈이든 물건이든 감정이든, 그 결과를 초래한 당사자가 겪는게 길게는 그 사람에게도 도움되는거예요.7. 무시하세요
'21.9.29 11:28 PM (59.29.xxx.4)어처구니없는 사람들 많아요 정말
8. *******
'21.9.29 11:29 PM (221.150.xxx.235)간단하게 무시하시길.....
9. ..
'21.9.29 11:32 PM (183.98.xxx.81)어휴.. 같은 아파트 주민인거예요? 부끄럽지도 않나..
일부환불은 왜 해줘야되는데요? 컨펌 잘못한 자기 눈을 탓해야죠.
앞으로는 미리미리 고지하세요. 컨펌 후에는 환불 교환 안된다구요.10. 답답쓰
'21.9.29 11:33 PM (1.238.xxx.39)최종보내기전에 문구랑 성함 맞는지 챗으로 다시확인했구맞다고 답변도 받았어요. 그런데 어제 연락이 와서 성함에 글자가 틀려서 행사에 못썼다네요.그래서 제가 확인도 받았고 보내주신 대로 제작했는데, 제가 어떤처리를 해드려야지요?
확인 다 했는데 뭐가 잘못된거냐고??
주문하신대로 진행했다고 하고 말지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고 왜 물으셨어요??
진상에게 빌미를 주셨네요.11. 원글
'21.9.29 11:44 PM (223.62.xxx.196)전 왠지 행사때 다 쓰고나서 필요없으니 저런다는 느낌이드네요
제가 확인부탁드려요 했더니 네, 정확하게 확인했어요. 답챗왔었고
저희집 방문해서 직접 가져가면서 이쁘다고 호들갑떨고 갔거든요.
진짜 같은아파트에서 얼굴 어떻게보려구 저러나 싶어요.
보통은 어르신들이 기념으로 가지고계시던데....12. ..
'21.9.29 11:48 PM (119.206.xxx.5)제 잘못은 없으니 환불은 불가합니다.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13. 음
'21.9.29 11:50 PM (122.38.xxx.66)저도 제대로 된 건데 다 끝나서 저러나 싶네요
절대 일부환불 해주지 마세요.
해주심 원글님한테 화낼 거예요 ㅠㅠ14. ******
'21.9.29 11:54 PM (221.150.xxx.235)취준생이 옷 사 입고 일주일마다 환불한다라는 이가 생각나네요.
이제 필요 없다 이거죠.15. 힘내세요
'21.9.29 11:57 PM (220.73.xxx.22)맘대로 하는거면 매번 마음이 힘드니까
이런 경우는 이렇게 대처한다 매뉴얼화 해서
종업원처럼 기계적으로 하면 마음이 수월해질거 같아요16. ...
'21.9.29 11:58 PM (221.151.xxx.109)그런 사람들은 헛소문낼 수 있으니 정확히 처리하세요
17. ----
'21.9.30 12:06 AM (121.133.xxx.174)오래전 회사에 계약직 여사원이 있었는데,
코트나 스커트 등등 상당히 비싼 옷을 입었는데,,마인이나 타임 정도??
택을 붙이고 다니는 겁니다..ㅠㅠㅠ
알고 봤더니 몇일 혹은 일주일 입고 환불한다고...꼭 마음에 들면 입고 아니면 환불..
세상에나..미친것들 많아요.18. ㅇㅇ
'21.9.30 12:08 AM (175.207.xxx.116)행사때 다 쓰고나서 필요없으니 저런다는 느낌이드네요 ..2222
19. 원글
'21.9.30 12:10 AM (223.62.xxx.196)경솔하게 헛소문은 못낼거예요.
챗대화 남아있고, 혹시 몰라서 캡쳐도 전체대화 다 해놨거든요.20. 그쪽에서
'21.9.30 12:32 AM (116.32.xxx.73)잘못했는데 왜 원글님이 속상해 하고
일부 환불까지 해야 하나요?
말도 안돼죠
원글님이 다른 바쁜 일들이 있었음에도
급하다고 하셔서 그일 제쳐두고
만들어 주신거잖아요21. 이어서
'21.9.30 12:36 AM (116.32.xxx.73)시아버지 성함을 잘 모르고 있었다는건
말이 안돼고 만일 사실이라면 그사람
잘못인거죠
원글님은 그사람의 편의를 최대한 맞춰
줬는데 본인의 잘못을 원글님에게 물리려고
하네요 고맙기는 커녕 영심없는 말까지하고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세요22. ..
'21.9.30 1:45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ㅡㅡ
환불불가하다고 했던말 계속 반복하세요23. ...
'21.9.30 2:20 AM (218.51.xxx.95)제가 봐도 사용한거 같은데요?
자기가 맞다고 확인했고 그거 다 증거 남아있으니 절대로 환불해주지 마세요. 저런 진상은 환불 받으면 자랑하든지 소문낼 겁니다. 그럼 또 다른 진상이 나타나요.
한번 쓰고나니 본전 생각나서 저 ㅈㄹ인가보네요.24. 잘하셨어요
'21.9.30 5:25 AM (14.34.xxx.71)진상도 보통 진상이 아니네요.
이미 원글님 손 떠난 일이죠. 행사에 쓰건 못쓰건 그건 자기들 일.
신경쓰지 마세요25. 개진상
'21.9.30 8:43 AM (203.254.xxx.226)우기면 되는 줄 아나 봅니다.
틀렸던, 아니던
어딜 환불 운운이랍니까?
무식한데, 그게 통하니까 마구 들이대는 가 봅니다.
무시하세요.26. 상처
'21.9.30 3:53 PM (182.225.xxx.72)진상은 본인이 진상인줄 모르고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얼마나 피폐해지는지도 몰라요
알면서 진상짓한다면 인간도 아닌거고
저도 오늘 진상 아줌마 하나 다녀가서 하루 종일 기분이 더럽네요
대화가 불가능한 인간 1초라도 상대하기 싫어 환불해줬는데
ㅈㅅㅁ 이 면상마저 표독스런 여편네야
너보다 더 한 진상 만나 개고생 하길 빈다27. ...
'21.9.30 3:59 PM (223.62.xxx.28)진상이 찔러보기 하는거에요
만에 하나 환불해주면 좋고
아니면 땡
거기에 머뭇거리는 느낌으로 대응하면
환불 해줄때까지 들러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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