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시켰어요
주말부부인데 남편이 오는 날
오는길에 라이더를 만나 피자를 남편이 받아왔고
겉에 30000원이라고 영수증이 있었음
남편이 영수증 봤을건데
아들보고 엄마가 너 주려고 비싼피자 샀나보다 잘먹어
말하고선 폰보며 피자 먹음
저보고
"얼마야?"
"삼만원"
"할일좀 받았겠네. 얼만데?"
"삼만원"
"할인 얼마받았어? 진짜 삼만원? 쿠폰 좀 받았지?"
"삼만원. 쿠폰안받았어"
대답하는데 짜증이..
피자 먹는데 방귀끼길래
그냥 손 놓고 나왔어요 ,,
남편 40살.. 영감같네요
대답에 짜증이 나는데..
망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1-09-29 20:08:38
IP : 39.7.xxx.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21.9.29 8:19 PM (125.132.xxx.105)남편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시네요.
2. 떠보는
'21.9.29 8:24 PM (218.38.xxx.12)사람 싫긴 하네요 주말부부인데 잘 지내세요
3. 글의요지가??
'21.9.29 8:31 PM (211.206.xxx.149)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남편은 할인금액이 궁금했을까요?4. ㅜ
'21.9.29 8:34 PM (39.7.xxx.83)남편은 저 피자가 3만원이 진짜 맞냐가 궁금한거고
(비싸단 말.)
저는 먹는데 돈돈하는 남편이 좀 얄미웠어요.
대답을 했는데 계속 묻는게 너무 듣기 싫네요 ㅜㅜ
답정남인가..5. ㅎㅎㅎ
'21.9.29 8:36 PM (211.206.xxx.149)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평소남편이 짠돌이신가요??6. 망
'21.9.29 8:43 PM (39.7.xxx.170)네 짠돌이에요^^
제 월급이 더 많은데도 3만원 피자가 비싼가봐요
본인은 먹는데 돈 안아낀다 하는데 일구이언중 ㅜㅜㅜㅜ7. 할일좀
'21.9.29 10:23 PM (223.62.xxx.239)받았겠네....에서 막혀서 다시 읽다가 짜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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