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아이 배 아프다고 학원빠지고 작은애는 감기걸려 학교 결석하고..
비오는데 우산쓰고 쓰레기버리러 나왔다가 동네한바퀴 돌고 있어요..
날은 어두워지는데 하늘 쳐다보니 정말 우울하네요ㅜ
집에 들어가기 싫네요ㅜ
웅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1-09-29 18:21:23
IP : 223.39.xxx.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 그렇죠
'21.9.29 6:26 PM (121.124.xxx.9)그래도
아픈 애들 밥먹여야 겠네요ㅠ2. ㅁㅁㅁㅁ
'21.9.29 6:34 PM (125.178.xxx.53)사고치고 다닌것도 아닌데요..괜찮아요
3. 한바퀴
'21.9.29 6:39 PM (198.90.xxx.30)한바퀴 돌고 속풀리면 들어가세요.
4. 저녁 포장해서
'21.9.29 6:44 PM (1.238.xxx.39)들어가세요.
가끔 그럴때 빵 사러 다녀온듯
저녁장 보러 다녀온듯
한바퀴 돌고 손에 뭔가 들고 들어가죠.
아픈 애들 저녁 먹여야죠.5. 웅
'21.9.29 6:45 PM (223.39.xxx.95)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집앞이에요..애들 밥 챙겨줘야겠네요..에휴~
6. 웅
'21.9.29 6:46 PM (223.39.xxx.95)둘다 아파서 입맛이 없다네요..감사합니다~
7. ..
'21.9.29 6:59 PM (106.101.xxx.56)그맘너무 잘알아요
8. 그 맘 저도 알아요
'21.9.29 7:04 PM (39.7.xxx.160)정말 이럴 때 맥빠져요. 화를 낼 수도 없고 갑갑한 맘 ㅠㅠㅠ
9. 웅
'21.9.29 7:04 PM (116.120.xxx.158)위로받으니 눈물 나네요..흑흑
10. 토닥토닥
'21.9.29 7:12 PM (223.39.xxx.175)진짜 그럴 때 있죠. ㅠㅠ
저는 두 달 넘게 냉전중인 남편 때문에 그래요. 괜히 차에 우두커니 앉아있다 올라올 때도 있고 커피 한 잔 사와서 마시다가 들어갈 때도 있네요.
원글님도 기운내세요. ㅜㅜ11. 웅
'21.9.29 7:18 PM (116.120.xxx.158)내일은 괜찮아지겠죠? 모두 기운냅시다~^^
12. ㆍ
'21.9.29 7:44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위로드려요
비도 오는데 우산속에서 엉엉 한 번
울어보세요 속이 좀 풀릴거에요13. ... .
'21.9.29 8:48 PM (125.132.xxx.105)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잠시 혼자 계시다가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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