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예정자 “혈세 낭비…손해는 우리 몫”
이처럼 대장동 개발에서 공공부지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았다는 지적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대장동 내에는 현재 공영주차장이 하나도 없는 것도 문제점으로 호소하고 있다. 한 주민은 “연말에 성남의뜰이 해산된다고 하는데 성남시가 시설 개선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면 혈세 낭비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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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7인한테 8500억원 다 몰아줘서
땅이 없나봐요
도로 주차장 다 엉망진창
최대치적이라며??
이재명 완전 투기꾼들 왕이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