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산타를 아직 믿어요ㅡ
아이 둘이 서로 대화를 하더라구요. 성탄 선물에 대해....ㅎ
딸이 고학년이예요. 친구들은 안믿는다는데
혼자 산타를 믿고 있답니다. 제가 확인을 안해주기도하고
항상 그럴듯한 카드와 함께 선물을 줬어요. 영상이나 사진은
안했고 평범하지만 성의껏 성탄 선물을 준비해왔지요.
이번에도 기다리는데 아직 동생은 저학년이라 같이 해줬으니
또 기대하는 눈치에요. 이번에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동생이 걸리고. 안하지니 친구들 사이에 놀림 받지는 않을지..
그냥 지금까지 산타가 엄마였어.....라고 하기에는
지난 시간들이 아쉬운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제가 이상한 엄마일까요?
그냥 말해버리면 간단한데.. 아이한테 믿었던 시간들에 대한
배신감 같은게 생길까봐 혼자 생각중이네요
좋은 커밍아웃 방법 있을까요?
1. ㅇㅇ
'21.9.29 9:26 AM (1.240.xxx.117)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거에요
그래야 계속 선물 받을 테니까요
원글님 넘 순진하시다 ㅜ2. 저라면
'21.9.29 9:27 AM (1.250.xxx.155)6학면때까지 그냥 하던대로 해줘요
3. 엄마가
'21.9.29 9:27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순진하시네요^.^
4. less
'21.9.29 9:27 AM (182.217.xxx.206)님아.. 왜 이리 순진하심
5. gg
'21.9.29 9:27 AM (112.223.xxx.58)딸보다 엄마가 순진하신것같은데요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죠
애들 저학년만 되도 다알아요6. ..
'21.9.29 9:30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그냥 놔두시면 저절로 알아가요
중학교 된해에 청소년 된거 축하한다고 마지막 편지를 산타이름으로 머리맡에 놔뒀어요
좋아하더라구요
중2쯤 인지부조화가 오는듯 하더니 받아들이더라구요7. 고학년이면
'21.9.29 9:30 AM (218.53.xxx.6)고학년이면 산타 그냘 믿는 척하는 거 같은데요. 애 어릴 때 미국 살다와서 산타 다 믿는 미국 분위기였는데 4학년 때 한국 오자마자 산타가 엄마 아빠임을 바로 알게되던데요.. 한국 초등애들 인터넷과 유튜브 영향으로 애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아요..
8. ,,,,
'21.9.29 9:32 AM (115.22.xxx.148)알면서 모른척해도 그냥 선물 주세요...대학생인 딸 머리맡에 현금주고 가는 산타도 있습니다...그딸도 우와 산타가 왔다갔다...그러면서 웃는거죠..그냥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하세요..갑자기 어느날 산타가 나였어 커밍아웃 꼭 필요한가요...
9. ..
'21.9.29 9:34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제 아이도 초등 4학년까지는 믿는 것 같았어요.
그 뒤부터는 친구들은 산타는 없다고 하고
엄마아빠는 있다고 하고 선물도 주니
긴가민가..하는 혼란기 같았고요..
나중에 물어보니..
속아 준 거라고~ ^^10. ㅎㅎㅎ
'21.9.29 9:35 AM (124.56.xxx.15) - 삭제된댓글대학생 아들 초등 저학년때 이미 다 알아요
안다고 하는 순간 선물 못 받으니 모르는 척 하는거구요
아들이 초 2때 까지는 산타가 자기가 필요한 것만 어떻게 알고 선물로 주고 가는지 너무 신기했대요
근데 3헉년 되고 그 이유을 알았다고 ㅋ
안 믿는거 눈치로 다 알고 있는데 중딩 되고서도 믿는 다길래 산타도 중딩한테는 선물 안 준다니 하니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초 1.2때도 친구들이 산타 없다는 말 자기는 금대까지는 안 믿었다고
작년 초2 아이들 수업 한 적 있는데 너무 당연하게 신타는 부모님~이라고 하더라구요11. ...
'21.9.29 9:36 AM (1.225.xxx.5)노래도 있잖아요.
**아 산타는 없어.. 저희아들은 이노래 부르고 다녀요..12. ㅇㅇ
'21.9.29 9:37 AM (220.118.xxx.155)유치원 애들도 알아요. 산타할아버지가 @@선생님이 분장한거 라고..
모르는척 하는거에요13. 애들마다
'21.9.29 9:40 AM (220.81.xxx.232) - 삭제된댓글다른듯 해요
우리애는 예전에 아주 자신감잇게
집에 놀러온 아이들에게
산타가 잇다고 열변을 하던 것이 기억나요..너무 자신감잇게 이야기하니
다른 친구들이 모두 수긍...암튼 엄청 귀여운 남학생들...14. 따님
'21.9.29 9:41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귀엽네요~~~
6학년까진 선물 받아야죠~~^^15. 엄마순진
'21.9.29 9:46 AM (110.35.xxx.110)딸은 엄마 갖고 노는데 그걸 모르는 엄마가 순진 하네요ㅠ
유치원생들도 다 아는걸 초 6이 모르면 그게 더 이상하죠16. ...
'21.9.29 9:48 AM (221.162.xxx.160)저희 아이도 6학년까지 산타를 믿었어요... 전 산타선물 따로 부모 선물 따로 준비했거든요.
아이들이 선물 때문에 믿는 척 하는 거라는 의견을 주변에서 들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귀여우니 그냐저냥 초등학생까지는 두개씩 선물을 준비 했고, 6학년 졸업하는 크리스마스에 이제 중학생이니 산타가 오지 않는다고 했더니 펑펑 울더라구요. 남자아이가... ㅠ ㅜ
덕분에 세살터울 작은아이도 눈치채고...
나중에 아이들 많이 큰 후에 진지하게 물었더니 자신들은 엄마가 더이상 산타가 오지 않는 다고 했을 때 산타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네요... ㅠ ㅜ 굉장히 미안했어요.
아이들이 의외로 순진해요.
그리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집일수록 아이들이 산타를 믿는 기간이 길대요. 그래서 그냥... 저희집이 부자는 아니지만, 아이들 마음은 부자로 키우고 싶어서...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진 산타가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17. 음
'21.9.29 9:48 AM (210.107.xxx.105)부모한테 하나라도 더 받으려는 목적
혹은 동심이 남아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직 어리다는걸 어필할 목적인거죠
그 나이에 그걸 믿는게 정상인가요18. ㅇㅇ
'21.9.29 9:49 AM (211.206.xxx.52)우리애들도 초등때까지 믿었고 선물 줬어요
믿는사람에게만 산타가 선물준다고 하면서
교회다니는 친구들 예를 들어주면서
있다없다 싸울일이 아니라고 말해줬어요
둘째아이 초등 졸업하면서 이젠 우리집엔 어린이가 없어 산타는 안오니
섭섭하면 원하는 선물 사주겠다하니
어느해엔 뭐사달라 어느해엔 필요없다하네요
애들이 지금 대딩 고딩인데
그냥 어린시절 좋은 추억이었다고 해요
그냥 우리만의 추억인거죠
진짜 산타가 있고 없고가 뭐가 중요한가요19. 저기요
'21.9.29 10:02 AM (211.206.xxx.160)산타는 있어요. 저는 지금도 믿고 있어요. 마흔 아홉살입니다.
20. ...
'21.9.29 10:04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4학년인데 철석같이 믿고있어요.
아이 눈을 보면 믿는다는게 완전 보이는걸요...
믿는 친구들에게만 산타가 오는거고
안믿는 친구들ㅇㅔ게는 산타가 안오는거라고 알고있어서
안믿는 친구들 보면 그래서 선물못받는다고 합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할지 궁금했는데
중간에 댓글처럼 중학생되면 산타의 마지막 편지 보내는걸로 해야겠어요21. 울 큰애도
'21.9.29 10:10 AM (116.120.xxx.27)고학년 때까지 철썩같이 믿었대요
친구들이랑 입씨름까지 하면서 ᆢ
평소엔 절대 사주지 않는
비싼 선물이라서ᆢㅋ22. ...
'21.9.29 10:19 A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믿든지 믿는 척이든지 계속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전 40대인데 진심으로 믿어요.
7살에 잠결에 제가 원했던 선물을 사오셔서 싱글벙글인 아빠를 보고부터 짐작은 했지만, 부모님은 늘 트리와 선물과 카드를 주셨고 크리스마스에는 어쨌든 좋은 선물을 받는다는 믿음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산타가 집에 찾아오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에는 늘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게 돼요.
자식이 크리스마스마다 선물 받게될 가능성을 지켜주세요~~^^23. ..
'21.9.29 10:25 AM (61.99.xxx.154)저희집에도 있었어요
아빠가 그럴싸하게 보이려고 영문편지까지 써서 줬더니 아주 철썩같이 믿어서 ㅠㅠ
6학년되면서 말해줬어요 ㅎㅎ
애도 친구들이 싼타 없다고는 핬는데 선물은 계속 오니 믿었다고 하대요24. 음
'21.9.29 10:48 AM (210.100.xxx.16)제가 확실히 얘기를 안해주고 산타를 믿는 아이에게는 언제나 산타가 있는거라고 말하긴 했어요. 어떤식으로 밝히느냐가 문제인데 저는.. 지금까지 산타는 엄마였어.라는 말은 피하고 싶어서요 ㅎㅎ;;
25. ^^
'21.9.29 10:49 AM (175.197.xxx.227)우리 아들 초2때 산타는 없다는 친구랑 같이 와 물어보길래
믿는 친구에게는 계속 오고 안믿는 친구에게는 엄마 아빠가 선물을 준다고
말해줬는데 그걸 철썩같이 믿더라구요
중1때 이제는 좀 알았음해서 아디다스운동화(원하는 선물도 아닌)를 그 전날 매장에서 신어보고
다음에 사자 하고 왔는데
그게 산타선물로 와있으니 정말 신기하다고 하길래 할 수 없이 말해줬어요
이른 2월생 외동아이라 더 순진무구했겠죠
그런 아들이 이제 스물 여덟 회사원이네요
아 그리워라 ~~26. ....
'21.9.29 11:26 AM (59.8.xxx.133)산타는 있어요. 저는 지금도 믿고 있어요.222
전 마흔 여섯이요. 제가 산타역할도 하긴 하는데 그건 산타가 너무나 바빠서겠죠27. 의식
'21.9.29 11:29 AM (218.50.xxx.165)큰 아이의 6학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
큰 아이만 불러 그동안 산타는 엄마 아빠였다고 얘기하며
내일 아침에 마지막 엄마 아빠 산타 선물이 머리 맡에 놓여있을 거라고요.
그동안 엄마도 선물 준비하며 즐거웠고 때로는 아슬아슬했던 얘기도 나누었어요.
엄마 아빠에게 이런 즐겁고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얘기도 했고요.
그럼 아이도 본인이 언제부터 산타를 의심하게 됐는지
그리고 선물 욕심에 얘기는 안했지만 언제부터 꼬리를 잡았는지 다 털어놔요.^^
흐지부지 끝내기보다는 이렇게 하나의 의식처럼 마무리를하니
십여년 공들였던 제 미션도 잘 마감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이후 몇년은 동생 산타 선물 줄 때 큰 아이와 합심해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었고요.28. ...
'21.9.29 11:30 AM (183.100.xxx.209)우리집 아이들도 6학년때까지 굳게 믿었습니다. 동심을 지켜주세요. ㅎㅎ
29. ..
'21.9.29 12:01 PM (180.224.xxx.88)아이 대학생인데 초3까지 믿다 자연스럽게 알게됐데요.. 제가 마트에서 산 선물 숨겨뒀다가 두는걸 들킨게 결정적이었요 ㅎㅎ 일부러 알려줄 필요있나요?? 그 나이때 재민데
30. ...
'21.9.29 12:03 PM (125.135.xxx.24)엄마를 갖고 놀다니 말이 심하네요
영악한 애들만 보고 살았나
우리집도 크리스마스날 트리밑에 항상 선물을 가득 놔뒀는데
선물 보고 싶어서 그날은 새벽에 일어나요
애들이 이브에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도 쓰고 내용은 뭐 갖고 싶다는게 아니라 진짜 산타한테 궁금한거
아빠가 동생껄 대신 답장 써줬는데 큰애가 그 얘기도 몇년간 했어요
답장받아서 부럽다고
그러다 초콧렛을 포장지 그대로 놔둬서 가게 이름이 노출됐는데 큰애가 보고 깜짝 놀래더라구요
산타선물이 왜 쇼핑몰 이름 써있냐고
그때 제대로 눈치챘죠
그때가 초등고학년때였어요31. 저도요
'21.9.29 12:13 PM (223.63.xxx.100)초5때까지 산타가 있는걸 확신했고 6학년때 의심하기 시작해서 그해 연말에 알았어요. 산타는 없다는걸. 6학년 크리스마스때 까지도 긴가민가 했죠. 저도 참 순진했었네요 ㅎ
32. 이번에
'21.9.29 12:38 PM (211.182.xxx.125)초4인데 산타를 초1까지는 믿은거 같아요. 누가 산타가 엄마아빠라더나 물어보기도 하고 하튼 초3까지는 산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그냥 불어라 하니 산타없는거 알고 있던데요? ㅎㅎ 서로 서로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거죠.
33. 믿어요
'21.9.29 3:3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우리가 신을 믿는거와 같아요.
없는거 같은데 어딘가는 있겠지.
내 선물은 엄마가 주지만 산타가 있을거야 정도.34. ..
'21.9.29 6:14 PM (1.231.xxx.179) - 삭제된댓글6학년때도 믿는 아이보고 다들 믿는척하는거라길래 엄마가 산타였ㄷㅏ 제입으로 얘기하니 아이가 눈물까지 보이더라구요
윗님처럼 실체는 없지만 어딘가 있는 존재라 믿었던거 같아요
친구들이 산타가 없다고해도 너희는 안믿는구나 나는 있다고 믿어 그래왔더라구요35. 음
'21.9.29 7:20 PM (210.100.xxx.16)윗님처럼 아이가 같은 마음이 들까봐 걱정이 돼요 ㅎ
실체는 없지만 아이 마음에 오랫동안 있던 산타니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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