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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상 차를후 남은 조의금처리

조의금 조회수 : 6,882
작성일 : 2021-09-28 19:49:49
다른 형제들은 몇백정도 들어왔는데 한사람만 대기업 오래다니고 해서 천오백 가까이 들어왔어요

코로나로 인해 조문온 사람이 매우 조문온분들은 매우 적었고요

친척분들과 지인들만 오셨는데 음식도 거의 안드시고 가셔서 음식값도 안들었어요 화장터도 시립으로 지역혜택이 있어서 금액이 별로 안들었구요

조의금을 계좌알려서 통장으로들 받았는데 형제한사람만 조의금 천오백정도 통장으로 들어온거구요

장례비용이 많이 안들어서 직접 오신분들 돈으로 다 결제하고

부족분은 각자 얼마씩 내놓기로 했는데 한사람만 금액이 많다보니

다른형제들이 나머지는 많이 받은 형제보고 내라고 합니다

다른형제들은 통장으로 받은게 많아야 백만원정도 받았더라구요



부족분은 낼수 있지만 그외 남은 조의금은 어차피 다 갚아야 하는 돈이니까 본인이 가지는게 맞는거죠?

안오시고 조의금만 보낸분들께 쿠폰이라도 보내야 하는데 그것도 몇백은 들것 같아요




IP : 112.154.xxx.3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했어요
    '21.9.28 7:5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네..당연히

  • 2. 자비
    '21.9.28 7:52 PM (121.177.xxx.136)

    부족분은 낼수 있지만 그외 남은 조의금은 어차피 다 갚아야 하는 돈이니까 본인이 가지는게 맞는거죠?
    ----------------------------
    맞습니다.

  • 3. ㄱㄱ
    '21.9.28 7:53 PM (211.243.xxx.3)

    그럼요.. 다 형제분 본인을 보고 한 조의금인데 본인들이 다 뿌리고다닌돈인거죠. 조금 세속적으로 말하면..

  • 4. 더군다나
    '21.9.28 7:53 PM (112.154.xxx.39)

    통장으로 받은건데 그걸 다 오픈은 했는데 찾아서 혼자 남으신 부모님드리자는데..ㅠㅠ
    금액이 사실 적은게 아닌돈인지라 동일하게 내는건 몰라도 누군 천오백 누군 백만원대 합쳐 모아 다 드리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 그렇게 하길 바라네요
    보통은 각자 본인에게 들어온 조의금은 장녜비용 내고 각자 가지고 가나요?

  • 5. 조의금만 내고
    '21.9.28 7:54 PM (106.101.xxx.207)

    안오신 분들에게 쿠폰 보내나요?
    전 감사 인사만 했는데~
    나중에 조의금 보내신분들 경조사때 축의금이나 조의금하면 되지 쿠폰 보내야 하나요

  • 6. 법원에서
    '21.9.28 7:54 PM (222.109.xxx.93)

    통장으로 받지안았을 경우
    일단 들어온돈으로 모든 장례비용처리~
    남으면
    전체 손님비율로 따져서 가져가면 된다고 하버다
    통장으로 받으셨으니 모지란 금액 충당하고 가져가심 맞습니다

  • 7.
    '21.9.28 7:55 PM (121.167.xxx.120)

    그것 때문에 장례식장에서 싸우는 사람 많아요 대기업 다니는 사람 마음이예요
    1/n 이 정당해요
    만약 대기업 다니는 형제가 거절하면 서로 안 보고 살게 돼요
    대기업 다니는 사람은 그동안 경조사에 나간돈이고 앞으로도 나갈 돈이예요

  • 8. ㅁㅁㅁㅁ
    '21.9.28 7:55 PM (125.178.xxx.53)

    각자 가지고가는게 맞죠..
    돌아가신분보고 오나요 그 자녀들보고 오죠..
    어차피 갚아야할 돈이구요

  • 9. ...
    '21.9.28 7:56 PM (114.200.xxx.11)

    조의금꺼 들어온거 각자 준 다음
    소용경비를 1/n해서 냅니다.
    장남이, 또는 조의금이 많이 받은 사람
    또는 형편을 고려해서 비율을 나누기도하구요

  • 10. 조의금
    '21.9.28 7:59 PM (112.154.xxx.39)

    다른때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많이들 안오시고 계좌로 90프로 이상이 보내셨어요
    직장내 다른분들도 커피 쿠폰 보내시더라구요
    식사비용이 진짜 최소만 했는데도 남았구요

  • 11.
    '21.9.28 7:59 PM (175.114.xxx.34) - 삭제된댓글

    조의금 제일 많이 받은사람이 결정해야지 적게 받은사람들이 결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일단 경비 다 제하고 제일 적게 받은 사람 기준으로 해서 내서 드리면 되는데 ..
    저희는 많이 받은 사람 둘이 똑같이1/n 한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 12. ..
    '21.9.28 7:59 PM (182.213.xxx.217)

    저 얼마전 조의금만 보냈는데
    기프트콘으로 감사인사받았어요

    모자란돈정도만 충당하시고
    각자 비율대로만 부모님드리세요

    우리는 안받으신다고 하셔서
    계비 통장에넣고 병원비로 쓰고있구요

    4형제중 2명만 부의금 많이 들어와서
    통장분은 각자쓰라고했고 현금은 각집 백만원씩 나눠주긴했는데 형제중 한명은 사실 몇십만원도 안들어왔는데도 똑같이 나눴습니다

  • 13. ㅇㅇ
    '21.9.28 7:59 PM (211.243.xxx.3)

    대기업다니면 인맥이며 주위 경조사며 훨씬 많으니 그돈에는 그동한 한것도 있을거고 앞으로 갚아야할것도 있는거에요.. 그런건 다른형제들이 같이해줄것도 아니면서 왜 들어온거는 맘대로 이러자저러자 해요?? 덜받은쪽 형제가 그리말하죠? 본인이 먼저 그러자한거 아닌이상 뭐라고 할 자격없는데 뻔뻔해요..

  • 14. 위에
    '21.9.28 7:59 PM (175.120.xxx.173)

    점셋님 방식대로 했어요.

    맏딸이라
    더 쓰고 더 내고 뭐 그리했습니다.
    동생들이 형편이 별로라서요.

  • 15. ...
    '21.9.28 8:00 PM (221.151.xxx.109)

    집집마다 달라요
    혼자 남은 분 드리기도 하고
    형제 중 특별히 부모님 모시느라 애쓴 사람 더 주기도 하고
    형제끼리 잘 의논하세요

  • 16.
    '21.9.28 8:00 PM (175.114.xxx.34)

    조의금 제일 많이 받은사람이 결정해야지 적게 받은사람들이 결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일단 경비 다 제하고 제일 적게 받은 사람 기준으로 해서 내서 드리면 되는데 ..
    저희는 형제가 많은데 제일 많이 받은 사람 둘이 똑같이1/n 한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 17. 왜??
    '21.9.28 8:01 PM (222.109.xxx.93)

    부모님 보고 오신분이 계시다면 갚을거 감안해서 드릴수 있지만 아닌데 왜 드려야하는지~?
    똑같이 갹출해서 해드린면 모르겠지만~~
    꽁돈이 아닙니다~

  • 18. 공평하게
    '21.9.28 8:01 PM (1.236.xxx.99) - 삭제된댓글

    남은 부모님 드리는건 공동자금의 경우에 그렇고요. 분명히 나눈 다음에 다시 모아 드려야 맞죠. 형편 넉넉한 자식이 마음 넓게 부모님께 드리면 좋지만 다른 자식들이 요구할순 없어요.
    이런 문제로 많이들 안좋아지더라구요. 개인통장으로 들어온걸 왜 오픈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짜피 내 빚인데요...

  • 19.
    '21.9.28 8:02 PM (180.224.xxx.210)

    부모님 모두 돌아가신 거죠?

    그렇다면 일단 각자 이름 뒤로 들어온 조의금 나눠갖고요.
    비용은 1/n 해서 각각 내놓고...대부분 그런 식으로 하더군요.

    부모님이 한 분이라도 살아계시면 얘기는 또 달라질 수는 있어도요.

    대신, 누가 부모님을 모셨다든지, 간병으로 애를 썼다든지, 그런 집이 있다면 수고비조로 각출해서 주기도 하고요.

  • 20. ..
    '21.9.28 8:02 PM (114.207.xxx.109)

    각자 조의금 나눠갖고 모든비용 나누기

  • 21. 에휴
    '21.9.28 8:06 PM (222.106.xxx.155)

    우리가 훨씬 많이 들어왔는데 총액에서 나누자는 형님네 생각나네요,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가령 우리쪽이 2천, 그쪽이 천 들어왔는데 1천5백씩 나누자고 하더라고요. 더럽고 치사해서 남편이 그러라고 ㅜㅜ

  • 22. 맞아요
    '21.9.28 8:06 PM (110.15.xxx.45)

    각자 들어온거 나눈후 병원비와 장례비 합산,엔분의 1로 내면됩니다
    다만 저희는 저희 손님이 너무 많아서 장례비 50프로와 입원하셨을때 쓰신 1인실비 700정도를 따로 부담했어요

    근데 저흰 장례비 엔분의 1도 못낼정도의 부의금 들어온 형제가
    들어온 돈을 엔분의 1로 나누자고ㅠㅠ
    저희 결혼할때 축의금도 본인이 어머니 모시는 혼주라고
    다 가져갔는데 아직도 제 남편이 그때의 바보로 알고 있는지 원.지금 의절중입니다

  • 23. ...
    '21.9.28 8:06 PM (14.36.xxx.225)

    각자 조의금 나눠갖고 장례비는 1/n

  • 24. ...
    '21.9.28 8:11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 손님 챙기고 많이왔든 적게왔든 1/n했어요
    저흰 서울살고 나머지형제들은 그 지역에 살아서 저희손님은 코로나로 멀어서 10분정도만 오고 다 계좌로 보내셨어요
    그당시 확진자소강상태여서 다른 형제들은 조문 많이 오셨고 식사도 다 하고 가셨거든요

  • 25. 조의금
    '21.9.28 8:12 PM (223.38.xxx.214)

    각자 챙기고
    장례비용은 1/n

  • 26.
    '21.9.28 8:17 PM (121.167.xxx.120)

    다른 형제는 의견 내지 말고 대기업 다니는 형제 하는대로 받아 드리세요
    우린 시아버지 먼저 돌아 가시고 시어머니는 살아 계시는데 들어온 돈에서 경비 제하고 공원묘지 관리비 20년치 내고 나머지 천만원 정도는 통장에 넣어서 어머니 드렸어요
    5형제인데 한 형제만 많이 들어 왔는데 그 형제가 나서서 자기가 결정한거예요

  • 27. ㅇㅇ
    '21.9.28 8:30 PM (110.12.xxx.167)

    부의금 조금 들어온 집들은
    부의금을 공동경비라고 생각하더군요

    전체 부의금에서 당연히 모든 경비 쓰고 남은돈도
    공동경비로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하던데요
    각각 얼마씩 들어온것도 정산할 생각도 안하고요
    각자 갚아야할돈 이라고 생각을 안해요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 28. ㅇㅇ
    '21.9.28 8:36 PM (110.12.xxx.167)

    부의금 많이 들어왔다고 내몫 주장하기 참어려워요
    초상이라는 특수 상황에다 돈문제는 껄끄럽잖아요
    가족끼리
    다른 사람들이 챙겨주지 않으면
    공동경비로 써버리고 끝내버리더군요

  • 29. 조의금
    '21.9.28 8:37 PM (112.154.xxx.39)

    형제가 2남2녀인데 장남인 우리앞으로 들어온게 2천정도구요 딸들은 백만원정도씩
    다른 아들형제는 5백정도 들어왔어요
    장례비용이 납골당 비용포함 총 비용이 천만원 조금 넘었구요
    다른형제들 각자 앞으로 들어온 조의금 갖고 n분의1로 장례비용 내면 빚지게 생겨서 그냥 부족분은 저희가 다 냈어요
    그래도 돈이 천만원이상 남았는데요
    혼자 남으신 어머님 드리자고 시누이들이 말해서 그건 좀 아닌것 같은겁니다
    혼자 사시기 부족함 없이 연금이며 재산 있으세요
    조의금 많이 들어왔지만 지금까지 경조사때 낸거고 앞으로 내야할 빚이라고 생각들거든요
    금액이 이리 많이 남을줄 몰랐다면서 드리자는데
    그동안 병원비도 저희가 다 책임지고 냈어요
    물론 여유있어 낸거고 빚지고 낸건 아니지만 조의금 들어온거 다 가져가는게 좀 그런가 싶어서 다른집은 어찌하나 궁금했어요

  • 30. 저희도
    '21.9.28 8:38 PM (175.209.xxx.73)

    많이 들어온 형제는 돌려줬어요
    나중에 갚아야 할 돈입니다

  • 31. 금액
    '21.9.28 8:41 PM (112.154.xxx.39)

    몇백정도면 그냥 드리거나 공동경비로 놔둘수 있겠는데 돈이 천만원이상 넘게 남게되니 이게 참 그러네요
    그동안 낸 병원비 혼자 감당한것도 생각나고
    조의금 백만원 보텐 시누들이 말을 먼저 꺼내니 좀 알밉기도 하구요

  • 32. 하하
    '21.9.28 8:47 PM (211.243.xxx.3)

    그럴줄 알았어요. 엔분할정도도 못내서 다른형제들한테 더 부담안겨놓고 남은거마저 자기엄마한테 내놓으라고요?? 막말로 엄마가 가질지 딸들줄지 어케알아요?? 참.. 시자들 왜그러는지. 어제 그 남동생 이혼글도 그렇고.

  • 33. 그게
    '21.9.28 8:5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시누가 아주 얌체로군요.
    무시하세요.

  • 34. oooo
    '21.9.28 8:52 PM (1.237.xxx.83)

    각자 조의금 갖고
    경비 각출해서 처리하고
    홀로되신 어른은 각자 알아서 위로 하는거지
    시누이입에서 나올 소리 아니죠

    저희는 친정아빠 돌아가셨을때
    남동생 어리고 여동생 미혼에 백수라
    우리 손님이 90프로였는데
    장례비 다 치르고
    남은돈 남동생 다 줬어요
    상황에 맞게 하는거지
    누가 강요할 일은 아니죠
    제가 다 불쾌하네요

  • 35. ㅇㅇ
    '21.9.28 8:53 PM (110.12.xxx.167)

    원글님은 통장으로 부의금 들어왔으니
    그냥 가지세요
    원글님네가 전체비용에서 얼마 부담했는지 밝히고
    나머지돈은 저희가 두고두고 갚아야할돈이니
    저희가 갖겠다고 하시면되죠

  • 36. 글보고
    '21.9.28 9:11 PM (175.223.xxx.2)

    며느린줄 알았어요. 사실 부모님 혼자 남았음 부모님 드리죠
    대부분 친정은 그렇게 하는데 남자 형제 부인은 아니죠

  • 37. ...
    '21.9.28 9:1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저흰 부부가 둘 다 대기업 다니고 하나는 임원이라
    다른 형제들과는 단위가 다르게 들어왔어요.
    (그 전에 10년 넘게 병원비도 저희가 99.9%쯤 냈구요.)
    장례후 경비정산 하고 당연히 돈이 많이 남았습니다.
    근데 형제들이 못살아서 저희가 많이 양보하고 많이 나눠줬어요.
    다만 어디까지나 우리 부부의 자발적인 결정이었고,
    형제들은 그 결정에 대해 너무 미안해 하고 고마워 했어요.
    우리가 말 꺼낼 때까지 아무도 돈문제는 입도 떼지 않았고,
    자기 돈도 아닌데 감놔라 배놔라 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니었어요.
    그런데 그 집 시누이들은 참 경우가 없네요.
    그쪽에서 그렇게 나온다면 저도 철저하게 계산할 것 같아요.
    양보하지 마세요.

  • 38. wii
    '21.9.28 9:19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적게 받은 사람이 남의 돈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 경우가 아니죠.
    많이 들어온 쪽에서 어떻게 나눠 내겠다 통보하면 되는 겁니다.
    드리고 싶으면 자기돈 드리라고 하세요.

  • 39. 저흰
    '21.9.28 9:22 PM (14.32.xxx.215)

    나머지 형제가 돈들어올데 없으니 조의금 받지 말지고 하는걸
    남편이 우겨서 했어요
    물론 80%가 저희집 손님이었는데
    아버님 손님것 나누자니 다 나누자고...솔직히 어이없었어요
    뇌물성 조의금은 돌려달랬더니 인상쓰고 ㅠ

  • 40. ..
    '21.9.28 9:29 PM (1.237.xxx.156)

    조의금 분배때문에
    이게 돈문제라 은근히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도 많다더라구요

    몇년전 시어머니 장례때
    장남인 남편이 정리했는데
    전체 소요경비 계산후
    각자 들어온 조의금에서 같은%로 각출해서 맞췄어요
    많이 들어온 형제도 그금액의15%
    적게 들어온 형제도 그금액의15%

    금액은 차이나지만
    각자 사는 형편이 다르고
    들어온 조의금액수도 차이나니
    저도 비율로 내는것이 가장 합리적일것같아요

  • 41. ㅇㅇ
    '21.9.28 9:31 PM (211.244.xxx.68)

    조의금 백만원밖에 못보탰으면 뒤로 빠져서 조용히 있어야지 경우가 아니네요
    돈을 드리고 안드리고는 님네가 결정하는건데 그리 나오면 양보하지마시고 어차피 다 갚아야할돈이니 챙기겠다고 하세요

  • 42. ...
    '21.9.28 9:32 PM (223.38.xxx.209)

    그거 어차피 받은 사람이 다 갚아야하는데요

  • 43. ...
    '21.9.28 10:14 PM (114.200.xxx.117)

    덜 받은쪽 형제가 그리말하죠?
    본인이 먼저 그러자한거 아닌이상 뭐라고 할 자격없는데 뻔뻔해요..
    222222222222
    남의 돈으로 생색는 내고 싶나보네요.
    그거 다 갚아야 할 돈입니다.
    장남껀 장남이...

  • 44.
    '21.9.28 11:09 PM (61.254.xxx.90)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ㅜㅅ
    시아버님 장례치르고
    울남편이 대기업 다녀서 거의
    이 사람에게 들어온 조의금이었는데
    손윗시누이가 남은 금액을
    혼자 계신 어머님 드리자고 하더라구요.
    저흰 막내이고 결혼한지도 얼마 안돼 어버버하다 ㅜ
    지금이라면 그래도 얘기라도 할텐데
    좀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동안 들어온거고 다 앞으로 나갈 돈인데
    저희가 좀 잘 산다는 이유로 그러니 ㅜ

  • 45.
    '21.9.28 11:48 PM (59.25.xxx.201)

    얼마안들어온.사람이 말이많음…
    서운하고 인정없다하고…

  • 46. ㅎㅎㅎ
    '21.9.29 2:4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얼마안들어온.사람이 말이많음…
    서운하고 인정없다하고…2222222
    우리도 당했어요. 순환근무가 많은 대기업이고 개인이 각자 경조금을 내는 시스템이라 매달 경조사비로 몇십만원이 나가는데 등신 같은 남편이 한푼도 남김 없이 다 주고 왔더라구요...ㅠㅠ

  • 47. 염치없다
    '21.9.29 8:28 AM (121.190.xxx.146)

    염치없는 사람들이네요.
    들어온 조의금도 각각 나눠주고요, 장례비용 엔분의 일씩 부담하시면 되요.
    통장으로 많이 들어왔으니 오프라인으로는 안들어왔다 그런 심산인가본데, 위 방식대로 하면 문제 없어요. 그리고 당연히 그동안 쓴돈이 많으니 많이 들어온 건데 그걸 왜 자기네가 왈가왈부해요. 그게 다 앞으로 나가야할 빚인데.

  • 48. ..
    '21.9.29 4:56 PM (121.161.xxx.29)

    저희때는 코로나 전이라
    현금 들어온걸로 비용 치르고 남은돈 N/1 했어요..
    큰회사 다니는 남자 형제들은 사람들도 많이 오고 봉투도 다 들어왔지만
    여자인 저희는 사람도 덜오고 봉투도 더 적었는데
    세어보지 않고 그냥 나눴어요
    나중에 대략 계산해보니 일이백 차이 밖에 안났네요 아무래도 회사사람들은
    5만원을 많이 하고 저희 손님들은 최하 거의 10만원은 하셔서 그랬던거같아요
    여튼 저희는 계산안하고 대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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