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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데 옆집 아이가 저희 반 학생이 됐어요.

옆집 조회수 : 17,564
작성일 : 2021-09-28 19:34:46
진짜 벽하나 놓고 붙어 사는 복도식인데



저희 반으로 학생이 전입왔어요...



안 그래도 왔다갔다 보면서, 제가 들어가는 반 또래라



참 착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 경우 저는 층간소음? 옆집 소음만 조심하면 될까요?

부부싸움도 간혹하고 애랑도 싸우기도 하고...
왠지 옆 집이 참아온거같아서, 죄송스러웠는데...
IP : 211.206.xxx.5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21.9.28 7:35 PM (110.70.xxx.252)

    교사셨는데 인생에서 기장 피하려고 노력한 상황이네요 ; 소음뿐아니라 복장도 신경쓰이고 그렇죠;;

  • 2.
    '21.9.28 7:36 PM (222.117.xxx.101)

    진짜 신경쓰이시겠어요..ㅡㅡ

  • 3.
    '21.9.28 7:36 PM (211.206.xxx.54)

    복장ㅋㅋㅋㅋㅋ진짜 민망스럽네요

  • 4. 이제
    '21.9.28 7:37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본을 제대로 보일 기회를 얻은거조

  • 5. 옆집이 정말 깔끔
    '21.9.28 7:37 PM (211.206.xxx.54)

    부모님들도 좋으신 분들 맞아서
    더 신경쓰여요...

  • 6. 옆집
    '21.9.28 7:38 PM (118.235.xxx.99)

    부모가 더 가시방석일듯..밉보일까봐..

  • 7. ㅇㅇㅇ
    '21.9.28 7:38 PM (119.205.xxx.127) - 삭제된댓글

    서로 싫을듯 진짜 ㅋㅋㅋㅋㅋㅋ 말소리 너무 크지 않게요
    전화소리나 이런저런 대화소리 혹시나 있을 벽간 소음이나 창문 통해 들리지않게…
    그리고 현관나서면서 말소리 조심 …

  • 8. ㆍㆍㆍㆍㆍ
    '21.9.28 7:39 PM (211.208.xxx.37)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 제 짝꿍 옆집이었어요 ㅋ집은 복도식 아파트. 걔네집 놀러가면 가끔 마주쳤고요. 걔는 좀 불편해하긴 했지만 워낙 단순한 성격이라 별로 신경은 안썼는데 친구네 부모님이 더 부담스러워 하셨다던 ㅋ

  • 9.
    '21.9.28 7:40 PM (223.33.xxx.213)

    아이는 착하고 좋아요..
    저도 밉?보는 성격은 아닌데
    진짜 민망스럽네요..

  • 10. ..
    '21.9.28 7:40 PM (39.7.xxx.67)

    진짜 두 집 중 하나 이사가기 전까지 신경 쓰이시겠네요

  • 11. ..
    '21.9.28 7:40 PM (211.36.xxx.145)

    뭐 어때요. 선생도 사람인데요. 그냥 자연스럽게 지내심 될 듯요

  • 12. ㆍㆍ
    '21.9.28 7:42 PM (219.250.xxx.222) - 삭제된댓글

    초등때 담임선생님께서 저희옆집에 사셨어요.
    근데 나중에 저희엄마랑 친해지셔서 저희집에 자주놀러오셨던거 생각나네요ㅎ
    아침에 선생님이랑 같이 학교도 걸어가고요ㅎ
    급생각이낫어요. 저한테는 선생님이기도 했지만 좋은 옆집아주머니?같은 느낌이었는데 선생님 보고싶네요ㅠ

  • 13. 아이고
    '21.9.28 7:42 PM (175.223.xxx.14)

    숨막히시겠어요.
    학부모들 입이 엄청 무서운데 겉으로는 좋은 사람같아도 뒤로는 알 수가 없어요.
    임시라도 이사나가셨다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듯..
    아니면 내집에서 정신적 감옥살이겠어요.

  • 14.
    '21.9.28 7:42 PM (175.123.xxx.2)

    큰아버지가 같은학교 선생님이어서 정말 불편했는데
    학년 바뀔때마걱정 ㅠ

  • 15. ㅇㅇ
    '21.9.28 7:43 PM (106.101.xxx.26)

    저도 성격이 좀 님같긴한데,
    아이는 행복해 할텐데.

  • 16.
    '21.9.28 7:44 PM (61.80.xxx.232)

    조금 신경쓰이긴 할것같아요

  • 17. 헉ㅠㅠ
    '21.9.28 7:44 PM (223.33.xxx.213)

    저는 너무 아이도 예쁘고.
    저희가 또 이사를 왔었거든요.
    처음 뵐 때
    과일이나 치킨 시켜서 보내려고 했었거든요.
    참 뭔가 귀엽더니먀

  • 18. ㅡㅡㅡ
    '21.9.28 7:45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윗집이 담임은 아니고 같은학년 다른 반 샘이셨는데요
    학부모도 장난 아니게 부담이예요. 서로 저분도 난감하겠다 생각하심 좀 상쇄되지 않을까요^^

  • 19. 수틀려서
    '21.9.28 7:46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내신깐다고 한마디하면
    시끄러울까봐 변기물도 못 내릴듯ㅋㅋㅋ

  • 20. 이런경우도
    '21.9.28 7:47 PM (223.62.xxx.37)

    누가 성당 지어지기전에
    아파트 같은 라인에 신부님이 전세로 살았다 그래서 웃었는데 담임샘은 더 강적이네요.

  • 21. ㅋㅋ
    '21.9.28 7:48 PM (125.138.xxx.203)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선생이 세입자면 더 웃길거같아요

  • 22. 윗님
    '21.9.28 7:58 PM (118.219.xxx.224)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ㅎㅇ

  • 23. 저희가 반대로
    '21.9.28 8:20 PM (183.98.xxx.141)

    아이 초등 담임선생님이 복도식 아파트 저희 옆집 아줌마셨어요
    학교에선 선생님
    걍 복도에선 동네주민으로~

  • 24. ....
    '21.9.28 8:26 PM (222.116.xxx.229)

    딸(큰 애) 초등때 친한 친구 엄마가
    아들(작은 애)담임이 되었어요
    자모회 때 가서 알았어요
    그 후 자모회 일체 안갔어요

  • 25. ....
    '21.9.28 8:49 PM (1.235.xxx.143) - 삭제된댓글

    사람사는것 다 똑같아요~
    편하게 더도,덜도말고, 있는 그대로 하시는게 더 인격이 좋아보이는것 같아요.
    서로 상대 의식하는 순간 편해지지 않아요.
    결혼전 사장님과 이웃해 살았어요.
    회사에서 사장님 이지만, 이웃 아저씨같이 대해 주셔서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 26. ....
    '21.9.28 8:53 PM (1.235.xxx.143)

    결혼전 사장님과 이웃해 살았어요.
    대기업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큰 회사인데
    회사에서 사장님 이지만, 동네에서 만나면
    이웃 아저씨같이 대해 주셔서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사람사는것 다 똑같아요~
    편하게 더도,덜도말고, 있는 그대로 하시는게 더 인격이 좋아보이는것 같아요.
    서로 상대 의식하는 순간 편해지지 않아요.

  • 27. 여동생은
    '21.9.28 9:1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서울시내 고등학교 교사였는데 일부러 집 가까이 있는 학교를 신청을 안하더라고요
    우리 딸이 있는 학교로 오게 됐는데 딸과 같은 학년은 피해서 맡더라고요
    딸의 친구들도 이모가 학교에 있는지를 몰랐는데 학부형으로 학교 갈려는데 얼굴이 너무 닮아서
    동생이 학교에 못오게 하니까 학교에 못갔어요

  • 28. 저는
    '21.9.28 9:17 PM (182.172.xxx.136)

    엄마가 여고 교사셨는데 대중 목욕탕 못 가시고
    시장에서 물건 값 절대 못 깍으시고
    제가 길 가면서 하드 먹는것도 못 하게 하셨어요.
    당시 남들은 흔하게 하던 행동인데 학부모나 학생
    만나면 부끄럽다고...

  • 29. 아줌마
    '21.9.28 10:06 PM (1.225.xxx.38)

    담임만으먄되죠뭐 ㅋㅋㅋ
    걍 편하게 털털하게하세요
    대충대충 다니셔도 먼저 인사하시구요^^
    괜찮은아이라고 하시니
    학교가서 더ㅓ 좋은 이미지로 얘기하지않을까요 ㅎㅎㅎ

  • 30.
    '21.9.28 10:52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악악ㅇ거 너무 불편해요 ㅠ
    같은 동에 사장님 사셔서 엘베에서 너무 불편했던 ㅜㅋㅋ

  • 31.
    '21.9.28 10:59 PM (1.252.xxx.104)

    학부모님 불편한게 아니겠네요~ 지금 울집옆라인에 담임하고 같은라인 사는집있는데 학부모입장을 들으니 불편하다 그러든데 ㅋ 그러고보니 담임쌤도 불편하겠네요. 옆집이면 ㅡㅡ 소리는 다지르셨네요.

    진짜 어릴때 목욕탕갔는데 담임쌤만나고 ㅡㅡ

    어릴때라 인사해야하는줄알았는데 ㅋㅋㅋ 슨생님이 눈도안마주치고 그러더만
    지금커서 성인이되어서 보니 선생님도 불편하긴하겠네요.

  • 32. 에혀
    '21.9.29 2:0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전 저희집에
    우리아이 어렸을때 같은학년 다른반 선생님이
    전세 들어오신적도 있었어요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시간 흘러가니 익숙해 지던데요?

  • 33. 에이
    '21.9.29 2:35 PM (180.68.xxx.100)

    피할수 없으면 즐기세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상식만 탑재하고 살면 되는 거죠.

  • 34. ....
    '21.9.29 2:44 PM (221.160.xxx.22)

    예전에 양귀자씨 산문집에서 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택시를 잡아 타려고 하다가 왠 아줌마랑 시비가 붙어 험하게 싸웠는데 아이가 새로 올라간 학교 담임샘이더라는..

    언제 어디서나 바르고 교양있게 살면 뭐가 문제가 되겠어요.
    원글 선생님 그냥 마음 편하게 상식선에서 행동하시면 되지요.

  • 35. ...
    '21.9.29 2:47 PM (223.39.xxx.210)

    전 시강 나갈때
    나이트 클럽 부킹한 남자애가 수업에 ㅜㅜ..한학기가 헬

  • 36. ... .
    '21.9.29 3:06 PM (125.132.xxx.105)

    우리 아들 담임샘과 아파트 같은 동에서 이웃이 됐었어요.
    근데 역시 선생님은 현명하시더라고요. 오히려 격없이 다가오시면서
    자긴 맞벌이, 저는 전업이니까 1년 동안 잘 부탁한다더니
    진짜 한번은 샘 딸이 유치원에서 열이 난다고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도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우리 아들을 편애하지도 않고 털털하고 쿨한 좋은 샘이셨어요,
    1년 지나고 좋은 친구로 지냈어요.

  • 37. ㅇㅇ
    '21.9.29 3:13 PM (58.234.xxx.21)

    그집 엄마도 당황스러울듯 ㅎㅎ
    그냥 편하게 지내세요
    부부싸움도 애랑 싸우는것도 하던대로
    그집 엄마도 그냥 똑같구나 하고 편해질듯

  • 38. ..
    '21.9.29 3:16 PM (92.238.xxx.227)

    중1때 담임 여선생님과 목욕탕에서 만난적 있어요. 그것도 처녀선생님.. 평일 오후라 목욕탕에는 5명 미만 ㅎㅎ
    고 3 때는담임이 같은 반 친구 외삼촌이었구요. 친구가 참 불편해함..
    초5 담임이 신혼인데 같은 반 친구네 옆방에 세들어 삼.

    저는 국민학교 세대예요.

  • 39. 저희는
    '21.9.29 3:34 PM (123.140.xxx.74)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 교문앞
    고등도 교문 앞에 살았거든요
    각각 다른 아파트인데요
    두번 다 샘이 사셨어요
    재밌는건 고등때요
    샘이 애들보고 동네에서 보면 아는척 말라고 하셨데요
    애들은 일부러 더 크게 쌤~~~ 하고 부르고
    인사하고 아는척 하고
    쌤은 시침떼구 흔한 말로 쌩까고 막 걸어가시구....
    그래서 저도 학교 밖에서는 아는 척 않했어요

  • 40. 60mmtulip
    '21.9.29 3:59 PM (61.74.xxx.194)

    제가 2층 주택을 사서 아래층 3가구를 세놓고 살았는데 제 반아이가 세입자로 들어왔어요

    다른 세입자가 담임인데 불편하지 않겠나고 했더니 애엄마가 상관없다고 했대요

    그래서 저도 편하게 지냈어요

  • 41. ,...
    '21.9.29 4:18 PM (203.242.xxx.1)

    저희는 아이 고1때 이사를 왔는데
    같은 빌라에 같은 학교 선생님이 ^^
    아이도 저도 졸업앨범 보다가 알았어요.
    아이 수업을 들어온적도 담임을 한적도 없는 그냥 같은 학교 선생님.
    아이도 그간 집에서 마주친적이 없어서 전혀 몰랐던.

    졸업후 어느날 아이랑 같이 있을때 선생님을 마주친적이 있어서
    인사를 했죠.. 그간 몰라뵜다.. 이번에 졸업했다...

    그런데...
    그날부터 가끔 마주치면 너무나 불편해 하신다고 해야하나 어려워한다고 해야 하나 ^^;;

    아니 뭐 재학생도 아니고 졸업생인데... 뭐그리 불편하실까 했는데..

    그게 그런게 아닌가보네요~

  • 42. 보통은
    '21.9.29 4:34 PM (211.193.xxx.148)

    학군지 피해서 제일 가까운 곳에서 많이 살죠

  • 43. aaa
    '21.9.29 5:14 PM (147.46.xxx.94)

    올해가 실질적으로 두어 달밖에 안 남아서 다행입니다.
    내년부터는 그냥 작년 담임샘과 학생 사이로 잘 지내세요.

  • 44. ㅇㅁ
    '21.9.29 5:40 PM (125.182.xxx.58)

    아니 근데 위에 선생님이랑 이웃이었다는 분....
    그 선생님 어떻게 자기 딸 아프다고 병원에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할 수 있죠??
    이웃한테 그런부탁 가능한가요
    많이 친하셨나봐요

  • 45.
    '21.9.29 6:11 PM (124.5.xxx.88)

    큰 체인 미용실 갔는데 제가 가르치던 반 아이가 스텝으로 있더라구요.. 전 우리반이 아니라 걔를 기억 못 했는데 걔가 절 알아보고 자기들끼리 네가 가서 머리 감겨드려라 막 이랬나봐요.. 절 보고 자기들끼리 쑥덕대길래 뭐야 했는데.. 결국 전 눈 질끈감고 걔가 제 머리 감겨 줬어요.. ㅠㅠ 개털이었는데 ㅠㅠ

  • 46. ㅇㅇ
    '21.9.29 6:32 PM (175.114.xxx.96)

    전 아래층에 학생이 이사왔어요 ㅠㅠ 저 매일 딸이랑 싸워야하는데 강제로 인자한 맘 코스프레 중 ...

  • 47. 친구네
    '21.9.29 6:36 PM (121.168.xxx.22)

    부인강남 초등교사 남편 판교 아이티기업직원인데
    부인반에 학생중에 남편회사사장님 아이가 있었답니다
    최대한 모른척했답니다

  • 48. ㅇㅇ
    '21.9.29 7:31 PM (175.207.xxx.116)

    중학교 때 친한 친구 한 명이 담임샘 옆집에 살았는데
    학교에서 가까웠어요.
    선생님이나 친구나 둘다 털털하고 쿨한 성격.
    어느 날 선생님이 친구한테 선생님 집에 가서
    뭘 좀 하라는 심부름을 시키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친구랑 같이 선생님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내심 기대를 했죠.
    미술 선생님이니 집이 얼마나 이쁘고 감각적일까
    미술적인 인테리어를 기대하며
    들어갔는데
    들어가면서부터 오줌 지린내가 나고
    뭔가 지저분한 거실, 커다란 tv에 넘 실망을 했더라는..
    근데 그걸 그대로 일기장에 적어서 냈어요
    담임샘이 특이해서 중학생인 저희들 일기를 검사했었어요
    제 일기를 본 담임생이 저한테 와서는
    실망했어? 하면서 킥킥대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들 둘 키우면서
    직장 다니랴 살림하랴
    무지 바쁘고 힘드셨겠다 싶어요

  • 49. love
    '21.9.29 7:47 PM (118.235.xxx.50)

    저는
    병원하는데
    아파트 같은 통로에 환자들이 너무 많이 살아요
    되도록 안돌아다니고
    쓰레기버릴때 새벽에 사람들 안마주칠때
    다니고
    늘 모자쓰고 마스크하고
    눈깔고 고개숙이고 있어 아직
    2년 넘게 안들켰어요

  • 50. ㅎㅎㅎ
    '21.9.29 7:48 PM (1.245.xxx.138)

    어쩌면 선생님인 원글님과 댓글들이 생생하고 눈앞에 그려지는 풍경들이 어쩜 이리 귀여운지
    저도 같이 킥킥대면서 읽고 있어요^^아, 한편으론 왜 맘이 찡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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