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영록의 애심 좋아하시는 분들

사랑하는 마음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1-09-28 19:27:56
전영록의 "애심"이란 노래 듣는데 어쩜 이리 좋나요? 
전영록이 뛰어난 작사 작곡가란 걸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히트곡이 많으니까요?
그렇게 젊은 시절, 저런 노래를 만들어 부르다니, 

오늘이 가기 전에 떠나갈 당신이여
이제는 영영가는 아쉬운 당신이여
바람이 부는 언덕 쓸쓸한 이 언덕에
나만 혼자 남겨놓고 어딜 가나 내 사랑아,

오늘이 가기 전에 떠나갈 당신이여, 
이 첫구절이 특히 좋네요.

IP : 211.3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9.28 7:34 PM (116.123.xxx.207)

    저 18번이었어요
    종이학 대단했어요

  • 2. 저도
    '21.9.28 7:39 PM (110.11.xxx.172)

    이 노래 가사가 좋아서 저도 좋아해요.

  • 3. 종이학
    '21.9.28 7:49 PM (175.123.xxx.2)

    듣고싶네요 요즘은 노래도 아닌듯 ㅠ

  • 4. 좋은 노래많죠
    '21.9.28 8:11 PM (1.231.xxx.128)

    작사 작곡 잘해요

  • 5.
    '21.9.28 8:29 P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

    헤어질 사람이면 정들지 말~고
    떨어질 꽃이라면 피지를 말자
    언제나 빛나는 보석이 되어
    영원히 편치않을 원앙이 되자

  • 6.
    '21.9.28 8:31 PM (180.65.xxx.125)

    헤어질 사람이면 정들지 말고
    떨어질 꽃이라면 피지를 마라

  • 7. 구슬픈 가사
    '21.9.28 8:59 PM (182.228.xxx.65)

    점 두개님~~왜 이러세용?
    흑흑흑

  • 8. 얼음쟁이
    '21.9.28 9:23 PM (211.214.xxx.8)

    나의첫사랑
    영록오빠~~
    종이학 천개접는게 대 유행이였죠~~

  • 9. 82
    '21.9.28 10:54 PM (121.167.xxx.250)

    진짜
    그시절 애심 이라는 노래 참 많이 불렀는데
    이렇게 애절한 가사인줄 못느꼈었어요..

    모닥불
    이 노래도 바닷가네서 손뼉치며 놀때 불렀던건데
    나이들어
    가시를 다시 음미해보니 와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 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말 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 10. ....
    '21.9.28 11:29 PM (222.116.xxx.229)

    가버린 사람(랑?)도 엄청 좋아했어요
    캄캄한 이거리 나 여기 왜 왔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623 골프 레슨후 허리가 너무 아파요 21 안맞나요 2022/07/17 2,860
1355622 김지민커플 많이들 응원하시네요 18 .. 2022/07/17 7,530
1355621 지금 엠비씨 홍현희 왜이렇게 이뻐졌나요? 11 ........ 2022/07/17 6,496
1355620 재산세 40만원...은 얼마정도 물건에 대한 세금인가요? 5 세금 2022/07/17 6,851
1355619 갱년기가 오고 나이가 들으니.. 3 ㅇㅇ 2022/07/17 3,853
1355618 창문닦이 어떤 거 쓰세요? 3 창문 2022/07/17 1,324
1355617 수영 배우려 실내 풀장 다닐건데 19 수영복 2022/07/17 3,046
1355616 코로나 확진 13 .. 2022/07/17 4,117
1355615 Otp교체하라 뜨네요 6 즐겁게 2022/07/17 2,532
1355614 아이들 키우며 찍은 많은 사진들 어찌 보관하시나요? 11 혹시 2022/07/17 3,369
1355613 아침에 눈떳는데.... 3 456 2022/07/17 2,200
1355612 복날에 2 2022/07/17 1,083
1355611 재미없는 남자 어떤가요? 29 ..... 2022/07/17 12,389
1355610 F1 유학생신분으로 미국의대 입학 가능합니다. 23 불가능은없다.. 2022/07/17 4,072
1355609 혐오주의)매실청 질문입니다 7 모모 2022/07/17 2,495
1355608 출산 나이는 40대초반은 되어야 48 .. 2022/07/17 10,294
1355607 속옷 새로 사서 삶아입으시나요? 12 ... 2022/07/17 3,189
1355606 오십쯤되니 돈은 우선순위가 아니에요 54 zzzzz 2022/07/17 24,910
1355605 영화 세자매 2 ... 2022/07/17 2,311
1355604 재벌법인세, 종부세, 부자들세금 다깎아주고 19 ㄱㅂ 2022/07/17 2,120
1355603 우리집 학습지 선생님 8 ㅇㅇ 2022/07/17 3,483
1355602 남부지방 톡파원 7 날씨 2022/07/17 2,241
1355601 꾸안꾸 대세인데 왜 샤넬백이 인기인걸까요? 28 ........ 2022/07/17 7,956
1355600 쪽빠리 방사능오염수 때문에 수산물도 이제 못먹네요 5 섬숭이ㄲㅈ 2022/07/17 1,546
1355599 결국 다 돈 때문이네요...확진자수가 지금 몇만명 나오는데, 79 ㅡㅡ 2022/07/17 27,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