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2017년 기사입니다.
2015년 최태원 회장이 사면으로 풀려나는데
나오기 3일 전
'사면해줄테니 숙제가 있다'는 박대통령 측의 요구를 전달받고
그러겠다고 한 대화 녹음 파일을
특검이 확보했다는 내용.
(당시 민정수석 곽상도.)
이후 SK는 미르스포츠 재단 등에 90억이 넘게 후원.
사면과 후원액의 댓가성이 인정될 수 있었으나
특검은 무혐의 처리.
(당시 특검 박영수)
화천대유에 박영수 특검이 연루되어 있고
돈줄이 SK라는 보도가 왜 나왔나 했더니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