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그림이 참 좋더라고요
가끔 카페에서나, 지나가는 상점에서나 걸려있는 거 보고 참 예쁘다,,,마음이 따뜻해 진다,,생각만하다가
오늘 드디어 주문했습니다
다만 액자에 들어있는 거 아니고 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걸로요
액자가 걸려있으면 좀 답답할거 같아서요
거실벽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천천히 들여다볼거에요
가끔 변덕이 생기면 휘리릭 다른 곳에 붙여놓고요 ㅎㅎ
전 이 그림이 참 좋더라고요
가끔 카페에서나, 지나가는 상점에서나 걸려있는 거 보고 참 예쁘다,,,마음이 따뜻해 진다,,생각만하다가
오늘 드디어 주문했습니다
다만 액자에 들어있는 거 아니고 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걸로요
액자가 걸려있으면 좀 답답할거 같아서요
거실벽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천천히 들여다볼거에요
가끔 변덕이 생기면 휘리릭 다른 곳에 붙여놓고요 ㅎㅎ
집에 명화있는거 너무 촌스러워요ㅜㅜ
저도 이 그림 좋아해요. 명화그리기 패키지(물감 번호대로 그리는..)로 이 그림 그려볼까 싶어요. 이 그림으로 된 공책도 팔길래 샀고 유리컵도 샀어요.ㅎㅎ
저도 꽃피는 아몬드나무 좋아해요^^
저는 그 그림 볼 때마다 그걸로 공책(수첩)표지 만들고 싶은 마음 들어요.
액자없이 가볍게 걸었다 떼었다 좋으네요~
와님 댓글보니 이미 공책이 있군요!! 찾아봐야겠어요~
전 나무를 주문했다는 줄 알고... ㅋㅋ
저도 그 그림 좋아해요.
근데 공책은 좀 오래전에 이마트 문구코너서 샀어요. 지금 고흐 노트로 검색해보니 많이 파나봐요.
그 그림 고흐네 집안식구들이 애 낳으면 애기 방에 걸어두는 그림이래요
빈센트 반 고흐가
태어날 조카를 위해
그렸다는 고흐 그림 중
유난히 따듯하고 편안한 그림이죠
좋아요
꽃 핀 아몬드나무 예쁜데 화분 주문인줄알았는데 그림얘기였네요. 보면서 늘 행복하실듯
저는 유화채색하고 흰색 나무틀 액자 했는데 그럴싸해요.
보는이들 마다 싼티 나지 않고 좋다고해요.
고딩 아들이 아주 좋아해요.
집이랑 잘 맞는대요.
주방 가스 렌지 벽에
그 그림바탕 강화유리 붙였어요.
'꽃피는 아몬드나무'를 사셨다는 줄 알고
오호 우리나라에서도 아몬드나무를 볼 수 있나 했네요.
아몬드가 편도죠?
저도 이 그림 참 좋아해요^^
반가워서 들어왔네요.
보석십자수로 만들어 걸어놓기는 했는데 좀 아쉬워서요.
저도 고민해봐야겠어요~
올라 가는길에
벚꽃인줄 알앗는데 가이드가
아몬드나무라고...기억이 ...그립네
제목이 정말 나무로 착각하게 만드네요.
저도 요새 그림액자 주문하려고 고민 중인데
저 위에 흰색 나무틀 액자로 하셨다는 분
가격은 얼마정도 하던가요?
이게 그림 자체 기본 사이즈 몇만원에
크기에 따라 또 액자 선택에 따라 십몇만원 이상씩
올라가더라고요
전 그래서 캔버스그림으로 액자 없이 그림으로만 걸까
액자를 할까 고민 중이라서요..ㅜ.ㅜ
넘 예뻐서 롤스크린으로 주문해서 재방에 걸어둔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그 그림이 푸른색이 있고 붉은색이 있나요?
저 명화그리기로 푸른색 꽃피는 아몬드나무 사서 일주일 넘게 색칠했어요
완성해 놓고 보니 왜 고흐의 그림을 걸작이라 하는지 알 것 같더군요
해바라기도 그렇고 첫걸음마도 그렇고
걸어놓고 보면 느낌이 달라요
푸른 아몬드나무 참 좋아요
저도 저그림 화사해서 좋아서 DIY초대형그리기 셋트사서 완성해 걸어두었어요
원본의 1/100도 안되겠지만 직접 칠하고 붙여두니 집분위기가 화사해져서 참 좋아요
꽃피는 아몬드 나무가 연작이예요.
자세히 보시면 빨간거랑 파란게 나무 그림이 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