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전에 밤에 일하는 엄마의 아기 돌봐주던 시터분 후기가 가끔 궁금해요

싱글이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21-09-27 21:38:26
기억하시나요?
밤에 일하고 생활고가 있었고 그래도 아기 혼자 어떻게든 키워보려던
밤에 일나가던 젊은 엄마 글 쓰셨던 시터분요..
그때 정말 그 엄마 사정도 너무 딱했고 아기도 불쌍했고
시터분의 사정도 또 너무 이해가 갔었어서 맘이 정말 안좋았어요.
최대한 도와주셨지만 언제까지 그러기에는 답이 없어서
고민 하셨던...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집과는 어떻게 되셨을까요..
그때의 글대로의 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셨어도
최선이었을거같고, 그럼에도 아기와 엄마가 지금까지
잘 지내기를 바라요..
IP : 175.223.xxx.2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7 9:40 PM (118.235.xxx.43)

    저도 그 글이 기억나요.
    시터분의 자녀가 그 싱글맘과 비슷한 또래여서 더 맘이 쓰인다고 하셨던...

  • 2.
    '21.9.27 9:41 PM (118.235.xxx.12)

    저도 기억이 나네요. 시터분도 대단하시고 애기 엄마는 사정이 참 딱했었는데... 그 글 올릴때보다 상황이 좋아지셨기를..

  • 3. ..
    '21.9.27 10:02 PM (112.144.xxx.231)

    저도궁금해요

  • 4. ...
    '21.9.28 3:46 A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저도 생각나네요
    부디 잘 되시길

    그리고 또 하나는
    앖집에 엄마가 밤에 일나가는거 같은데
    엄마출근때마다 아이가 너무 울고 밤에도 우는소리가 들린다고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ㅜ

  • 5. 써니맘1
    '21.9.28 11:53 AM (210.113.xxx.117)

    저도 그 분 사연 가끔 생각나요. 방문을 열면 아이엄마와 아이, 멍멍이가 어두운 동굴같은 방에서 반긴다는 부분이 자꾸 생각나요. 그 베이베시터분 아직 여기 들어오시면 후기 좀 남겨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7498 화이자 2차 맞고 저처럼 이런분 계실까요? 3 혹시 2021/10/03 2,919
1247497 저도 남편이 나갔어요 15 Simple.. 2021/10/03 6,219
1247496 요양원 갈 돈 없는 노인은 어떻게하나요? 15 ... 2021/10/03 8,073
1247495 넷플릭스 더체스트넛맨 추천해주신분 4 민트 2021/10/03 2,380
1247494 adhd나 경계성지능장애 다 아이큐도 낮은거죠? 21 .. 2021/10/03 7,114
1247493 몸에 좋은 음식이 왜 먹기가 싫을까요 10 .... 2021/10/03 1,977
1247492 남성 골프웨어 합리적으로 사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 2021/10/03 1,520
1247491 라면 끓일때 소면 조금 넣은거 드셔보셨어요? 14 .. 2021/10/03 5,594
1247490 아직 투표못한 분들 3시까지! 16 .... 2021/10/03 1,423
1247489 신민아 이번에 살 좀 뺀거 맞죠? 7 ㅇㅇㅇ 2021/10/03 4,525
1247488 이재명 음주운전범인거 모르는 사람 많더라구요 24 .... 2021/10/03 1,337
1247487 아프다는 엄마때문에 속상해 죽겠어요 22 ... 2021/10/03 6,030
1247486 컨퍼터블 김냉(스탠드) 이제품 어떤가요 3 김냉 2021/10/03 898
1247485 고양이가 제 의자를 차지했는데요ㅡ 3 ........ 2021/10/03 2,191
1247484 저 지금 까페인데 5 2021/10/03 2,789
1247483 피묻은이불세탁 과산화수소수? 13 피묻은이불세.. 2021/10/03 2,161
1247482 강아지 헐떡거리는 소리가 이상한데 7 궁금 2021/10/03 1,461
1247481 태극기를 달았는데 한마리가 안절부절하는데 4 두냥이 집사.. 2021/10/03 1,918
1247480 잔머리가 많아졌어요 8 ㄴㄴ 2021/10/03 3,007
1247479 사춘기 남자아이 방 냄새 제거 어떻게 하나요? 6 ..... 2021/10/03 3,074
1247478 시누이 말이 옳은 건지요. 14 노령연금 2021/10/03 5,683
1247477 멀리 사는 중딩조카들에게 용돈주고 싶을때? 10 질문 2021/10/03 2,459
1247476 반대합니다 7 이재명을 2021/10/03 780
1247475 세상은 진짜 몇천명의 사람들이 돈과 권력으로 지배하는듯요 10 ㅡㅡㅡ 2021/10/03 1,738
1247474 [단독] "유동규, 술집서 얼음 담긴 통으로 정영학 머.. 11 2021/10/03 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