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생각나네요.
저녁 약속 잡고 나갔더니..
식당에서 전에 저한테 빌린돈 갚으면서
(몇 만원의 작은 돈이고 지갑에서 꺼내 줌)
그걸로 저녁 사라고....ㅎㅎㅎㅎ
식사 후 볼 영화 티켓을 미리 예매해서
저녁식사값까지 내기는 싫었나보네요..
아래 다음에 산다는 남친 글 보니...
ㅎㅎㅎ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21-09-27 15:29:16
IP : 223.39.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없으면
'21.9.27 3:31 PM (220.117.xxx.61)워낙 없이 살거나 그러면 그럴수 있어요
나이드니 이제 다 이해되요.2. ㅇㅇ
'21.9.27 3:41 PM (106.101.xxx.210)휴, 그것도 연애 많이 해보셔서 다양한군상 만나서가능한 얘기.
정말 중간이 좋겠어요.
몇달 알바 해서 비싼 가방 사주고, 비싼식당 가는것도
허세라 느껴서요.3. ...
'21.9.27 4:20 PM (39.7.xxx.169)니꺼 내꺼 따지기 시작하는 연애관계는 끝난 관계인거죠.
4. ㅎㅎㅎ
'21.9.27 4:36 PM (223.39.xxx.157)차라리 돈 갚겠다는 말을 하질 말지...
니꺼 내꺼 따지기 시작하는 연애관계는 끝난 관계인거죠.
.........맞는거 같아요.
3년의 연애...끝이 느껴지더라고요.5. .....
'21.9.27 4:41 PM (203.242.xxx.1)예전 남친은 빌려간 돈 갚겠다 그래서 만나면
꼭 현금인출기 데리고 갔었요
저 있는데서 돈 뽑아서 줬었거든요
그게 참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체를 해주는게 제일 간단하고 그게 아니면
돈을 뽑아가지고 와야지 왜 꼭 저럴까 싶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안갚아도 된다소리 들을라고 그랬나 싶기도 하고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심리가 ㅡㅡ6. ㅋㅋ
'21.9.27 4:44 PM (106.102.xxx.158) - 삭제된댓글성남사람 아니였나요
7. 저는
'21.9.27 5:10 PM (1.237.xxx.191)전남친이 atm 수수료 아깝다고 3만원 꿔간거 너무 없어보이더라구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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