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데 한푼도 안보태준 시모. 왜 집값이 궁금할까요?
없어서 못보태주셨죠
즉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지원받은건 한푼도없습니다
순전히 저희힘으로 일어섰습니다
맞벌이계속해가면서요
몇년전 아파트한채샀는데
이번명절에 가니 그거집값얼마나올랐냐
궁금해하시네요
대체왜궁금해하실까요
나중에 아들네한테 얼마나 기댈수있나 떠보려는걸까요
돈없다면서 평소에 본인사고싶은건 펑펑사대는
홈쇼핑중독자라
그런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않네요
1. ㅎㅎ
'21.9.27 11:05 AM (121.152.xxx.127)한푼도 안보탰는데 집을 샀으니 궁금하겠죠 ㅎㅎㅎ
2. ....
'21.9.27 11:0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보탰어도 안 보탰어도 궁금할수도 있죠,
자식들이 얼마나 이익을 봤는지, 많이 올랐으면 자식들에게 좋은 일이니 궁금해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3. 기대려고
'21.9.27 11:09 AM (110.35.xxx.110)집값 여기저기서 두배 세배 됐다니 아들네한테 기대보려고 물어보겠지요.
정상적인 부모면 아무렴 아들 결혼하는데 돈 한푼 안 보탤수 있나요?
말도 안되지.저도 아들 있지만 저런건 비정상인거죠.
비정상이니 아들네 집값 올라서 그거 믿고 펑펑 더 쓰겠네요4. ..
'21.9.27 11:09 A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그나마 시어머니면 양호하죠.
우리는 동서가 물어봅니다.
아! 저희도 맨손으로 땅파서 시작했어요.5. ...
'21.9.27 11:11 AM (223.38.xxx.16)아 천만원 주시긴했네요 그게 다라고요ㅠ
결혼이십년다되가는데 평소씀씀이보면
저래서 돈못모았지싶어요
있음있는대로 다쓰고 홈쇼핑 무이자할부가 취미입니다
그래놓고 자기힘으로 일군 아들내외한테
나중에 노후봉양하라고 한다면
진짜 뻔뻔한 거죠ㅠ
전절대못합니다
잘사는 딸들이 하겠죠6. . .
'21.9.27 11:21 AM (49.142.xxx.184)궁금할수도있지 뭘 그런걸가지고
7. ....
'21.9.27 11:23 AM (98.31.xxx.183)너무 싫을듯요 보태줘도 싫을텐데
8. 헐
'21.9.27 11:24 AM (182.216.xxx.172)친정엄마도 안 궁금해해요?
자식문제라면 궁금한거 아닌가요?
부모인데
자식이 잘되면 좋아서 궁금할테고
자식이 잘 못되면
마음 아파서 보탬되고 싶어서 궁금하겠죠
원글님은 자식들 안 낳아 키워요?
내원참
저 아들 없구요
딸만 있는데
딸이 먼저 말해줍디다
남편 부모도 남편에겐 부모구요
친정부모도 아내에겐 부모입니다
같이 산다면 적어도
존경은 못해도
자식이 부모 애틋해 하는거 인정은 하겠죠9. ...
'21.9.27 11:26 AM (223.62.xxx.201)현금이 생길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돈안보태주신 시댁입니다. 근데왜 아들네 재정상황이 궁금할까요
집값얼마 안올랐다하면 지금이라도 돈보태주시게요?
어차피 있어도 아들네한테 보태줄생각없었으면 그냥 계속서로의 경제상황에대해 신경꺼야죠
반찬가끔 해다주는걸로 부모할도리다했다 생각한다면 그건아니죠
주변에서 시댁에서 지원해주는거 다 들으면서
그건 나랑상관없는일이다 치부해버리고
대신 자식들이 머해줬다드라 하면
그것만 듣고 계속 곱씹는..
어휴 나이든다고 다 같은 어른은 아니란거
시부모보고 여실히 느낍니다10. 시부모는
'21.9.27 11:26 AM (223.39.xxx.54)무려 이십년전에 천 보탰는데
님은 시부모한테 얼마 줘 봤어요??
시부모 홈쇼핑 중독 카드값 님이 대나요?
ㅉㅉㅉ11. ᆢ
'21.9.27 11:27 AM (112.152.xxx.177)님 남편 키워준 사람들이예요
물어볼 수도 있지ᆢ12. ...
'21.9.27 11:28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부모가 언제까지 자식 뒤치닥거리 해야되나....
안보태주니 입닫아라 궁금해도 묻지마라 이건가?
자식이 집 샀으니 궁금할수도 있지
이상한 여자네13. ...
'21.9.27 11:28 AM (112.220.xxx.98)부모가 언제까지 자식 뒤치닥거리 해야되나....
안보태줬으니 입닫아라 궁금해도 묻지마라 이건가?
자식이 집 샀으니 궁금할수도 있지
이상한 여자네14. ...
'21.9.27 11:29 AM (211.205.xxx.216)네 저윗님 저희가드린돈이 더많을걸요?
때때마다 몆십씩챙겨드리고
온갖 수술 입원하실때마다 꽤드렸습니다ㅜ
심지어 시아버지 초기에 항암하실때 돈많이들까봐 퇴직금중간정산까지 해서드린적도있어요ㅠ15. 음
'21.9.27 11:30 AM (14.47.xxx.244)네이버 검색하면 다 아는데...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16. ..
'21.9.27 11:30 AM (218.50.xxx.219)돈 문제 말고도 시집에 불만이 많은가봐요.
많이 꼬였어요.17. 제 보기엔
'21.9.27 11:30 AM (182.216.xxx.172)원글님도 어른답진 못해 보이네요
제가 인생 살아보니
자식은 내 그림자를 밟고 자라더라구요
부모님이 내게 어떻게 해서 내가 어떻게 했던걸 보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부모님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자식이 자라 내게 그렇게 하더라구요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자신이 가진 최선의 방법으로 자식을 키웁니다
물론 그 방법을 잘못 배운 부모가 그렇게
대물림 해가며 키우는 어리석은 경우도 있지만
오래 살아보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자식들이더라구요
자식은 내 생각을 보고 자라는게 아니라
내가 행했던 행동들을 보고 자라더라구요
더 발전시켜가면서요
성품이 따뜻한 부모 아래서
그런 자식이 자라고
평가 잘하고 비판 잘하고 계산 잘하는 부모 아래서
또 그런 자식들이 자라더라구요18. ...네
'21.9.27 11:31 AM (223.38.xxx.67)많이 뻔뻔하시거든요
평소에도 생각없이 막말해서상처주고는
난 뒤끝없다 하는 스탈이에요
나중에가면 또 먼일있었냐는듯ㅠ19. ..
'21.9.27 11:36 AM (223.38.xxx.124)다른 아파트와 비슷해요 어머님 호호
20. rf.
'21.9.27 11:36 AM (125.132.xxx.58)님은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아이 하나 낳아서 성인까지 기르는데 아무 노력도 안듭니까. 자식이 장만한집. 많이 올랐는지 어떤지 물어 볼수도 있지. 시어머니한테 뻔뻔하다는 댓글까지. 님 남편이나 아이들한테 이런 글 한번 보여주세요. 집 장만한게 무슨 벼슬인가.
21. 마음을 곱게 써요
'21.9.27 11:38 A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어른답진 못해 보이네요
제가 인생 살아보니
자식은 내 그림자를 밟고 자라더라구요
부모님이 내게 어떻게 해서 내가 어떻게 했던걸 보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부모님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자식이 자라 내게 그렇게 하더라구요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자신이 가진 최선의 방법으로 자식을 키웁니다
물론 그 방법을 잘못 배운 부모가 그렇게
대물림 해가며 키우는 어리석은 경우도 있지만
오래 살아보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자식들이더라구요
자식은 내 생각을 보고 자라는게 아니라
내가 행했던 행동들을 보고 자라더라구요
더 발전시켜가면서요
성품이 따뜻한 부모 아래서
그런 자식이 자라고
평가 잘하고 비판 잘하고 계산 잘하는 부모 아래서
또 그런 자식들이 자라더라구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ㅅㅎ
'21.9.27 11:38 AM (125.132.xxx.58)현실에서 이런 사람 알게 될까 두렵네
23. 프린
'21.9.27 11:41 AM (210.97.xxx.128)저희힘 에 늘 함정이 있어요
결혼 할때 시가서 2천이라지만 남편분 갖고온돈과 합해서 글쓴님과 친정서 보태준 금액을 비교해야는거예요
결혼했다고 남편결혼전 종자돈까지 다 내 돈인냥하는 계산은 틀린거예요
결혼전 종자돈은 내남편 돈이 아니라 시어머니 아들 돈인거죠
계산방법은 공정하게 해야죠
솔직히 요즘같은 세상에 반반하고 도와주시지도 않고 맞벌이까지 하는 며느리한테 막말까지 할 시어머니 많지 않고 그걸 참을 며느리도 없죠
막말은 들어주지 마시고 피하든 당당하게 맞서시구요
계산은 제대로 하세요
내아들이 번돈 요즘 부동산 폭등이니 궁금하실수 있다고 봐요
특히나 결혼전 아들이 많이 보탰고 대부분 나이등의 이유로 남편분이 더 벌 확률도 많으니 더 궁금하실수 있죠
저는 며느리입장인 나이예요
시어머니라 그런다고는 하지마세요24. . .
'21.9.27 11:42 AM (211.205.xxx.216)적어도 시댁앞에선 할말많습니다
남들은 다받는데 저흰 돈받은거하나없어도
이만큼 일어서고 살게된거
다 며늘인 제덕이거든요
남편은 재테크에 젬병이에요 헤픈시모밑에서 그런거보고자라서 비슷합니다
집도 제가 사자고해서샀고
시모도 그거뻔히알면서도
계속 남들한테 아들이 집샀다고합니다
제가 돈봉투드려도
제앞에서 우리아들이줬닥하시구요
그래도 그냥그러려니하고지내왔는데
갈수록 모든말과행동이 더 염치가없어지시는것같아
짜증이나네요25. ..
'21.9.27 11:46 AM (223.38.xxx.124)평소에 과소비하고 돈돈거리는 어른이면
며느리나 사위가 방어적인 마음
생기죠
안당해 본 사람은 모름26. ...
'21.9.27 11:55 AM (39.7.xxx.225) - 삭제된댓글시모들 일방적으로 시모편 드는거봐 ㅋㅋㅋ 안부끄럽나 웃겨
27. ㅇㅇ
'21.9.27 11:58 AM (1.237.xxx.191)이해갑니다.
힘들게 집사고 맞벌이 해왔으니 시어머니가 그런거 물어보고하면 짜증날것 같아요.특히 그런 시어머니라면
그냥 얼마안올랐어요 하시고 애들 학원비니 대출이니 앓는 소리 하세요.
미리 왜저러냐 숟가락 얹으려고하냐 오버하며 스트레스 받으실건 없어요.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짜증이 난다.로 마무리28. ㅇㅇ
'21.9.27 11:59 AM (112.156.xxx.55)원글님한테 지적질 하는분들 참
말에 뉘앙스가 있고 느낌이 있잖아요
원글님이 시모 오래 격어봤으니
무슨 의미로 저러나 느낌이 드니 하는 소리겠죠
내힘으로 안간힘 다해 살아가는데
인정도 안해주고 도움도 안주면서 시집위세는 하고
싶어하고
그러는거 안격어보면 몰라요
서운하고 부딪칠때마다 스트레스고 그렇죠
그러니 무슨말할때마다 왜 또 그러나 싶어지죠29. . .
'21.9.27 12:00 PM (49.142.xxx.184)뭘 남들은 다받아요??
본인이 노력해서 잘살면 본인이 좋은거고 본인 위해서 그런거잖아요
남편 공은 하나도 없는건가요?
시집이 싫을순 있지만 그렇다고 필요이상으로 욕하는것도 아닌거죠
나한테 정말 피해 주는것만 욕하세요
그 욕도 당사자한테 직접 하셔야 발전적이겠죠30. ㅇㅇ
'21.9.27 12:02 PM (125.180.xxx.185)아는집 원글님하고 비슷한 상황인데 과소비하면서 못 사는 시부모가 허구헌 날 니네집 얼마냐고 한대요. 그러면서 차가 고장 나서 바꿔야한다느니 월세 사는데 전세로 이사가야한다느니 한다함. 순수한 의도 아닌거 맞아요.
31. 저흰
'21.9.27 12:08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양가에서 한푼고 안보탰고 틴정은 결혼할때 남의딸 돈주고 갔다소리만 해서 22년전에 3백주고 왔고 그돈 아니어도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때 제월급 못뺏어써서 시골 엄마가 싫어했어요. 집지을때 가전일체 다 바꿔주고 장농까지 사줬어요.
2분 육순칠순 다 챙겼어요. 팔순은 안했어요.
저렇게 했어도 농사지은걸로 때웠지 돈은 울애들 2만~5만원 그안에서 해결 일년에 한두번.
시집은 빚들고 결혼했고 저도 다 없는데서 제가 일궜는데 시모는 바라는게 지아들한테 많더라고요.
내가 말안해도 아들이 지엄마한테 잘살고 있다고 걱정할까봐 다 말하고 지형제들도 알아요.
하나도 보태주지 않았어도 지아들 잘나서 돈벌어 집산즐 알지 피눈물 흘리며 노력한 며늘덕인거 모르니 때됨,다 팔아서 님한테 님이름으로 선물해주세요. 작은 집이든 땅으로요.
주변사람들 도움 안된건 앞으로도 도움안돼고 늙음 빌붙을 궁리나 하지요.
남편도 다 지엄마 80~90됨 곁에 끼고살 궁리할걸요.
고생고생 한건 난데 그렇더라고요.
야들 크면 따로살집 있어서 걱자 살아야 그꼴 안봐요32. ㅁㅁㅁㅁ
'21.9.27 12:14 PM (125.178.xxx.53)퇴직금 중간정산 ㅠㅠ
요즘 왜케 시엄니들이 많은지33. Ul
'21.9.27 12:15 PM (121.174.xxx.114)참 못됐다.
돈 없으면 시모 역할도 못 하는구나
궁금해서도 안되는구나!
원글같은 며느리 노.34. 까놓고
'21.9.27 12:15 PM (58.121.xxx.69)그냥 속시원하게
결혼당시
시댁 1천만
남편 모은돈 얼마
원글이와 친정 얼마 이거 밝힙시다
그리고 맞벌이니 남편과 원글 각자 얼마 버는지도
액수가 좀 그러면 비슷하다 1.5배다 이렇게 비율이라도
결혼 후 원글이 재테크 잘 했다는데
재테크도 종자돈 있어야 합니다
다 까놓고 얘기하고 댓글들 입 닫게합시다
ㅡㅡㅡㅡㅡㅡ 저의 의견은
시모가 저런 거 물어보면 짜증나지만
못 물어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35. 어후
'21.9.27 12:15 PM (182.216.xxx.215)ㅋㅋ 맞아요 다 돈 한푼 못줄 이유가 있더라고요 씀씀이가 헤퍼요 수준에 맞게 살아야지
겁나요 서울 집값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전적으로 병원비에 잔치비용 델까봐
화장실빼고 은행꺼라고 하세요 난감하네 왜 돈한푼 안줬으면서 집산 실적?은 입털려고 하시는지
잘나빠진 의사 아들인줄36. 충분히
'21.9.27 12:15 PM (121.172.xxx.97) - 삭제된댓글이해가는 상황인데 뭐라 하는 사람들..
여기 진짜 노인분들 많은 것 같아요
뉘앙스와 분위기 평소 그 사람 태도에 따라 물을수도 염치없고 미안해서 못 물어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남들 자식과 비교하면서 저러는거 뻔뻔한 겁니다
생글생글 할말 못 할말 구분 못하는 푼수 스타일일 가능성이 커요37. ..
'21.9.27 12:17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내가 말안해도 아들이 지엄마한테 잘살고 있다고 걱정할까봐 다 말하고 지형제들도 알아요.
하나도 보태주지 않았어도 지아들 잘나서 돈벌어 집산줄 알지 피눈물 흘리며 노력한 며늘덕인거 모르니 때됨,다 팔아서 님한테 님이름으로 선물해주세요. 작은 집이든 땅으로요.
주변사람들 도움 안된건 앞으로도 도움안돼고 늙음 빌붙을 궁리나 하지요.
남편도 60이 가까와오면 지가 한것도 없이 지엄마 80~90됨 집있고 돈있고 다이룬줄 꼴갑떨고 알고 곁에 끼고살 궁리할걸요.
고생고생 한건 난데 그렇더라고요.
애들 크면 따로살집 있어서 각자 살아야 그꼴 안봐요.
시모 안죽어요. 100살 한하고 사니 60되기전에 남편 싸가지 보고 팔거 팔고 정리할거 ~~38. ..
'21.9.27 12:19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내가 말안해도 아들이 지엄마한테 잘살고 있다고 걱정할까봐 다 말하고 지형제들도 알아요.
하나도 보태주지 않았어도 지아들 잘나서 돈벌어 집산줄 알지 피눈물 흘리며 노력한 며늘덕인거 모르니 때됨,다 팔아서 님한테 님이름으로 선물해주세요. 작은 집이든 땅으로요.
주변사람들 도움 안된건 앞으로도 도움안돼고 늙음 빌붙을 궁리나 하지요.
남편도 60이 가까와오면 지가 한것도 없이 지엄마 80~90됨 집있고 돈있고 다이룬줄 꼴갑떨며 곁에 끼고살 궁리할걸요.
고생고생 한건 난데 세상이 그렇더라고요.
애들 크면 따로살집 있어서 각자 살아야 그꼴 안봐요.
시모 지금 70이면 안죽어요. 100살 한하고 사니 60되기 전에 남편 싸가지 보고 팔거 팔고 정리할거 ~~39. 하도
'21.9.27 12:20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여기저기서 집값 올랐다하니 아들네 집도 올랐나
물어볼수 있죠뭐
꼭 보테줘야만 물어보나요
보편적으로 아들집에서 집값을 더 지불하니
처가는 입뻥끗도 못하겠네요
올랐냐 하심 좀 오른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하고 넘기세요
보테준거 없는건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실거니까요40. 종자돈,
'21.9.27 12:22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종자돈 없어도 그땐 대출이 있어서 집을 갈아타가며 안쓰고 못입고 그렇게 늘렸지요.
지금은 문재인으로 인해 갭투 안돼고 땅 300평이상 사야 농지원주 따지며 지롤해서 농사지어야 땅사거요.
주말농장 하고 싶은 도시인들 머리식히려 도시에 땅같은거 휴식차원으로 200평 미만 사고 싶어도 못사요.
주말농장 용으로 200평 미만은 농지원부 없이 사게끔해야지41. 종자돈,
'21.9.27 12:24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종자돈 없어도 그땐 대출이 있어서 집을 갈아타가며 안쓰고 못입고 그렇게 늘렸지요.
지금은 문재인으로 인해 갭투 안돼고 땅도 300평이상 사야 농지원부 따지며 지롤해서 농사지어야 땅을 사요 . 도시인 누가 200평이상 땅을 사요? 직장생활하며 농막놓을 용 휴식용으로 100평 200평이지~
주말농장 하고 싶은 도시인들 머리식히려 도시에 땅같은거 휴식차원으로 200평 미만 사고 싶어도 못사요.
주말농장 용으로 200평 미만은 농지원부 없이 사게끔해야지42. ..
'21.9.27 12:26 PM (121.172.xxx.97) - 삭제된댓글네 여기저기 올랐으니 궁금해서 딱히 할 말도 없고 물어 볼 수 있죠
며느리도 혼자 열받아 자게에 글 쓸 수 있습니다~
어느쪽에 감정이 실려 댓글 다는지도 자유인데 비꼬는거는 너무 싫어43. ..
'21.9.27 12:27 PM (121.172.xxx.97) - 삭제된댓글네 여기저기 올랐으니 궁금해서 딱히 할 말도 없고 물어 볼 수 있죠
며느리도 혼자 열받아 자게에 글 쓸 수 있습니다~
어느쪽에 감정이 실려 댓글 다는지도 자유인데 비꼬는거는 좀44. 사
'21.9.27 12:29 PM (182.216.xxx.215)와 그리 많이 올랐으니 내가 돈좀 써야겠다 용돈좀 많이 줘라 뉘앙스가 느껴졌을꺼에요
45. **
'21.9.27 12:30 PM (211.207.xxx.10)왜 친정이나 님이 가져오신
금액은 애기안하시나요
재테크 아무리 해도 사고치는
남편있으면 돈이 모이겠나요
남편공도 있는거에요
남편분도 처가에 그런 맘을
가지고 있다면 님은 좋으시겠나요
속상할수 있죠 밉기도 하고
원망도 들고
근데 님의 이런마음을
님자녀배우자들도 가질수도
있어요 세상은 돌고도는거닌깐요
님은 시어머니를 교훈삼아
그런 시어머니나 장모가 되지않으면 되는거에요
한풀이는 여기에 와서 하시고
가족앞에서는 내색하지 마세요
핏줄 욕하면 거부부터 드는게
인간이닌깐요46. ㅇㅇ
'21.9.27 12:37 PM (58.234.xxx.21)평소에 시모를 아니까 그늬앙스나 의미도 파악이 됐겠죠
긍금할수도 있지 믈어도 못보냐 하는 분들은
인간관계가 단편적인게 아니란걸 모르시는건지...47. 뉘앙스가
'21.9.27 12:43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그렇다고 원글님이 뭐 안쓸돈 더 쓰나요
아니잖아요 ㅋ
홈쇼핑도 열심히 잘 하시느만요
신경끄셔도 되시겠어요
기분나빠할것도 없이 맘에 두지마세요48. 친정엄마도
'21.9.27 12:57 PM (182.219.xxx.35)얼마 올랐나 물어보시던데 시어머니도 궁금할수 있죠.
그런데 그집 살때 원글님 혼자 산거 아니고 남편돈이 더
들어갔테니 아들집값 물어보는건 문제될거 없어보여요.49. 22
'21.9.27 12:57 PM (211.51.xxx.77)시모들 일방적으로 시모편 드는거봐 ㅋㅋㅋ 안부끄럽나 웃겨222
82쿡 5년정도 더 지나면 그냥 시모방 되겠어요.
분명 여기 말도 안되는 글에도 시모편드는 사람들 10년전엔 82쿡에 다른댓글 달았을텐데 참 입장차이 무시못하는거죠,.50. ㅇㅇ
'21.9.27 1:14 PM (125.135.xxx.126)전 82의 남자 대표성을 매우 싫어합니다만
집값은 아들래미 얼마쯤되는 집에 살고 있나 궁금할 것 같은데요 님은 안궁금할 자신 있나요?51. .....
'21.9.27 1:20 PM (110.70.xxx.60)친정에선 얼마 받고 이런글 써요?
52. 인삿말
'21.9.27 1:32 PM (112.154.xxx.91)집값 올랐는데 집값 물어보면 기분좋은 인삿말이 될까봐.. 집값 올라서 기분 좋을테니 자랑하면 들어주려고..
그런 좋은 의도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53. 저라면
'21.9.27 2:12 PM (211.46.xxx.61)자랑스럽게 대답 할텐데.,...
시모가 보태준건 없지만 그렇다고 손벌리지도 않는구만
멀 그렇게 고깝게 생각할까요54. ㅇㅇ
'21.9.27 2:14 PM (125.186.xxx.127)친정에선 집값 많이 보태주셨나보네요.
시집에서 안보태줬다고 이리 흥분하는걸 보니.
글로만 봐서는
시집에 맡겨놓은 돈 못받아 화내시는 것 같네요.55. ...
'21.9.27 2:25 PM (222.110.xxx.112)몇몇 돈없는 시모들 보이네요
남자가 집을해오거나 적어도 더많이 기여해가져와야하는건 지나가는개도압니다
제주변에도 결혼해서지금까지 오로지 시댁돈 남편돈만으로 누리고살면서도 시댁이 돈더안준다고 남편이 더안벌어온다고 징징대는 여자들많아요 평생전업한여자들이요
저도ㅈ듣는귀있고 보는눈있습니다
그래서 전 적어도 시댁엔당당하다는겁니다
받은거없이 이제껏 이렇게살아왔으니까요
시댁도 줄생각없었을거고ㅡ있어도 안줬든 없어서 못줬든간에ㅡ
앞으로도 저흰 시댁에서 머받을생각없구요
받음 그만큼 먼가해야한다는거아니까요
어차피 아들네 경제상황에 관심없었어요쭉
알려고하지도않았고
그러니 이제껏 하던대로 쭉 그쪽으론 무관심해달라는겁ㄴ디ㅏ
집값좀 올랐다니까 왜생전 관심안갖던 아들네 경제상황에 관심갖냐 이얘깁니다56. ..
'21.9.27 4:55 P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님이 집 사자고 해서 집값 폭락해서 시어머니가 집값 많이 내렸지? 물어보면 또 그걸로 부들부들 할 스타일 같아요
그냥 시댁 자체가 싫은거 같은데
그정도 안부인사야 친정엄마 친정올케도 다 물어봐요 요새57. ...
'21.9.27 6:35 PM (1.231.xxx.180)무섭네요! 부모가 그런 말도 못하나요?
58. ...
'21.9.27 10:51 PM (211.205.xxx.216)네 금전적으로 보태준거 없음 아들네집이 오르든 내리든 신경 싹 꺼줬으면 합니다
어차피관심없었어요 없을땐 도와줄돈없으니 나도 모르겠다 마인드. 돈생겼을땐 이돈 나써야하니 미안하지만 너네줄돈없다 마인드.
그속내 다아니까 그냥 신경꺼달라구요
우리가못살아도 도움줄거아니잖아요
우리가잘살아도 그건 시댁덕 전혀아니에요
그러니 우리가 그재산으로 시부모한테 펑펑 봉양할생각 전혀없습니다
경제적도움못줬음 염치라도챙겼어야죠
눈치없이 본인하고싶은말 다해왔고
며늘 노릇 도리는 열심히하길 바랜 시댁.
그뻔뻔함과 눈치없음과 몰염치함이 너무 싫습니다
그것때매 지난결혼생활 제가받은 상처와 스트레스생각함
머 해주기도 싫습니다59. ᆢ
'21.10.1 10:15 PM (112.152.xxx.177)아들을 뱃속에서부터 목숨 걸고 낳아서 자기 밥벌이 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고 키운 사람들이니 그런 질문 할 수 있다고 봐요
남편 직업,학벌 다 거저 얻은거 아니예요
못 도와줘도 욕할 수 없어요
오히려 감사한거 아닌가요?
님이 태어나기전부터 그집에 돈을 맡겨놓은 것도 아니고
저도 결혼때 시어머님께 금 열쇠 받은게 다지만 서운하지 않았어요
시댁과 사이가 좋은건 아니지만 돈 안해줬다고 불만은 안가져요 키워주신 은혜가 감사해서ᆢ친정유산도 안바래요ᆢ부모님돈이고 내돈이 아니니ᆢ
상대가 잘못 한 걸로 서운할 수 있지만 님 자신을 위해서 상대방의 말 하나하나를 본인 가슴에 생채기 내면서 상처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60. ...
'22.1.21 4:44 PM (211.205.xxx.216)ㄴ이제서야댓글봤네요 남편 대학까지보내주신건맞지만 그뒤론 보태주신거없는걸로알고요.
그리고 그걸왜제가감사해야합니까 자식 대학까지보내고키운건 기본도리아닌가요 부모로서?
그리고 그건 남편이받은거지 전결혼해서 지금껏 금전적도움받아본적이없어요 저한테머해주신건 반찬좀갖다주시고 애어릴때좀봐주신게다입니다 애봐주실때 섭섭치않게 돈드리고 외식시켜드리고툭함 모시고놀러다니고. 보상다해드렸구요.
네 시댁한테 이제껏 서운한게너무많이쌓여서 이런맘드는거알아요 어쩌겟나요 시댁이뿌린씨앗인데요
그러게 돈못보태줬음 며늘한테 미안한줄알고 잘했어야죠 남들다받는 시댁대접 며느리도리받고싶어서 때때마다 며늘불러대고 친척집대동하고..생신상 집에서차리라고 소리지르고ㅎㅎ 웃기지도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