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병난 땅주인 드러누울 판
가씨 외 18인은 안남시 소장동에 땅을 가지고 있었다
농업 화훼업 등을 하며 살고 있던 어느날
안남시가 소장동 일대에 아파트를 짓는다며 땅의 강제 수용을 발표했다 (공공)
이 과정에서 가씨 나씨 다씨 마씨... 하씨 등은 강제 수용을 원치 않았으나 시에서 공익이라는 이름으로 수용을 통보했고 (공공)
수용가 역시 근처 길건너 토지 시세 대비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거의 헐값에 땅을 내주고 강제로 쫓겨나다시피 나왔다
그런데
나중에 가씨 나씨 다씨... 하씨는 자신들이 받은 토지 수용가와 다르게
라씨 만큼은 똑같은 위치의 토지임에도 다른 사람들의 토지 평당가 보다 10배 이상 비싼 가격에 수용되었다는 것을 듣게 된다
또한
공공이라고 하며 강제로 헐값에 뺏어간 땅에 지어올린 아파트가 민영아파트 보다 더 비싸게 분양되었고
소수의 관련인들이 일인당 몇십억 몇백억씩 개인 이득을 봤다고 한다
원주민 가씨 일동은 내 땅은 거저 뺏다시피 수용해 놓고는 내 땅을 기반으로 꼴랑 몇천원 투자해서 몇조를 이득본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이게 정상이냐며 홧천 아니 홧병이 날 지경이라고 하소연 했다
1. ㅇㅇ
'21.9.27 12:39 AM (175.125.xxx.199)그지역 그시절에 살았던 주민들은 화천대유 7명이 6000억배당금 가져간거 보면 기분이 이상할거같아요.
2. 그러겠어요
'21.9.27 12:40 AM (123.109.xxx.108)....
저런 걸 '설계'했다는 이재명을
아직도 감싸고 있는 민주당.....3. 땅주인은 울면서
'21.9.27 12:44 AM (223.38.xxx.132)남의 땅 헐값에 빼앗아서 이득 본 높은 분들 님들이 잘 될 것 같냐
땅은 혼이다
땅 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녀 그러다 #×₩%@÷
라는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4. 땅주인들은 울면서
'21.9.27 12:48 A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우리 땅은 헐값에 가져가고 나씨 땅은 왜 그렇게 비싸게 책정해 수용한 거냐며
이게 공정한 거냐며 울분을 토했다5. 땅주인들은 또한
'21.9.27 12:51 AM (223.38.xxx.132)우리 땅은 헐값에 가져가고 라씨 땅은 왜 그렇게 비싸게 책정해 수용한 거냐며
이게 공정한 거냐며 울분을 토했다6. ..
'21.9.27 1:14 A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원주민에게 싸게 거둬들이고. 분양받은 사람들에겐 고분양가로 분양했죠. 이득 본 자들은 누구일까요. 이런 게 공공개발인가요?
7. ..
'21.9.27 1:16 A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무늬만 공공개발. 민간업자가 천문학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도록 허가한 사람이 누군가요?
8. 이건 정말
'21.9.27 1:21 AM (123.109.xxx.108)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해도 부족한 문젠데
그 짓을 민주당 성남시장이 설계했다는데
민주당은 아직도 이재명을 감싸고 있다니.
무슨 벌을 받으려고 이 모양인가요..9. 동네 목욕탕에
'21.9.27 1:38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왠 광고가...
https://m.cafe.daum.net/Tlwkftlqkftlldlqkf/8vJr/326296?q=%EB%82%98%EA%B2%BD%EC...10. 동네 목욕탕에
'21.9.27 1:39 A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왠 광고가...
https://m.cafe.daum.net/Tlwkftlqkftlldlqkf/8vJr/326296?q=%EB%82%98%EA%B2%BD%EC...11. 동네 목욕탕에
'21.9.27 1:40 AM (223.38.xxx.124)왠 광고가...
https://m.cafe.daum.net/Tlwkftlqkftlldlqkf/8vJr/326296?q=%EB%82%98%EA%B2%BD%EC...12. 공잘 요약본
'21.9.27 1:42 AM (223.38.xxx.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