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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혼술하는 언니 동생 친구들 많겠죠? 저는 와인마셔요

ㅇㅇ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21-09-26 22:17:32
데일리로 2만원 넘지않는 와인 마셔도 와인가격이 만만치 않아 영 아니면 요리주로 쓰지 싶어 코스트코에서 화이트 팩와인을 
사왔어요. 가격이 두 팩에 2만원이 조금 넘는 ㅎㅎㅎ.
무지막지한 양에 함부로 카트에 담질 못했었는데 5일정도만에 빈박스가 되어갑니다.
밤마다 와인 두 세잔에 고다 조각 몇개에 포도 몇알에 와사비 아몬드 조금, 일케 먹으면서 담 날 한시간 걸어요. 또 먹어야 하니깐 ㅎㅎ
제가 많이 힘들거든요. 50 넘으면 다들 편해진다는데 저는 하루 하루가 버겁습니다. 
IP : 210.105.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9.26 10:19 PM (70.106.xxx.197)

    술은 자고로 공복에 깡술이 진리 같아요

  • 2. ...
    '21.9.26 10:22 PM (121.172.xxx.231)

    저 캔맥주에 새우튀김 먹고있어요.
    냉동실정리하다 노바시새우발굴했거든요ㅋ
    새우튀김너무 맛있어요

  • 3. ㅇㅇ
    '21.9.26 10:24 PM (210.105.xxx.203)

    공복에 깡술님,,맞아요 그래서 낮술이 최고 ㅎㅎ. 되도록이면 피하긴 합니다.
    새우튀김님, 미워요, 눈앞에서 새우튀김이 휙휙 지나갑니다. 새우튀김은 대가린데 ㅎㅎ

  • 4. ..
    '21.9.26 10:3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공복 낮술 깡술
    저는 친구 만날 때 공원서 맥주캔 먹으며 기다립니다

  • 5. ㅎㅎ
    '21.9.26 10:49 PM (110.70.xxx.156)

    그래도 건강하셔서 좋으네요
    힘드셔도 건강한 혼술을 하셔서 멋지고요
    전 숙취가 심하고 자꾸 우울하고 비관돼서 못하겠더라고요 또 안주 챙길 기력도 없다고나 할까요?ㅋㅋ 적당히 뭐든 속풀 게 있다면 좋은 거죠 힘든 이 시기 와인이랑 홀짝홀짝 살살 잘 넘기시길요

  • 6. ㅎㅎ
    '21.9.26 10:49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금욜에 2차 접종했는데 너~무 괜찮고 주사자국 주변으로 5~6cm 발적만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3일은 참아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는데 고기 먹을 땐 생각났어요.

  • 7. ..
    '21.9.26 11:25 PM (121.178.xxx.24)

    저도 방금 화이트 와인 한잔했어요.
    바게트 얇게 잘라서 그 위에 올리브랑 토마토 올리고 프로슈토 올려서요~^^

  • 8. 맥주
    '21.9.27 12:52 AM (175.121.xxx.37) - 삭제된댓글

    맥주 1캔에 소세지 포도 오징어 있는대로 다 꺼내서 먹었어요.
    원래 술 잘 안 마시는데 요즘 주 1회이상 맥주 1캔씩 하네요.
    저도 많이 힘들어요. 인생 헛산거 같아요. 아무도 나 안부르고 각자 알아서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일도 없는 날이라 용감히 1캔 반 마시고 이제 자려구요.
    내일은 운동 빡세게 해야겠어요

  • 9. 힘내세요
    '21.9.27 2:04 AM (175.223.xxx.112)

    저도 많이 힘든데
    저는 술을 못마셔서..
    술 대신 아이스커피를 엄청 마신답니다.
    이거라도 마셔야 견딜수 있어서..
    주말엔 등산하고요.
    혼자서..
    힘든분들 잘 견딥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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