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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면 시부모 요양원 안보내고 병수발 가능한가요?

--- 조회수 : 7,619
작성일 : 2021-09-26 20:50:11

요양원 안보내는대신
시부모가 10억준다면
평생 모시고 살면서 봉양 가능할까요?

IP : 180.67.xxx.163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26 8:52 PM (1.212.xxx.67)

    시부모님이 10억이 있으시면
    입주 요양보호사와 가사도우미 비용으로 쓰시게 하고
    자식들이 가까운 데 살며 들여다 보는 게 최선이지요

  • 2. 아니요
    '21.9.26 8:52 P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병수발 하다 며느리가 먼저 죽을껄요.. 10억 못 쓰고 죽을 수도..

  • 3.
    '21.9.26 8:53 PM (1.212.xxx.67)

    그리고 병이 깊어지면 어느 순간 요양원에 가실 수밖에 없는데
    그때도 아주 좋은 곳으로 모셔야지요. 부모님이 재력이 있으시니 그것도 부모님 능력으로 가는 거지만

  • 4. 100억
    '21.9.26 8:53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줘도 싫어요.

  • 5. ;;;
    '21.9.26 8:54 PM (180.67.xxx.163)

    아파도 절대 요양원은 안가는 조건이에요

  • 6. 누구냐
    '21.9.26 8:55 PM (221.140.xxx.139)

    왜 이런 글에 항상 '시' 부모가 붙나요?
    아들 죽었음?

  • 7. ..
    '21.9.26 8:5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신불자되고 망하게 생겼다면 하는데 그이외에는 절대 안해요

  • 8. 어휴
    '21.9.26 8:56 P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

    이경우야말로 돈으로 자식들 휘두르는 거라고 봄.

    저라면 저 10억 안받고 안모심.

  • 9. .....
    '21.9.26 8:56 PM (125.176.xxx.120)

    100억 줘도 싫어요 2222
    10억 그거 내 인생에 큰 변화를 안주는 돈이고 -_-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 10. 백억
    '21.9.26 8:56 PM (220.117.xxx.61)

    백억줘도 싫다 하세요

  • 11. ㅇㅇ
    '21.9.26 8:57 PM (121.128.xxx.64)

    저같으면 안해요.
    두분다 살아계시면서 부양해야 하는것도 스트레스지만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비 들어가는 것도 만만찮고
    입원 뿐만이 아니라 통원치료도 힘들어요.
    그리고 노인네들 같이 살면서
    했던말 반복하고
    반찬 투정에 섭섭한 거 투성이,
    나때는 어쨌네 하면서 잔소리.. ㅠㅠ

    그리고 왜 절대로 요양원 안가요?
    자식이 무슨 죄를 졌다고 요양원 갈.상황이면 다들 설득해서 보내야죠

  • 12. ---
    '21.9.26 8:57 PM (180.67.xxx.163)

    100억도 싫다니..

    그렇게 힘들까요?

  • 13. ..
    '21.9.26 8:58 PM (125.178.xxx.220)

    돈준거가지고 생색까지 다 받아줘야할걸요?

  • 14. ...
    '21.9.26 8:59 PM (223.38.xxx.237)

    그냥 쓰시라고 하세요
    안받아도 기본 봉양은 해야하거든요
    간병인등 보호자로 자식이 있긴 있어야해요
    그정도는 한다고..
    직접 수발하는건 힘들어요

  • 15. ㅇㅇ
    '21.9.26 8:59 PM (121.128.xxx.64)

    100억이면 좀 큰집으로 이사가서
    부모님이랑 아들내외 공간 최대한.분리하구요
    가사도우미랑 간병인.다 쓰면서 살면 가능할라나...
    그래도 같이 사는 스트레스는 좀 힘들거 같긴해요

  • 16. ..
    '21.9.26 9:02 PM (223.62.xxx.128)

    베트남 여자는 가능할 듯.
    단, 도우미라는 전제하에

  • 17. 나도
    '21.9.26 9:02 PM (118.235.xxx.157)

    시부모는 안모셔요.내부모도 힘든데..
    그상황이면남편보고 직장 그만두고 시부모 모시고 월급은 원래 주던대로 주라 하면 되지않을까요?

  • 18. 포에버문
    '21.9.26 9:03 PM (218.38.xxx.153)

    전 10억 준다는 것보다 그 돈 쓸 시간까지 보장한다면 당근 모실 수 있죠.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고
    그 돈을 남편이 쓴다 할지도 모르는데
    인생 저당 잡히기에 내 인생이 아깝잖아요.

  • 19. 한번헤보자
    '21.9.26 9:03 PM (119.64.xxx.101)

    10억은 당연히 싫고 100억이면 일하는 아주머니 요양사님 두분 집에 거주하는 방있어야하니 큰집에 살아야 하겠죠.그러면 할수 있어요.

  • 20. ㅇㅇ
    '21.9.26 9:04 PM (110.70.xxx.37)

    불가능
    우리집에 아픈 할머니 모셔봤는데 불가능
    그 돈으로 도우미 구하면 됨

  • 21. ..
    '21.9.26 9:05 PM (218.50.xxx.219)

    10억이면 첫댓글처럼 하면 되지
    꼭 한 집안에서 지지고 볶아야 방법이 아니에요.

  • 22. 에혀
    '21.9.26 9:06 PM (182.216.xxx.172)

    저라면 당연 합니다
    남도 아니고 시부모
    집 근처에 집 세 얻어 모셔놓고
    간병인 3교대 돌리고
    남편과 교대로 살펴줍니다
    침대에 누워계시면
    여명이 얼마나 길거라고
    그냥도 아니고 10억도 내놓으신다는데
    나는 몰라요 할까요

  • 23. 병수발이고
    '21.9.26 9:07 PM (223.38.xxx.215)

    뭐고 한집에 사는 순간부터 그곳은 내 보금자리가 아니예요.
    집이 내집같지 않고 시부모가 아~무말 안 하고 아무리
    좋은 분들이래도 갑갑해 미쳐요.
    시부모 100살 넘게 살 수도 있는데 시부모 돌아가시고 나면
    원글도 노인이예요. 그러니 100억을 준대도 싫어요.

  • 24. 에혀
    '21.9.26 9:08 PM (182.216.xxx.172)

    지금 건강하신 상태라면
    그냥 두분이 사시다가
    아프실때 그때 보살펴 드리겠다
    하겠습니다

  • 25. . .
    '21.9.26 9:09 PM (223.62.xxx.223)

    10억 요즘엔 돈도 아니라고
    일하시는 분은 꿈도 못꾸고 애매한 재산에 대해선
    관심없고 . .뭐 그렇다던데요.
    악착같이 모은분만 억울하죠.
    그러게 쓰고 즐기시지 ㅠ

  • 26. ㅡㅡㅡ
    '21.9.26 9:11 PM (70.106.xxx.197)

    그돈으로 요양원 쓰시라고 하죠
    십억으론 안해요 백억이면 생각은 해보고

  • 27. 10억받고
    '21.9.26 9:16 PM (14.32.xxx.215)

    간병인 쓰면 돼죠
    내가 똥까지 닦는 조건이래요??
    모시는거..라면 정말 범위가 넓어요

  • 28. ....
    '21.9.26 9:16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돈 좀 있는.. 아니 꽤 많은 노인 혼자 사시는데 입주 도우미, 기사 한명씩 쓰고
    60대 아들은 잠깐씩만 들여다 보면서 살더라구요.
    10억으로 주거 병원비 활동비까지 감당할 수 있으려나요.
    많은 부분 몸으로 때워야 하지 않을까요.

  • 29. 새옹
    '21.9.26 9:18 PM (220.72.xxx.229)

    순현근 10억이 아니죠
    그 10억으로 시부모 노후하고 부대끼며 살고
    나중에 남는돈 너가져라일텐데요

  • 30. 저는
    '21.9.26 9:19 PM (125.134.xxx.134)

    치매 시어머니를 두달 정도 데리고 있었는데 제가 미친년 되는줄 알았습니다. 아픈노인이랑 같이 사는거 힘들어요. 70대 초반정도 같음 살날 많구요
    당뇨 고혈압 없고 폐 심장 튼튼한 경우는
    치매여도 진짜 오래 살데요. 알아두십쇼

  • 31. 집근처에
    '21.9.26 9:20 PM (112.154.xxx.91)

    집근처에 세 얻어서 들어가게 하고 3교대 요양보호사 돌리고 살림 도우미를 쓰면..그건 1인 요양원을 차리는 거지 모시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 32. 지인경우
    '21.9.26 9:22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입주간병인 한국분으로 450.
    가사도우미 200
    관리비.생활비 300

    월 천만원 비용드는데
    7년째 이렇게 지내고 계시다네요.

  • 33. 제목에
    '21.9.26 9:23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병수발이라고 써있잖아요. 요양원도 안 가겠다, 다른 사람 손 싫다는 거죠. 병이 깊어져 대소변 못 가리게 되면 그 냄새도 말도 못 해요.
    그리고 집안에 생기가 사라져요. 10억 안 받고 안 해요.

  • 34. ..
    '21.9.26 9:26 PM (112.150.xxx.147)

    아뇨.
    그냥 그 10억으로 요양병원 가시라고하겠어요.

  • 35. 나는나
    '21.9.26 9:31 PM (39.118.xxx.220)

    10억이 커보여도 나의 행복보다는 작아요. 절대 안모셔요.

  • 36. 아니
    '21.9.26 9:3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10억이나 있으면서 왜 요양원을 안가려고 해요?
    돈이 없어서 좋은데 못가는 거지 돈있으면 시설 좋은데 갈 수 있잖아요.

  • 37. ㅡㅡㅡ
    '21.9.26 9:33 PM (70.106.xxx.197)

    저 치매노부부 모시던 친구네 가면
    대문부터 벌써 대소변 냄새가 진동을 했어요
    아무리 청소해도 소용없어요
    십억? 십억으로 그 종살이 하라니
    안받고 말래요

  • 38.
    '21.9.26 9:36 PM (219.240.xxx.130)

    그러지 마요
    요양원돈은 왜쓰냐면 부모님 돌볼시간에 다른거해서 더 가치있게 쓰기위해 돈 쓰는건데
    시간의 가치는 무시할려고요? 돌볼시간에 더 가치있는 일을 하세요

  • 39. ..
    '21.9.26 9:38 PM (223.38.xxx.2)

    서로를 위해서 요양병원이 나을듯합니다.

  • 40. ...
    '21.9.26 9:39 PM (49.161.xxx.218)

    요양병원도 고급요양병원가면
    완전 대접받던대요
    울친구친정엄마가 치매가왔는데
    재산이 워낙많아서
    딸들이 엄마돈으로 고급요양병원에 모셔다놓고
    딸들은 교대로 매일 점심저녁
    식사시간에가서 식사드리고 오더라구요(코로나전에요)
    매일 딸셋이 교대로 3년을 했어요
    매일가니 요양병원에서도 환자한테 함부로안하고
    편하게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렇게 썼어도 1억도 안썼대요
    울친구는 형편되면 자기네처럼 하라고 하더라구요

  • 41. 저는
    '21.9.26 9:53 PM (106.102.xxx.117) - 삭제된댓글

    결과적으로 십억 가까이 받고 십여년 모시는데 애초 십억은 아니었고 갑자기 아파트가 두배 올라서 그래요 근데 돈으로 한 게 아니라 하다보니 세월이 그리 흐르고 시간이 지난거예요. 계산해서 이 돈 줄테니 하라고 하면 다시 안할 거 같아요

  • 42. ...
    '21.9.26 10:04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십억이면 진짜 생각할 것도 없어요.

  • 43. ...
    '21.9.26 10:08 PM (183.100.xxx.193)

    내부모도 안돼요. 일년에 십억도 아니고 웬;;;
    나라에서 치매요양원을 자원해주는 이유가 있어요.

  • 44.
    '21.9.26 10:17 PM (121.167.xxx.120)

    기저귀 사용하고 혼자 목욕 못하고
    휠체어 타는 환자면 1년 하면 원글님 몸 망가져요

  • 45.
    '21.9.26 10:19 PM (67.70.xxx.226)

    전 백억 준다면 오케이~~

  • 46. ..
    '21.9.26 10:41 PM (223.62.xxx.1)

    어르신들 소변줄 채우고 있을 수도 있어요
    2주에 한번 정도 집에 사람 와서 갈아줘야 함
    그사람 하라는대로 할 거 많음
    대변은 잘 안나와 막대기로
    긁어내줘야 할수도 있음
    어른 대변 처리는
    물티슈로 감당이 안됨
    재활용장에서 버리는 천 주워와 닦아야 함
    양이 적은 똥쓰레기 맨날 밖에 버리기도 애매
    손빨래도 자주 해야함
    현관문 열면 환자 냄새 남
    침대 아래에 물건 자주 떨어져 줍기 힘듬

    누워 있으니 몸 약해서 여름에도 춥다 에어컨 꺼라
    난로 켜라 문닫아라 문열어라 실시간 대기조됨
    소화 잘 안되서 음식 이것저것 가릴 때 많음
    물 없는 샴푸 바디워시로 자주 닦아 줘야 하는데
    귀찮다고 고집부리며 거부하는 경우도 많음
    그러면 베개 속까지 열세탁해야 함

    딸이나 아들이 자주 방문
    손님상 차리는 거 이거 완전 귀찮음

  • 47. ...
    '21.9.26 10:44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십억받고 오케이하면 다른 형제 다 나몰라라 신나게 해방되고
    원글네 집에 한번씩 모여 잘하나 못하나 감시당하고
    시시때때로 손님 대접까지 이부자리 상차림 명절 다 감수
    내 부모 형제는 어찌되는지 가보지도 못하고 일생을 저당잡히는데
    꼴랑 십억이요? 코인이든 주식이든 부동산이 됐든 십억은 요새 명함도 못내밀어요.

  • 48. 90이라면
    '21.9.26 10:53 PM (121.165.xxx.112)

    생각해보겠음
    요즘 100세 시대잖아요.
    겨우 10억받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시부모 90이면 나도 60대
    그쯤이면 남은생 10년쯤 저당잡혀도 덜억울할듯..
    내나이 40이고 시부모 70대면 절대 안함

  • 49. 못함
    '21.9.26 10:57 PM (180.66.xxx.73)

    대소변 한 번 처리해 보면 절대 못함

  • 50. ..
    '21.9.26 11:38 PM (223.38.xxx.80)

    매일 대소변 처리
    몸에서 떨어지는 하얀 각질처리
    음식 해 갖다 바치고
    비위 맞춰드리고
    어디 여행 한번 못가고
    평생 시댁 친척 방문


    10억이든 100억이든 돈이 뭐라고
    감옥생활이네요

  • 51. 투덜이스머프
    '21.9.27 12:00 AM (121.134.xxx.182)

    저는 합니다.
    그런데 10억 없으신데, 한분 돌아가시면 모시게 될 것 같아요.
    남편이 잘 도와줄 것 같고, 부모님은 그럭저럭 상식적이십니다.

    나도 나이들어 힘들텐데, 라는 생각에 살짝 무섭지만 그냥 한다라고 각오하고 있습니다.

    즉 결론은 할 사람은 10억이 있어도 하고 없어도 합니다.

  • 52. 전 못해요
    '21.9.27 12:33 AM (1.235.xxx.203)

    왜냐하면 저도 이제 나이들어서 좀 과로하거나 며칠만 잠 못자면 머리가 핑 돌면서 이석증 질염 방광염 잇몸염증 알러지 등등 온갖 자잘구리한 병들이 도져요.;;; 지금 내 몸 건사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바빠요.
    자식들이 40대일 땐 그래도 부모가 간병 욕심낼만하지만, 자식들이 50대면 여기저기 하나둘씩 골병이 있어요. 내 간병 시키다 자식 먼저 갈 수도 있습니다

  • 53. 10억이면
    '21.9.27 1:50 AM (71.212.xxx.22) - 삭제된댓글

    따로 집 있고 10억이면
    사람불러 쓰고 자주 들여다 보고 그럼 안되나요?
    왜 굳이 꼭 한 집에 살기를 바랄까요...에휴...

    난 싫어요 10억줘도 한 집에 살기는 싫어요
    회사는 8시간만 참으면 되지만
    한 집에 살면 내 집이 정말 보기싫어 죽겠어서 매일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회사가 되는거고
    24시간 근무시간인데...

    10억으로 24시간 근무에 오버페이 넣으면 한 2-3년 연봉 되겠네요
    돌아가실때 까지...? 말도 안되는 소리

  • 54. 10억이면
    '21.9.27 1:51 AM (71.212.xxx.22)

    따로 집 있고 10억이면
    사람불러 쓰고 자주 들여다 보고 그럼 안되나요?
    왜 굳이 꼭 한 집에 살기를 바랄까요...에휴...

    난 싫어요 10억줘도 한 집에 살기는 싫어요
    회사는 8시간만 참으면 되지만
    한 집에 살면 내 집이 정말 보기싫어 죽겠어서 매일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상사랑 딱 붙어 일하는 회사가 되는거고
    24시간 근무시간인데...

    10억으로 24시간 근무에 오버페이 넣으면 한 2-3년 연봉 되겠네요
    돌아가실때 까지...? 말도 안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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