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전업하고 싶다는 남자는 정리해야겠죠..?
보통은 빈말이라도 내가 먹여살릴테니 결혼하면 일그만두라하거나 내가 돈많이
벌어서 호강시켜준다고 했었거든요. ㅎㅎㅎ
이런말한게 제 남친인데..
지인일 때도 농담삼아 부자 여자 만나서 살고 싶다거나
외모좋아서 연상들이 거둬먹어 살리는 거 부러워했었던게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자들 부럽단 말도 했어요. 저희 주변에 외모 좀되서 부자집시집간 선배들이 좀있거든요.
그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참고로 저는 여자도 무조건 자기일해야한다, 여자의 자립. 독립을 듣고 어렸을때부터 자라서 한때 친구들 모두
여자도 무조건 일해야한다 생각했고 뭐 출산하고 다들 현실의 벽에 부딪혔지만..
그러다보니 전업하고 싶다는 말을 첨들어보네요.ㅠ
요즘 계속 자기 결혼하면 전업하고 싶다고해요. 말도 안되지만 제 외벌이를 상상하면 돈을 정말 많이 벌거나 전문직은 아니지만 정년보장에 뭐 적당히만족하고살면
될거에요. 현재.30대중반 실수령 500정도.
근데 단순 돈벌이가 아니라 남친이 저런말할때마다 제가 가장이될 것 같고 뭔가 사랑이 식어요. 저도 집안일보단 바깥일하고싶고 전업하는 남편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나이드니 현실적인것도 보이고.. 제능력부족이겠지만 여자로서의 한계도 느껴지고요. 또 남친이 저보다 몇살이나 연상인데 제가 농담삼아 남자도 여자가 이쁘고 어려야 백수여도 결혼하는거지라고 해버렸네요.ㅎㅎㅎ
남친이 이미 제 연봉이나 모은돈 자판 두드린건가 비약도 하게 되고요.
여자전업과 남자전업은 다르겠죠? 평등하지 못한 발언인가요ㅠ
차도 제차로 다니는데 가끔 회의감드네요.
1. ㅇㅇ
'21.9.26 2:52 PM (223.38.xxx.31)남자 일하기 싫다면 전업주부 시키면 되지 않나요?
여자 전업주부 하듯.2. 님이
'21.9.26 2:52 PM (39.7.xxx.196)맘에안들지만 돈잘버니 결혼하는듬ㄷ
3. …
'21.9.26 2:52 PM (123.215.xxx.118)남자 재산으로 제대로 된 빌딩 하나 이상
100억 이상 부자 아니고서는
정신 머리 글러 먹은 놈이죠.
도망쳐요.4. 훔
'21.9.26 2:53 PM (183.98.xxx.176)저 대기업인데 남자들 셔터맨 되고 싶다. 이야기 많이 해요.
근데 대부분 자기 부인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던데.........
다른 부분에서 괜찮으시고 감정이 깊으시다면 진지하게 이야기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원글님 능력이 있으시니 남친분이 믿고 있는 구석이 있다고 느껴지네요.5. ....
'21.9.26 2:53 PM (61.79.xxx.247)일하는데 남여 구분이 어디있고
전업하는데 남여 구분이 어디 있어요?
님이 밖에서 돈벌고 남친이 전업하면 되잖아요.
물론, 여기서 전업이란 단지 집안 일 말고
흔히 전업주부들이 하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6. 님하고
'21.9.26 2:54 PM (223.38.xxx.99)결혼하기 싫다는 우회적표현일수도..
그리고 진심이라도
님이 싫으면 싫은거에요.
여자 맞벌이 필수라고 조건 거는 남자들도
자기 뜻 맞추는 여자하고만 하니까요.7. 그리하세요
'21.9.26 2:55 PM (61.85.xxx.164) - 삭제된댓글제 주변에 전업 남자 둘 있는데 다 거지같이 집안일 못하고 주말에 아내 쉬지도 못하게 들볶아요
울 남편같으면 전업해도 잘할텐데.. 이런 남자는 또 맞벌이하면서 가사도 열심히 해요
자기 밥벌이는 하는 사람으로 선택하세요8. 그게
'21.9.26 2:55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남자가 전업하고 싶다에 적!어!도! 집구석이 굴러갈 정도는 음식, 청소, 빨래 등 집안일을 해놓겠다는 생각은 아닐꺼예요.
그냥 죙일 게임하고 점심 배달시켜 먹다가 저녁엔 친구 만나서 술한잔 하고 올 심산인거죠.9. ...
'21.9.26 2:56 PM (220.92.xxx.186)평소 여자들 부럽다거나 남에게 기대어 살고 싶다는 욕망을 저리 드러낸 남자라면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님이 여자도 일해야 하고 남녀평등하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이상한 걸 모르고 사귀었나본데
남자에게 의존적인 여자는 진작에 알아보고 저 남자를 팽했을 거에요.
그 남자는 님의 독립적인 성향을 미리 알아보고 님의 책임감에 기대어 살고 싶어하네요.
성격이 제 팔자라지요. 어찌 살고 싶으신가요?10. 항상행복
'21.9.26 2:59 PM (125.133.xxx.102)다 떠나서..
전업하고 싶다는 둥 부자여자 만나서 전업하고 싶다는 남자가 매력이 있어요?
있던 정도 다 떨어질 듯..
원글 님 능력도 있으신 데 차라리 혼자 사시는게 낫지 않아요?
전업 제대로 하는 남자 거의 못 봤어요..11. ㅇㅇㅇ
'21.9.26 3:02 PM (211.51.xxx.77)전업하라고 하세요. 그대신 출산과 육아도 해야한다고 하세요
12. 불만
'21.9.26 3:02 PM (223.39.xxx.48)일단 현재 남친이 결혼을 밀어붙이고 있고 제가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인지는 글만봐도 아실거라 믿으며ㅠ. 남친 성향이 보기엔 안그런데 내향성도 있고 섬세해요. 집안일도 잘하는 편이구요. 대신 집안일이 너무 좋다라는 타입은 아니고 바깥일보다는 집돌이라 집안일이 더 낫다라는 주의예요.
13. ㅋㅋ
'21.9.26 3:03 PM (175.123.xxx.2)거기다 술좋아하고 친구조아하면 여자 등쳐먹고 살겠다는 말이죠 전업은 무슨
14. ㅁㅁ
'21.9.26 3:0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까놓고
그 꼴을 일생 볼수있는 여자가 몇 안됩니다15. 82에선
'21.9.26 3:03 PM (223.62.xxx.236)직장일 하는것보다 전업이 힘들다던데요?
프로 전업 맡기세요
여긴 돈버는게 더 쉽다고 전에 댓글 줄줄 달리던데
쉬운 돈 버는 일 하고
어려운 육아 집안일 맡기세요16. ...
'21.9.26 3:05 PM (220.92.xxx.186) - 삭제된댓글바깥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집에서 당연히 편하게 있고 싶은 거겠죠.
일하기 싫어하는 남자의 전형이에요.
사회생활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이지요.
님이 그걸 감싸줄 용의가 있고 남자를 전업시키고 님이 가장으로 외벌이하며 가정을 꾸릴 자신이 있다면 그 길을 선택하는 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전업 원하는 남자에게 일하라고 또미는 것도 가혹한 거에요.17. 여자가
'21.9.26 3:05 PM (211.206.xxx.180)저런 말해도 보기 싫던데, 남자는 더 보기 싫음.
살림 기본적인 거 할 줄 알면서 저런 소리하는지.
그리고 자기 모친 무시 발언 아닌가요?
능력있는 여자한테 양보하겠다 하세요.
예전에 약사, 교사 남편들 한량이 많다 했었죠.
안정직인 여자 노리고 직장일 이거 저거 힘들다면서 일 시작 안하는 놈팽이들 여전히 있습니다.18. ...
'21.9.26 3:05 PM (220.92.xxx.186) - 삭제된댓글바깥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집에서 당연히 편하게 있고 싶은 거겠죠.
일하기 싫어하는 남자의 전형이에요.
사회생활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이지요.
님이 그걸 감싸줄 용의가 있고 남자를 전업시키고 님이 가장으로 외벌이하며 가정을 꾸릴 자신이 있다면 그 길을 선택하는 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전업 원하는 남자에게 일하라고 떠미는 것도 가혹한 거에요.19. ...
'21.9.26 3:06 PM (220.92.xxx.186)바깥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집에 있고 싶은 거겠죠.
일하기 싫어하는 남자의 전형이에요.
사회생활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이지요.
님이 그걸 감싸줄 용의가 있고 남자를 전업시키고 님이 가장으로 외벌이하며 가정을 꾸릴 자신이 있다면 그 길을 선택하는 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전업 원하는 남자에게 일하라고 떠미는 것도 가혹한 거에요.20. 헉!
'21.9.26 3:07 PM (223.38.xxx.37) - 삭제된댓글그 사람이 뭐라건
원글님이 싫으면 안되는 거에요.
지금 말만 들어도 싫은데
결혼해서 진짜로 그러면 ...
그리고 한국에서 전업은
가사일 임신 출산 육아 시댁일을 전담마크하고
남편은 직업에 몰두할 수있는 분업시스템입니다.
이걸 다 할 리가 없는 그 남자는
배우자덕에 편히 놀고먹겠다는건데
그런 능력있으면 해보시라고 보내드리고
건실한 남자 찾으세요.21. 직장일
'21.9.26 3:08 PM (117.111.xxx.70)쉬운 게 있나요?
근데 저런 징징이 소리들 듣기 싫어요. 사는 동안 얼마나 더 해대겠나요.
똑같이 일해도 부정적이고 불평을 달고 표출하는 사람 힘듭니다.22. 어렵죠
'21.9.26 3:09 PM (210.205.xxx.119)육체노동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정신노동 및 언제든 집에 대기하고 있는 잉여인력이라는 주변의 시선이 힘든 거에요. 223 62는 남자인 건지.. 대놓고 전업하겠단 여자는 20년전에도 지금도 없습니다. 가사노동과 육아를 맡을 이가 없어 등떠밀려 그리된 이가 대부분이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자녀뒷수발 및 시부모 감당하는 정신력까지.. 구구절절 말하지 않겠습니다. 놀고먹고싶다는 말을 대놓고 하는 정신머리라니.. 안전이별하시기 바랍니다.
23. ...
'21.9.26 3:11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여자가 명절에 하듯 할 수 있데요?
설거지 좀 하고 반찬사다놓으면 되겠지 할텐데.
요새 전업 편해진건 사실이지만 남자가 여자만큼 하는 경우는 본 적도 들은적도 없네요.24. wii
'21.9.26 3:11 PM (175.194.xxx.77) - 삭제된댓글그게 싫으면 정리해야죠.
25. 초ㅋㄷ
'21.9.26 3:20 PM (223.62.xxx.34)대부분 직장다니는 사람 사업하고 싶다 노래를. 하죠.
그냥 자기입으로 그냥 하는 말~~~
내비두세요.26. 그냥
'21.9.26 3:28 PM (112.161.xxx.15)암것도 안하고 백수로 살고 싶다, 돈은 필요하니 돈 버는 여자 만나 결혼하겠다는 거네요. 전업은 그냥 먹고 노는줄 알고 있겠죠.
결혼해서 살다 살다 실직해서 전업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저건 날로 인생 살겠다는 심보...
가사일도 못하고 (안하고) 게임이나 하면서 인생 때우겠죠.27. 일본도
'21.9.26 3:41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전업주부 남자 많아요
책도 내구요.
여기도 점점 따라가나봐요 .28. 틀리죠
'21.9.26 3:42 PM (61.107.xxx.130)남자전업과 여자전업 틀리죠.
여자가 전업주부이면 우선 남편등골뽑아 먹고 산다는 말 시댁에서 허구헌날 들을뿐더러 각종 시댁 경조사에 노는 일꾼취급받는게 현실이죠.
남자 전업주부라....솔찍히 구분해야죠.
명절때, 시댁가서 전업주부라고 남편분이 주방들어가서 과연 음식할까요?29. ..
'21.9.26 3:44 PM (39.115.xxx.132)82에선 님
여자도 아무 신경 안쓰고 밖에서
남자들처럼 내일만 신경쓰면
직장일만 하고 싶은게 사실이지요
밖에서 일하면서 집안일 아무것도
안하는 남편 속터져가면서 육아
가사 다 하면서 일다니는게 힘드니
전업 하게 되기도 하는거구요.
집에서 전업만 하고 있으면 맘이
아주 편한줄 아세요?
꼭 그렇게 깐족거려야겠어요? 열받게30. ...
'21.9.26 3:48 PM (183.100.xxx.209)전업인 남자 중 전업인 여자처럼 하는 사람 없던데요.
여자가 가장이면서 우리 사회에서 요구하는 아내, 엄마, 며느리 노릇까지 하구요. 게다가 남편이 기죽을까봐 눈치까지 봐야하더라구요. 기막힌 현실이죠.31. ㅎ
'21.9.26 3:54 PM (175.113.xxx.15) - 삭제된댓글결혼하고 싶은 괜찮은 여자도 결혼전에 전업 원하진 않아요
같이 열심히 일궈보려고 하다가 애 낳고 나서 피지 못하게 전업이 되는 경우가 있는 거죠
남자나 여자나 살다 보면 돈 버는 거랑 애키우는 거로 일이 나눠질 수 있는 거고 상황에 따라 역할이 바뀔수도 있는 건데
시작부터 넌 돈 벌어 나는 살림..이건 좀 웃긴데요.
결혼을 상대방 경제력을 공유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거..취집이라고 하죠. 취집이 목적인 여자도 별로예요.32. 아이고 ...
'21.9.26 3:57 PM (218.49.xxx.55)다떠나서 .. 월500에 외벌이로는 답없어요 . 두분다 현실감이 없으시네요 . 요즘같은 인플레시대에 ... 월급별도로 자산이 어느정도 있으시다면 모르겠지만 ,
남자친구에게 전업주부하고 싶으면 대놓고 돈많은(?) 혹은 더 잘버는 여자 연상여자 만나라고해요 . 그럼 진면목이 보이겠죠 . 딩크로 살면 둘이 먹고만 살겠지만 애낳으면 중하로 삶의질이 떨어져요 . 일뜰살뜰 소시민 전업주부로 하려면딱부러지게 해야하고 본인이 그삶이 뭔질 알아야 하는데 , 남자들중에 그거 아는 사람이 드뭅니다 .33. 남자
'21.9.26 4:07 PM (180.230.xxx.233)전업 적극 찬성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라 하세요.
난 그건 아닌 것같다고 하구요.34. 뭐
'21.9.26 4:08 PM (175.120.xxx.167)좋으면 내가 먹여 살리면 되고
싫으면 헤어져야죠.
그치만 요즘 외벌이 쉽진 않죠.35. ///
'21.9.26 4:17 PM (58.234.xxx.21)원글님이 일을 좋아하고 남자가 전업이어도 좋다면 상관없지만
그런말이 부담스럽다면 결혼까지는 하지마세요
진짜 반농담처럼 저런말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들 이미 내면에 깊이 자리잡은 거에요
남자가 부자 여자 만나고 싶다 전업하고 싶다 이거 쉽게 나올수 있는 얘기 아니에요
여자들도 이런말 연애하면서 속으로 생각하고 계산할 망정 말로 내뱉기까지 하는 사람은 잘 없어요
저렇게 대놓고 얘기할 정도면....
전에 82글 중 남동생 만나는 여친인가 결혼하면 직장 그만둘거라고 대놓고 그래서 댓글들 그 여자 이기적이다 헤어져라 그러든데요 뭘
제 지인 남편도 일하는거 싫어하고 놀고 싶어하는 남편 있는데 직장도 오래 못다니고...
그런 남자들이 생활력 강한 여자들을 잘도 골라요 지인 늘 속앓이 합니다.36. ...
'21.9.26 4:22 PM (221.148.xxx.203)남자든 여자든 애 없는 전업은
백수와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둘이 먹는 요리며 설거지 빨래 청소 얼마나 된다구요
충분히 분담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양이죠 ㅋㅋ 혼자 살아도
기본적인 가사는 하지 않나요?37. 극혐
'21.9.26 4:51 PM (116.43.xxx.13)요즘 여자도 직업 없음 결혼 힘든데 남자가..게다가 남자들 살림을 여자처럼 내살림이라 생각하고 잘하는 퍼센트가 적어요.
애 돌보고 살림하고 양가 신경쓰는거 여자처럼만 하면 뭐가 문제겠습니까...38. 남자가
'21.9.26 5:13 PM (110.12.xxx.4)여자만큼 아이키우고 집안살림 다 하고 그러면 전업시키겠어요^^
님은 직장에만 충실하시면 되죠.39. 네
'21.9.26 5:26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정리하세요.
남자는 돈 못 벌면 쓸모가 없어요.
부양본능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내는 스탠딩도 잘 안되기 십상이거든요.40. 도망가욧!
'21.9.26 9:52 PM (223.131.xxx.225) - 삭제된댓글님이 능력 있어서 붙은거에요
저 결혼하자 마자 남편이 자기 좀 쉬겠대서 ...41. 출산계획은
'21.9.27 8:08 PM (39.112.xxx.203)남자가 전업할 수 있죠.
그런데 자녀계획이 있는 경우엔 산후조리도 해야하고
아이 모유수유하려면 몇 달 or 몇 년(육아휴직) 쉴 때는 가정경제는 우찌해요?? 그리고 저 위의 댓글처럼 명절때 양가가서 일 할 수도 았는건가요?? 구체적으로 물어보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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