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로 10키로 감량!^^
4월에 59.7키로로 시작한 다이어트~
오늘 49.7키로로 10키로 감량했어요^^
bmi지수 검색해보니 상위 20프로로 나오네요!
여기서 알려주신 밸런스 프렌*앱과 장기간 목표로 약하게 한약지어 먹었구요.
뒷모습이 상큼하다, 낭창낭창하다,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몸매다, 얼글이 작아지니 눈도 커보인다, 매력있고 예쁘다..등등 많은 못들어 보던 칭찬들을 듣고 있구요^^
예전에 입었던 옷도 꽉 맞게 55인데 그 옷들이 지금 입으면 정말 예쁘게 맞아요~
밸런스프렌*람희가 저에게 해준 최고의 칭찬은 공부로 치면 전교 1등이다 전국 1등도 노려보자^^
아침 점심 간식까지 먹고나면 저녁 식단을 미리 입력해서 완벽이나 참 잘했어요의 결과가 나오는 음식으로 저녁을 먹은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누구신지 모르지만 가르쳐주신 앱 덕분에 정말 효과적으로 건강하게 살뺀 거 같아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젠 제 몸에 어느 정도로 먹으면 될지 감도 잡았어요 이 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그 분 글을 보고 시작한 것 처럼 제 글을 보고 다이어트 시작하셔서
함께 기쁨을 누리시는 분이 있었으면 해요^^
1. 와....
'21.9.26 10:01 AM (1.227.xxx.55)축하드려요....
근데 밸런스 프렌*앱이 뭔지 갈챠주세요2. 우와
'21.9.26 10:03 AM (14.47.xxx.244)축하드려요
식욕조절 어려운건데~~
홧팅이에요3. 비슷한
'21.9.26 10:04 AM (211.217.xxx.205)나이에 다욧전 같은 몸무게네요.
전 중간에 실패...
이글 보나 다시 시적해야겠어요.
약한 한약은 뭐에요?
근처 한약방 가서 얘기하면 지어주나요?
식단 공개도 해주심 더 도움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다시 람희 만나야겠어요.
다욧 성공 축하드리고 쭉 더 예쁘고 건강하세요4. ^^
'21.9.26 10:05 AM (61.98.xxx.116)감사해요~밸런스 프렌..까지 검색하시면 나오지 않을까요? 저울이 꼭 있어야 해요. 음식의 양을 재고 기록해야 하거든요. 귀찮을 수 있지만 조금만 참으시고 하시다보면 감이 오실거에요~
5. ^^
'21.9.26 10:09 AM (61.98.xxx.116)감사합니다~!
직장 동료가 일년 전에 친척 소개로 한약 먹고 다이어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잘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뺐다고 해서요. 그 동료 믿고 그 한의원가서 약지었는데 저는 나이가 있는지라 단기에 빼서 건강 해치고 싶지 않다는 걸 강조했거든요. 그랬더니 약하게 지어주신다고 했었고 저한테 맞았던거 같아요. 약하게 지어서 그런지 먹고 나서 딱히 식욕이 줄어들거나 하진 않앗어요^^;;;6. ^^
'21.9.26 10:15 AM (61.98.xxx.116)식단은요~통밀빵(춘천에 있는 유명한 빵집꺼 배달해서 먹었어요, 유동* 치아바타.. 여기껀 통밀이라도 맛있어요^^)각종 과일, 샐러드, 맛있닭 제품이 입맛에 맞아서 닭가슴살 소시지,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마늘맛, 해초국수도 먹어봤고, 저녁엔 잡곡밥 120그램, 먹고 싶은 국 건더기 위주로 100그램 내외, 나트륨이 자꾸 부족하대서 김치 종류 먹었구요 중간에 간식으로 과자나 도넛을 먹기도 하고 가끔 치팅 데이로 좋아하는 거 먹고 힘내기도 하구요^^ 이것 저것 해보다 보면 감이 오니까 감이 올때까지만 귀찮으셔도 참고 꼭 해보세요~!
7. 축하합니다
'21.9.26 10:16 AM (121.133.xxx.137)유지 잘 하실 수 있을듯한 삘이 오네요^^
한약 아니라도 충분하셨을거예요
댓글 중 한약 궁금하신분
잊으시고 나머지만 잘 읽어보시길 ㅎㅎ8. 오...
'21.9.26 10:17 AM (1.227.xxx.55)원글님 그 빵집은 전부 통밀빵인가요? 치아바타 한 종류만 드신 거예요?
빵 얘기 좀 자세히 해주세요9. ^^
'21.9.26 10:19 AM (61.98.xxx.116)감사합니다. 꼭 평생 40키로그램 대로 살거라 다짐해봅니다. ^^
10. ^^
'21.9.26 10:23 AM (61.98.xxx.116)그 빵집 아드님이 아파서 아들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빵이라고 하더라구요. 여러 종류가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근데 배송이 빠르진 않아요. 인기가 많더라구요. 통밀빵이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친정엄마가 알려주셔서 먹어봤더니 다 맛있어서 애용하고 있어요.
11. ㅇㅇ
'21.9.26 10:29 AM (104.28.xxx.126)키를 얘기해 주셔야죠
12. ...
'21.9.26 10:38 AM (211.212.xxx.185)밸런스프렌*람희? 유동* 치아바타? 왜 한글자씩 가려요?
13. ^^
'21.9.26 10:41 AM (61.98.xxx.116)광고라고 하시는 분이 꼭 계셔서요~
14. ...
'21.9.26 10:44 AM (1.244.xxx.63) - 삭제된댓글원글님 키는 어떻게 되나요???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꼭 원글님 비슷하게라도 감량해보고 싶어요 ^^15. ^^
'21.9.26 10:48 AM (61.98.xxx.116)키는 작아요~여기서 많이 비난 받는 150중반대입니다ㅠㅜ 그러나 그런 비난이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각자 체형과 상황이 다르니 내가 만족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해요.
16. 추카추카
'21.9.26 10:49 AM (119.64.xxx.101)약과 먹다가 던져버렸어요
17. ^^
'21.9.26 10:50 AM (61.98.xxx.116)참참 고구마도 많이 먹었어요~3끼 빼지 않고 꼭 먹구요~
18. ....
'21.9.26 10:51 AM (125.31.xxx.103)원글님 미혼때 40kg 대이셨나요. 궁금~
19. ...
'21.9.26 10:54 AM (125.31.xxx.103)저는 40kg 대 인 적이 없었는데, 나이들어서 감량한다고 그게 되나 궁금해서여~
20. ^^
'21.9.26 10:56 AM (61.98.xxx.116)네~미혼 때 47키로 정도였고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43키로까지 빼보았어요. 그땐 47키로도 통통하다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살 오르고 첫째 낳고 5키로 둘째낳고 5키로..ㅠㅜ 쪄서~~계속 찌기만 하더라구요. 미혼 땐 주위 아주머니들 애 낳고 찐 살을 왜 못 빼나 이해 못했는데 그게 제가 되더라구요. 역시 사람은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아야 그 입장을 이해할 수 있구나, 그 입장이 되어보지 읺고는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 것을 또 한번 알게 되었죠~
21. ^^
'21.9.26 10:59 AM (61.98.xxx.116)엇, 약과 넘 맛있죠~맛있게 드시고 저랑 같이 다이어트 해요~~^^
22. 근데
'21.9.26 10:59 AM (39.7.xxx.196)한약끊으면쪄요
23. ^^
'21.9.26 11:01 AM (61.98.xxx.116)그럴까요? 그래도 저는 한번 해보려구요~식사만 잘 챙겨서 먹고 운동하면 될 거 같아요. 제가 나중에 꼭 알려드릴게요^^ 한약 끊고 살쪘는지 유지하는지~~^^
24. ....
'21.9.26 11:01 AM (125.31.xxx.103)상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미혼 때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네요 ㅎㅎ
원글님 계속 유지 잘 하실 거 같아요^^25. ....
'21.9.26 11:08 AM (121.132.xxx.12)이미 위가 작아져서 한약 약하게 드셨으면 안쩌요.
한약 의존도가 높았으면 당연히 찌겠지만...
원글님 같은경우 식단도 열심히 하셔서..
저는 59에서 52까지 원글님같은 방법으로 뺐어요.
빼는데 3개월 걸렸고..지금 1년째인디
좀전에 재보니 51.8. 나와요. 중간에 요요없고
한약약하게 3개월 먹었어요.
위가 작아졌는지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평소처럼. 먹고 탄수화물 덜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화이팅하세요~26. @.@
'21.9.26 11:11 AM (211.196.xxx.185)155에 60키로가 55에요? 66반일거 같은데...
27. ^^
'21.9.26 11:22 AM (61.98.xxx.116)화이팅과 좋은 말씀 감사해요^^ 반사입니다~~~♡♡♡
날씬 66 넉넉 55를 꽉 끼게 입었던건가봐요
이젠 다 넉넉해요
미혼때는 55도 클때가 있고 44도 입었었어요28. 나야나
'21.9.26 12:12 PM (182.226.xxx.161)너무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29. 축하해요
'21.9.26 1:26 PM (223.62.xxx.252)3키로 뺐는데 돔 더 길게 노력해야겠어요.
자극이 되네요30. 네
'21.9.26 1:41 PM (223.38.xxx.248)원글님 축하해요
근데 빼는거보다 유지하기가 더힘들다는거 명심하시고 꼭 요요 조심하세요^^
163정도의 키에는 52~3 정도만 되도 완전날씬한거네요31. ^^
'21.9.26 1:46 PM (61.98.xxx.116)감사합니다~저도 더 힘내서 날씬하고 건강하게 살게요~저의 목표는 48키로에요^^ 다욧 성공하심 저보다도 훨씬 예쁘실거에요~~!
32. 짝짝짝짝~~
'21.9.26 2:04 PM (115.23.xxx.134)잘하셨어요 잘해~^^
저도 밸프렌앱으로 5월부터 14키로 감량 했어요
164에 51키로에요
주변 언니들이 너무 예뻐(?)기냥 죽긴 아깝다고..ㅋㅋ33. ^^
'21.9.26 2:40 PM (61.98.xxx.116)와~~~! 164에 51키로면 정말 그렇네요~멋지셔요!♡
34. ..
'21.9.26 3:19 PM (58.143.xxx.195)저랑 비슷한 패턴에 놀랍니다
160 52 미혼때 43키로 군살없을때까지 빼보았다가
47 48 아이낳고 1키로 방심 방심 괜찮아 하다보니
뱃살이 엇입어도 밖에서 부각되어 충격먹고
40키로대로 유지하는게 목표인데 4키로정도
빼려면 아마도 뱃살 하체에서 거의 육중한거깉아요
빼야할살들이 전신거울에 넘보여요ㅠ
근데 빼는건 운동도 안하니 역부족이네요35. 광고
'21.9.26 4:06 PM (58.127.xxx.198)아닌것처럼해도 광고같네.
밸런스프렌즈앱 광고에 넘어가지 말아요들.36. ^^
'21.9.26 5:17 PM (61.98.xxx.116)비슷한 패턴님~할 수 있더라구요~! 해보세요^^
광고님~광고라면서 앱 이름을 다 써주셨네요
일부러 알려주시려는 건가요?^^;;;
광고라고 하시는 분 이번엔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되신다니 할 수 없죠 뭐.37. 율마72
'21.9.26 6:36 PM (115.23.xxx.134)밸프렌앱 광고해서 무슨 이득을 볼까요?
무료앱이고
본인들이 쓰다 관리 되면 너무 좋아서 알려주고싶고,
관리 안되면 그냥 앱 삭제하면 끝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