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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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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1-09-26 01:32:03
다음 생이 있다면 화목한 부잣집
얼굴 예쁜 딸로 태어나
좋은 대학 나와서
전문직도 가지고 싶고
정말 내가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랑
결혼해서
이세상 태어나길 정말 잘 했다는
찐행복 좀 누렸으면 좋겠어요.
IP : 175.124.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신
    '21.9.26 2:04 AM (118.235.xxx.212)

    태어나고 싶지 않지만
    혹시 또 태어나야한다면

    화목한 집
    막내딸로 태어나서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이거 사줘
    저거 사줘
    응석 좀 부려보고 싶고
    용돈도 좀 받아보고 싶네요.

    짜증도 내보고 어리광도 부려보고 싶어요.

  • 2. ..
    '21.9.26 2:07 AM (211.36.xxx.172) - 삭제된댓글

    저는 다시는 안 태어나고싶네요. 생노병사 또 겪고싶지 않아요.

  • 3. ...
    '21.9.26 2:17 AM (222.236.xxx.104)

    지금부터 그렇게 사시면 되죠.다음생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잖아요 그 다음생은 내가 이번생을 살았는거 기억도 못할텐데 뭐 다음생까지 이야기 해요 .ㅋㅋ 부잣집 딸로는 못태어났지만 내가 부자는 될수는 있잖아요... 제동생도 맨날 어릴때부턴자기는 부자로 살거라고 입버릇처럼 하더니 정말 지금은 부자로 살고 있거든요. 걔를 보면 말은 씨가 되구나 싶어요..ㅋㅋ

  • 4. 현생에서 이루시길
    '21.9.26 5:53 A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

    정말 말이 씨가된다고 결혼도 일찍하고 잘살거라고 말하던
    동생 있어요. 정말 잘 삽니다 ㅎㅎ

  • 5. 현생이
    '21.9.26 7:21 AM (210.103.xxx.120)

    과거의 업으로 이뤄졌다던데요....이번생 많이 봉사하시고 베풀고 사시면 다음 어느생에선 이뤄지시겠네요 뭐 저도 딱히 전생에 덕을 못 베풀고 살았구나 생각이 듭니다 ㅠ

  • 6. @@
    '21.9.26 10:37 AM (125.129.xxx.137)

    저는 절대로 다시 태어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딱 하나 좋은 부모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자식 사랑해주고 소통가능하고 부모한테 사랑받는게 어떤건지 느껴보고 싶네요

  • 7. ....
    '21.9.26 2:21 PM (122.35.xxx.188)

    앗, 갑자기 오뚜기 기업 딸이 떠오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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