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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인만나고 있는데 직장동료 보고 자리를 떴어요.

거울 조회수 : 19,965
작성일 : 2021-09-25 23:14:50
흉보는거같은데요.
오늘 쇼핑을 같이가기로 해서 만나려고
가게에 먼저 들어가 있는데

그안에 직장동료가 있는거에요.

순간 제 지인이 곧 올거같아서 그가게에서 나왔어요.


사실 같이 만나기로한 지인이 좀 촌스럽거든요.

직장동료는 세련된 스타일이고요.

제가 문제인거죠ㅜㅜ

순간 같이 있는 모습을 누가보는게 창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마음을 가지면 안되긴했는데 오늘 그랬네요.


IP : 106.102.xxx.4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25 11:15 PM (175.115.xxx.131)

    그럴수는 있는데,자존감이 좀 낮으신거 같아요.

  • 2. 거울
    '21.9.25 11:16 PM (106.102.xxx.41)

    제가 만나는 지인도 세련되게 보이고싶었나봐요.

  • 3. ..
    '21.9.25 11:17 PM (218.50.xxx.219)

    뭐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 4. 거울
    '21.9.25 11:18 PM (106.102.xxx.41)

    제 지인이 꼭 저를 만나러나올때는 잘안꾸미고 나오기도 하고요.

  • 5.
    '21.9.25 11:18 PM (210.117.xxx.5)

    자기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 하는 행동이에요.2222

  • 6. ...
    '21.9.25 11:19 PM (222.236.xxx.104)

    근데 그 친구 입장이라면 속상할것 같아요..ㅠㅠ 내가 그친구 입장이라고 생각하니까 누가 날 창피하게 생각한다면요..ㅠㅠ 근데 뭐 세련된 직장동료가 뭐 그런거까지 생각을 할까요 .??? 저사람은 뭐 저렇게 촌스러운 사람이랑 놀아.??? 이런류의 생각을 하겠어요 .. 촌스러워 봤자 얼마나 촌스럽다구요.???ㅠㅠ

  • 7. ??
    '21.9.25 11:20 PM (1.222.xxx.53)

    뭐 되게 이상하네요.

  • 8. ---
    '21.9.25 11:21 PM (121.133.xxx.99)

    자존감이 낮네요..그렇게 살면 피곤할텐데....
    사춘기 아이도 아니고 성인인데...

  • 9. ...
    '21.9.25 11:24 PM (112.155.xxx.136)

    촌스런 부모 창피해서
    우리 아빠아니야 하는 아이같아요

  • 10. 에고
    '21.9.25 11:28 PM (116.37.xxx.13)

    너무 자책하지마세요..그럴수도있죠
    남을 너무 의식하는 행동이 본인스스로가 힘들고 괴롭긴하죠
    ..

  • 11. 불쌍
    '21.9.25 11:29 PM (121.143.xxx.82)

    불쌍한 분이네요

  • 12. ....
    '21.9.25 11:33 PM (180.65.xxx.103)

    마인드가 촌스러운 분이시네요

  • 13. 하..
    '21.9.25 11:42 PM (175.193.xxx.206)

    친구만나러 갈때 좀 챙겨입고 나가야겠군요. 거기까지 생각 못하고 최대한 편하게 하고 나가곤 했는데...................

  • 14.
    '21.9.25 11:46 PM (110.70.xxx.143)

    님같은 사람도 있군요.
    정말 놀랍네요.

  • 15. ---
    '21.9.25 11:50 PM (121.133.xxx.99)

    원글님도 본인의 모습이 한심하고 창피해서 여기에 글 올리신것 같은데,,
    이런 성격이나 마인드 혼자 극복하기 힘들죠.
    상담 받아보시거나 강연을 들으시거나 노력을 하시는게..
    어떻게 해서 이런 마인드가 형성되었고 그게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지,,,,

  • 16. 거울
    '21.9.25 11:58 PM (106.102.xxx.41)

    오늘 저의 모습이 창피하진않았어요.
    지인이 요새 스타일이 아닌 옷을 잘입거든요.
    머리도 부시시하고요.

  • 17. ..
    '21.9.26 12:01 AM (125.178.xxx.184)

    근데 만나고 있던 지인을 모른척한것도 아니고 미리 피한거 정도는 그냥 원글이 맘 아닌가요?

  • 18. ---
    '21.9.26 12:13 AM (121.133.xxx.99)

    그러면 왜 글 쓰셨어요? 나같은 사람 많을 것 같고 동감한다 당연하다는 말 듣고 싶어서요?

  • 19. 아니
    '21.9.26 12:19 AM (121.134.xxx.202)

    창피하게 느껴져서 글 올려놓고 댓글로는 또 안창피하다니? 대체 왜 이러십니까 직장동료가 뭐라고요 지인이 그렇게 창피하면 만나지를 마세요

  • 20. ..
    '21.9.26 12:38 AM (116.125.xxx.237)

    그 지인과는 왜 관계를 유지하시는 거예요?
    쇼핑을 같이 하기로 했다면 친한거 아닌가요?
    제가 지인 입장이라면 나를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안만나고 싶어요

  • 21. 그럴 수 있죠.
    '21.9.26 12:48 AM (106.102.xxx.202)

    이해해요.

  • 22.
    '21.9.26 12:58 AM (121.165.xxx.96)

    전 이해불가 그정도면 왜같이 다녀요? 필요에 의해? 혹시 부모도 촌스러우면 그러시나요?

  • 23.
    '21.9.26 1:45 AM (182.229.xxx.206)

    직장동료 보기 싫어서나 회사랑 사생활 구분하고 싶어서도 아니고
    자기 지인이 남보기 창피해서???

  • 24.
    '21.9.26 5:32 AM (175.123.xxx.2)

    이해는 가는데 만나지 말아야 하는거죠

  • 25. ....
    '21.9.26 8:04 AM (175.112.xxx.57)

    그럴 수 잇다는 댓글들이 많아서 놀람.

  • 26. ...
    '21.9.26 8:24 AM (121.160.xxx.165)

    저도 놀람요
    저도 촌스러운 편이라
    어느정도면 제 친구가 창피해할까 궁금해지네요

  • 27. 참..
    '21.9.26 9:47 AM (180.229.xxx.17)

    내 친구 수준이 내 수준인건데....

  • 28. 그러면
    '21.9.26 9:54 AM (125.182.xxx.65)

    그 친구 만나지 마세요.
    아무 의미 없는ㅈ관계.친구는 정서적으로 충족하고 기뻐서 만나는거 아닌가요?

  • 29. ...
    '21.9.26 12:49 PM (203.142.xxx.65)

    자신이 그런 촌스런 사람과 알고 지낸다는게 다른 아는사람 보기에 챙피했나보네요
    이해 할수는 있으나 본인이 갖는 그런 마음이 창피한거예요
    자존감이 낮은 마음 이죠
    진정으로 자신감 이 있으면 본인이 어떤 부류의 사람과 만나는걸 누가 봐도 상관 없어야지요
    겉모습으로 누군가를 판단 하는 마음이 본인 마음 에도 깊이 있는거니
    그런마음을 버려야 남의 시선으로부터 진정 자유로와 집니다

  • 30. d여기 댓글들은
    '21.9.26 2:09 PM (49.1.xxx.95)

    하나같이 다 교과서, 모범답안들만 있나.. 원래 사람 심리가 그렇지 않나요
    그럴수도 있죠
    시험문제 정답맞추기 사람들같아요

  • 31.
    '21.9.26 2:09 PM (222.98.xxx.185)

    헐 그럴 수 있죠라는 댓글들에 기함하고 감

  • 32. ..
    '21.9.26 2:11 PM (58.121.xxx.215)

    그럴수있어요
    제 친구 정말 할머니처럼 하고 다니고
    너무나 가난한 사람처럼 보여서
    누가 나랑 같이 있는거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요
    그런데 이 친구가 내면이 참 맑고
    현명한 사람인데다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이라서
    창피하다거나 남들시선은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원글님도 아마 절친이나 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였다면
    행동이 달랐을듯

  • 33. 초딩
    '21.9.26 2:17 PM (223.33.xxx.35)

    반에서 젤 잘 나가는 친구옆에 있어야 자존감 뿜뿜 되는 수준.
    본인이 잘 나면 옆에 노숙자가 와서 서 있어도 아우라를 나눠 줄 수 있음. 나이값은 하며 사시오.

  • 34. 어머 세상에
    '21.9.26 2:20 PM (124.53.xxx.159)

    말로만 들었는데 그런사람이 있긴 있네요.
    내 가족도 아닌데 ...
    좀 촌스러우면 흔히 말하는 루저군요.
    원글님을 책망하는건 아니고 다만 놀랍네요.

    아주 어릴때 아련히 동화처럼 아름답게 각인된 기억하나..
    학교 선생님 딸인 옆집언니가 동네에서 또래중 가장 해사하게 예뻣어요.

    그 언니가 자신에 비해 쫌 못나고 많이 촌스럽고 주근깨가 덕지적지 붙은 언니랑
    곱추지만 작고 귀여운 언니랑 셋이서 늘 함께 환하게 웃으면 어울려다니던 모습이 선하네요.
    그 셋은 어딜가든 함께다녀 키작은 곱추언닐 가운데 세우고 손잡고 나란히 걸어다니던 모습,
    전 어린 마음에도 고갤 갸웃갸웃하면서 그들 뒷모습읗 한찬씩 쳐다보곤 했던..
    그 기억이 각인되어 제게 편견을 없애 줬다고 볼수 있겠네요.
    그 후 선하고 잘난척 거드름 피지 않는다면 그 누구든 친구가 될수 있었고 계기가 된거 같아요.
    동창들도 연락오면 가리지 않는 편인데 놀랍게도 참 그저 그런애가 자기와 비슷하게 보이는 친구더러
    남편이랑 길가다 만났는데 챙피해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놀란적 있고 푼수같아 남들 다 무시할때
    곁을 줬는데 '나는 너에게 채면 세워주는 친구니?'싶고 득되는거 없다 싶어 멀리 해버렸어요.
    남들은 다들 그렇게 세상 사는데 오히려 제가 무딘가 싶네요

  • 35. 지인
    '21.9.26 3:05 PM (218.152.xxx.49)

    또 다른 지인이 원글 챙피 해 할 수도 있을 듯

  • 36. 내진심과
    '21.9.26 3:17 PM (223.38.xxx.26)

    다르게 내사람을 오해할수 있어서
    저같아도 피했을 수 있다 싶은데요?
    직장동료가 외적인걸 너무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겉모습만 보고 내친구와 나를 뒤떨어지는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면 참 설명하기도 뭐하고 안하자니 찝찝하고
    그럴것 같아요.
    예쁘고 기분좋아서 만나는 친구도 있지만
    내면이 좋아서 만나는 친구도 있어요.
    단편적인 것만 가지고 날 평가하고 소문낼 사람한테
    굳이 그 모습으로 사진찍히고 싶지 않아요.
    이해해요.

  • 37. 제친구
    '21.9.26 3:21 PM (14.138.xxx.159)

    남편이 전문대교수이고 자식들도 스카이 보낸 친구인데, 결혼식 이후로 자기 남편 못 보게 해요. 키작은데다가 이젠 머리까지 대머리라고요. 길가다가 친구만나면 너무 창피하다고. 근데 둘 사이는 좋아서 여행 등산 운동 맛집 잘 다녀요. 다만 아는 사람들보기 창피한 거죠. 이런 친구도
    있어요.

  • 38. 윗님친구도
    '21.9.26 3:28 PM (223.38.xxx.3)

    내 소중한 남편에게
    내가 잔소리 할 수 있지만 다른사람이 수군대는건 싫은심리죠.
    나쁘지 않다고 봐요.
    나한테 아무런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내 남편 외모가지고 입방아를찧게 놔두긴 싫을것 같아요.

  • 39. ....
    '21.9.26 3:42 PM (112.133.xxx.7)

    놀랍네요

  • 40. ...
    '21.9.26 3:45 PM (118.43.xxx.177)

    20년전에 시댁 형님댁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셨는데
    아주버니께서 실직하고 경제적으로 더 많이 어려워져서
    형님이 포장마차 일을 시작했고 고딩 아들이 일을 도와주었어요
    어느날 포장마차 일을 하는데 아들친구가 지나가는데
    아들과 아들친구가 눈이 마주쳤다고해요
    형편이 어려우니 재래시장에서 촌스러운 저렴한 옷을 입고
    화장품값이 아까워 화장도 안한 얼굴인 엄마를 전혀 안부끄러워하고
    00야 이리와서 국수 먹고 가. 우리 엄마야 하면서 인사를 시켰다고합니다
    형님이 엄마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아들을 보면서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고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잘 이겨낼 힘이 났다고 말한것이 생각이 나네요

  • 41.
    '21.9.26 3:49 PM (211.216.xxx.212)

    반대글인줄알았어요.

    그러면 안되는게 당연한경우라 생각해요.
    내가 지인입장이라면 몹시 불쾌할듯 ㅜ

  • 42. .....
    '21.9.26 3:55 PM (223.38.xxx.81)

    지인이 불쌍... 어차피 님도 그 사람 초라해서 부끄럽고
    그 사람도 님같은 사람 안만나는게 나을것 같아요.
    만나지 마세요.

  • 43. ...
    '21.9.26 4:13 PM (124.51.xxx.14)

    저도 입밖에 내서 말해본적없는 일인데.
    그럴수있어요.
    저도 아는언니랑 같던 갤러리카페 좋았어서
    동네 아짐들이랑 갔었는데
    진짜편하게 입고들 나왔더라구요
    직원이 불친절 ㅎㅎ

  • 44.
    '21.9.26 4:35 PM (39.119.xxx.54)

    헐....
    얼마나 촌스럽다고.....
    본인 자신이 창피하거나 본인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은데요.. 지인이 창피한게 아니라....

    원글님이 만약 그 지인이 가족이였음 어떻게 하셨을까나 궁금하네요

  • 45. ,,,
    '21.9.26 4:38 PM (116.44.xxx.201)

    앞으로 자존감이 낮거나 열등감 많은 친구 만나러 갈 때에는 잘차려 입어야겠어요

  • 46. 하..
    '21.9.26 5:27 PM (221.152.xxx.25)

    지인이 남편?혹은 친언니나 엄마 정도 될 것 같은데요?
    제 촉으로는…

  • 47. ㅇㅇ
    '21.9.26 5:47 PM (49.171.xxx.3)

    중딩때나 했을법한 일을..
    성인이 이런 수준이라면 할말이..

  • 48.
    '21.9.26 5:50 PM (58.120.xxx.107)

    님같은 사람도 있군요.
    정말 놀랍네요. xxx22222

    회사에 명풍두르고 화려한 사람들한테는 친하고 싶어서 빌빌거리고 붙다가
    뚱뚱한 사람. 멋 안내는 동로는 가차없이 무시하던 직원 떠 오르네요.
    본인이 제일 회사에서 낮은 난이도의 쉬운 일하고 직급도 낮은데 두번째 케이스 사람들 욕할 땐 본인이 세상 잘난 사람인지 알더군요

    원글님도 이런 캐릭터 까진 아니시더라도
    같이 만나기로 한 지인을 무시하는 깊은 속마음이 있었던거지요.

  • 49. ㆍㆍㆍ
    '21.9.26 5:55 PM (59.9.xxx.69)

    정신연령이 낮은듯. 성인 맞으시지요? 엄마 아이디빌려 중딩이 쓴 글 같아서요.

  • 50. .....
    '21.9.26 6:27 PM (180.65.xxx.103)

    원글님이 회사 동료에게 열등감있는거에요.

    님 스스로의 자존감 문제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론 님께서 회사 멋 잘내고 세련된 동료에게
    평소 열등의식을 느꼈던거

  • 51. 뭐 이해해요
    '21.9.26 6:29 PM (210.96.xxx.164)

    울엄마 외출할때 어느정도 외모 신경쓰셔요.
    같이다니는분이 창피하게 생각할까봐서요
    친척들 모임때도 다들 가능한 옷차림 신경써요.
    적어도 너무 궁색해보이거나 초라해보이지 않게요.
    친구들 만나는데 한 모임은 키크고 예쁘고 세련된 그룹이라
    같이다니면 시선받아요
    한그룹은 외모신경안쓰고 또 저 빼고 키가 150대라서 낮은구두신고 만나는데 뭔가 안어울린다는 느낌은 있어요. 그냥 친구들이 좋아서 만나는건데 좀 이상한 조합같은 그런 느낌은 들어요.
    그냥 세상이 교과서대로 같진 않잖아요
    엄마가 너무 초라하게 하고 다니면 말릴거예요.
    필요하면 용돈도 드릴거구요

  • 52. 울엄마도
    '21.9.26 7:04 PM (175.209.xxx.73)

    젊어서는 한 미모라 괜찮았는데
    연로하시니까 외모 관심도 없고 옷차림도 안치려입으시면서도 당당하기만 하세요 ㅠ
    엄마~~제발 차려입고 다니시라고 합니다
    노인인데 옷차림까지 노인티를 팍팍 내면 어디 나가서도 무시 당하기 십상이라고요
    잘 입고 다니시면 노인이라도 함부로 안하는건 사실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서가 아니라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못입은 거지는 못얻어먹는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친구를 생각해서라도 만나는 사람을 배려해서 챙겨입고 만나려고 합니다

  • 53. -------
    '21.9.26 8:03 PM (121.133.xxx.99)

    정신연령이 낮은듯. 성인 맞으시지요? 엄마 아이디빌려 중딩이 쓴 글 같아서요.3333333333

  • 54. 아놔..
    '21.9.26 8:33 PM (118.235.xxx.157)

    걍 직장동료같은 사람들이나 만나고 사세요.근데..그사람들이 딱 님같은 마인드로 님하고 안만날듯.

  • 55. ㅡㅡㅡ
    '21.9.26 11:25 PM (117.111.xxx.49)

    님만 이상해요. 그런 생각을 짧게 할 수도, 행동까지 이어질 수도 있지만 여기다 올려서 주저리주저리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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