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 듣는거 진짜 비호감 만땅이네욬ㅋ
1. 저도
'21.9.25 8:34 PM (218.152.xxx.67)제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연예인들 목소리가 되게 예쁜거였구나 싶었죠 ㅎㅎㅎㅎㅎ2. phrena
'21.9.25 8:39 PM (175.112.xxx.149)아 이건 딴 얘기지만
저희 남편은 제 목소리를 녹음하길 즐기고
수천번 re -winding해서 계속 계속 들을 때가 있어요
(주로 하릴없는 주말ᆢ ㅜ)
아이들에게
" 느이 엄마 목소리 지인~짜 이쁘지 않니??" 물어봐 가면서 ㅎ
연애때부터 20여년 세월인데
여자한테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ᆢ싶은 ;)
돌아가신 저희 시모께서 남편의 저 짓;;보시면
으이구ᆢ이 녀석아ᆢ 한숨 쉬실 것 같은 ᆢ3. 원글
'21.9.25 8:41 PM (125.178.xxx.184)근데 연예인들 본인도 자기 목소리 싫어할거 같지 않나요?ㅋ
4. ㅇㅇ
'21.9.25 8:45 PM (5.149.xxx.222)저도 녹음된 제 목소리 들어보면
바로 꺼요!
듣기 싫더라구요5. 저도
'21.9.25 8:51 PM (39.7.xxx.37) - 삭제된댓글너무 실망해서 목소리성형까지 검색해봤다니까요
아우 정말.. 실망 실망6. ..
'21.9.25 8:54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반복해서 들어보면 익숙해집니다.ㅋㅋㅋ한 열번 들어보세요.
7. ㅎ
'21.9.25 8:55 PM (39.118.xxx.33)목소리는 둘째치고 정신없고 버벅거리고 쓸데없는 추임새 집어넣고 ㅋ 내목소리지만 듣기싫더라구요 근데 그거듣고나서 평소말할때 차분하고 느리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8. 원글이
'21.9.25 9:01 PM (125.178.xxx.184)열번들어야 하는 제 귀는 무슨죄인가요 ㅠ 정말 딱 듣기 싫은 목소리라 너무 민망해요
9. ㅇㅇ
'21.9.25 9:03 PM (1.240.xxx.34) - 삭제된댓글저도 제 목소리 너무 싫어요. 그런데 제 목소리 좋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각잡고 차분하게 말하면 덜 듣기 싫은데 평소에는 방방 뜨는 목소리10. ...
'21.9.25 9:35 PM (222.238.xxx.47)중요한 논의라서 녹음 동의하고 나중에 파일 듣는데, 땅 속으로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쟁쟁거리는 톤에 왜 이리 왔다갔다 두서없이 주어서술어 다 생략하는지 깜짝 놀랐네요 완전 자존감 하락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