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형제 자매집에 전세자금대출이 되나요?

ㅇㅇ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1-09-25 17:42:55
만약 제 명의로 집을 사두었을때 남동생이 제 집에 전세로 들어온다면 전세자금대출에 제한이 있나요?
시세는 시중전세금에 맞춰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IP : 118.235.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1.9.25 5:49 PM (1.237.xxx.191)

    되죠
    전세 들어오는 사람 직장이나 신용보고 주는거고 형제자매인거 상관없어요
    전세금도 시세랑 상관없구요

  • 2. ㅇㅇ
    '21.9.25 5:52 PM (118.235.xxx.121)

    그럼 제가 원하는 만큼 싸게 전세주고 그 금액만큼 전세자금대출을 형제자매가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저보다 형편이 어려워서요

  • 3. 형제자매의
    '21.9.25 5:58 PM (118.235.xxx.92)

    소득과 신용에 달렸죠.무주택자는 아직 8-90프로 대출가능한가요? 그럼 시중 전세가의 10-20프로만 목돈있으면 나머지는 싼 월세로 사는것과 같습니다.

  • 4. ㅇㅇ
    '21.9.25 6:01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남동생은 청년전세자금 대출로 다른곳에 이미 전세를 살고있어요 신용과 대출에는 이상이없고
    다만 가족명의 집에 전세로 들어가는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제가 시중 전세가격보다 훨씬적게 세를줘도 문제없을까요?

  • 5. ㅇㅇ
    '21.9.25 6:02 PM (118.235.xxx.121)

    남동생은 청년전세자금 대출로 다른곳에 이미 전세를 살고있어요 신용과 대출에는 이상이없고
    다만 가족명의 집에 전세로 들어갈때 똑같이 다른집처럼 전세자금 대출이 되는지 궁금해서요
    제가 시중 전세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세를줘도 문제없을까요?

  • 6.
    '21.9.25 6:39 PM (211.196.xxx.185)

    제가 대출받을때는 집주인이 특수관계인지 체크했어요 지금은 달라졌나요?

  • 7. No
    '21.9.25 6:50 PM (218.233.xxx.139)

    특수관계는 전세자금대출 안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02 하루 왕복 18000보 걸으면 무릎에 안 좋겠죠? 25 뚱땡이 2026/04/03 3,822
1803501 서구권도 간병 문제 심각하네요 5 요양원 2026/04/03 3,926
1803500 생선 어떻게들 구워드시나요 22 ㅓㅏ 2026/04/03 3,248
1803499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9 2026/04/03 1,796
1803498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250
1803497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6 ... 2026/04/03 6,043
1803496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1,846
1803495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3 75 2026/04/03 1,920
1803494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2 시골살이 2026/04/03 923
1803493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33 ㅇㅇ 2026/04/03 5,922
1803492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2 ㅇㅇ 2026/04/03 4,816
1803491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554
1803490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3 ... 2026/04/03 5,355
1803489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2,905
1803488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233
1803487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53 ... 2026/04/03 4,830
1803486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770
1803485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1,846
1803484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472
1803483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7 2026/04/03 4,770
1803482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4,518
1803481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52 ㅇㅇ 2026/04/03 5,443
1803480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155
1803479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6 엄마 2026/04/03 3,886
1803478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자기위주 2026/04/03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