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만학도입니다.
1. ㅇㅇ
'21.9.25 12:14 PM (223.38.xxx.63)저는 간호사는 아닌데 일 하는 곳에서 가끔 4050 아줌마들하고
협업 할 때가 있는데 컴터는 물론이고 기계 너무 못 다뤄서
힘들어요 ㅠㅠㅠ 바탕화면이 어디냐고 물어보는 수준.... 하..2. 하이고
'21.9.25 12:14 PM (49.174.xxx.190)꼴사납네요 나이값을 못해요 여자들이
3. .....
'21.9.25 12:15 PM (118.235.xxx.72)안하고못할거면 땔쳐야지 왠 민폐인건지
4. ...
'21.9.25 12:17 PM (121.151.xxx.133)여기가 촌이라 그런가 사회서 잘 못 보던 캐릭터들 있더라구요 ㅎㅎ 전 집근처라 왔는데 이럴줄 알았음 다른곳 갔을거에요
5. ..
'21.9.25 12:19 PM (121.151.xxx.133)조무사로 십수년일하다 내일 죽어도 간호사소리 듣고 싶어 왔다는 간절한 분들이 날로 먹을라 그럼 되겠나요 그러고 20대랑 싸우는거 보면 진짜 나이값 못한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와요
6. 냅둬요
'21.9.25 12:21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알아서들 살겠죠.
주변이 힘들지 그 사람들은 모를껄요.7. 혹시
'21.9.25 12:2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조무사 까려는 고도의 전략?
요즘 40~60대 중에 컴 능수능란한 사람 많고,
20대도 컴맹인 애들 있던데
나이로 싸잡아 욕하니까 의도가 있어 보여요.8. ........
'21.9.25 12:23 PM (180.65.xxx.103)윗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원글님 자작에 1표9. ..
'21.9.25 12:23 PM (106.101.xxx.221)신기하네요. 간호대 입학 어렵다던데 아닌가봐요? 그리고 50대 60대도 현역에서 일하고 잘지내는데 거기 있는 분들은 의외네요.
10. 음
'21.9.25 12:23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그러네..조무사까기네.
11. ....
'21.9.25 12:24 PM (180.65.xxx.103)요즘 40에 컴 못하는 사람어디 있다고 이런 거짓말을...
조무사도 50에 많은 나이인데
간호사를 50에?? 뭐 대단한 직업도 아니고
자작 테 납니다12. ..
'21.9.25 12:24 PM (121.151.xxx.133)위에분은 조무사신가요? 피피티 모르고 한글 타자 잘 못 치면 연습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엄청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럼서 징징 되는거 보면 한심하네요 물론 그중에 한두분은 컴터도 어느정도 하시고 충실히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분들은 임상병리사나 학원 강사 하다 오셔 그런지 몰라두요
13. 저기
'21.9.25 12:25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어디나 그런 사람들은 있어요.
열심히 내갈길 갑시다.14. .....
'21.9.25 12:26 PM (180.65.xxx.103)121님 제가 조무사라구요?
전 4년제 어엿한 학위있는 직업에 종사 중입니다.
님 글에 비난하면 다 조무사인가요??
여기서 흉 봐도 상관은 없지만 정 불만이시라면 그 분들과 대화를 하세요15. 저기
'21.9.25 12:28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직장생활 아직 안했나봐요..
그 분야만 그런게 아니고
어디나 그런 사람들 있어요.16. 저기
'21.9.25 12:29 PM (175.120.xxx.167)직장생활 아직 안해봤나봐요..
그 분야만 그런게 아니고
어디나 그런 사람들 있어요.17. 저희애
'21.9.25 12:40 PM (121.165.xxx.112)간호학과 다니는데 50대 만학도 있습니다.
저희애가 좀 예의바르고 원칙주의자인데
그분이 제 아이와 팀플 같이하고 싶어하셔서
같이하게 되었는데 에너자이저라고 합니다.
적당히가 없이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저도 나름 열심히 사는 사람인데
엄마보다 더하더라고 분발하라고 합디다. ㅎ18. ---
'21.9.25 12:43 PM (121.138.xxx.181)전 대학원 다니는데 컴퓨터 못다루는 40대들 많아요..직장생활 해보지 않았거나 문서작업 하는 일 해보지 않은 사람들중 꽤 있어요. 전 오십인데요...원글 상황 충분히 이해되요.
나이 많은 사람들 과제나 시험 볼때 구걸하면 알려달라 가르쳐 달라..
웬만해야지 엄청나게 힘들게 하는 사람 있어요.ㅠㅠ
특히 그룹 과제 할때..무임승차 하는 사람들 꼭 있죠..
전 강박도 살짝 있고 불안한 스타일이라 제가 맡은 것보다 더했으면 했지,,,19. coc
'21.9.25 12:50 PM (61.75.xxx.206)원글님 마음 이해해요.
저 또한 늦은 나이에 대학 졸업했는데
젊은 사람에게 계속 연락해 거의 해달라 수준이고
배우려 노력하지 않아요.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겠지만...
제 취미활동 하는 곳에서
시 지원 받아 활동하다 보면 서류나 기타 해야 하는게 있는데
40대인데 처음엔 하기 싫어 그런가 했는데
배우려는 노력 1도 없이 앉아서 코 푸는 격이더라구요.
제일 오래된 회원이라 대표를 시키려 해도 안 하겠다며 간섭은 어찌나 하는지 회장이 늙어요 ㅠ20. coc
'21.9.25 12:51 PM (61.75.xxx.206)몇몇의 40,50,60대 들이 그렇죠
해야 하는건 안하고 바라고 잔소리 ㅠ21. ..
'21.9.25 12:54 PM (180.69.xxx.35)여기 고연령대가 많아서 이런글 안좋아하겠죠
22. 나야나
'21.9.25 1:05 PM (182.226.xxx.161)저도 40대중반인데 여자 남자를 떠나서 그러더라고요 모르는걸 챙피해하고 노력하는게 아니고ㅈ내 나이에는 다그래!이런 마인드가 있는분들 많아요
23. ,,
'21.9.25 1:12 PM (175.209.xxx.31)나이 40에 간호조무사 하다 왔으면 대학도 제대로 안 나왔을거고 그럼 컴터 못 할 수 있긴 하죠
24. 뭐하러..
'21.9.25 1:22 PM (118.42.xxx.140)50대 되면
몸도 마음도
내 생각대로 잘 안돌아가요;;;;25. 이런
'21.9.25 1:29 PM (61.77.xxx.208)여자가 RN하니
현장에서 나이든 간호조무사들 무시하고
태우죠
저 4년제나오고 괜찮은 직장에 있다가
나이들어
간호조무사 하는데
특히 간호과라는곳에 RN이든 AN이든
개인적이고 싸가지없는 사람들 많아요
그래야 살아남는듯26. 그러게요
'21.9.25 1:46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이런 간호사 안만나길
자기 인성 바닥 드러내는 줄 모르고 ㅉㅉ27. ....
'21.9.25 1:49 PM (211.178.xxx.171)조무사 학원 다녔는데 40명 안에서 갭이 너무 커요.
어린 애들 일수록 무관심. 무열정, 무기력...
실습가니 쟤네 엄마는 속이 썩어 문드러지겠다 싶은 30대 중반이 그 별거 아닌 실습을 못 끝내서 실습재수를 하고 있더라구요.
출석일수 미달로 떨어질 상황인데도 또 무단 결석 하구요.
자느라고 못 왔대요
그런 애들이 일찍 조무사 생활 하다가 어찌 간호사 해보겠다고 촌구석 전문대 간 거죠
원글님 비하 아닙니다~~
물론 열심히 하고 에너지 넘치는 중년도 있겠지만 팀플에서 숟가락만 걸치는 팀원이 한 두면 끼면 분위기 망치는 거죠.
그래도 4년 같이 가야 하니 살살 달래서 끼워주든지
무시하고 하는 사람들끼리만 하든지 하세요.
울 애도 팀플 조장이 되어서 안 하는 애들 끌어당기느라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 많이 했어요.
무기력한 사람은 당겨도 의미 없더라구요.
저는 팀플 부정적으로 봐요.
화합 그따위 것 .. 팀플하다 원수되죠.28. 111
'21.9.25 1:57 PM (175.209.xxx.92)나이들었다고 노력하지 않고 신세만 지려는거 민폐죠
29. ..
'21.9.25 5:00 PM (117.111.xxx.199) - 삭제된댓글어딜가나 그런 사람 꼭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