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천대유에 400억원 빌려준 '개인3'은 SK 일가

니가왜거기서?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21-09-25 01:23:31
특혜 논란 규명 핵심은 ‘개인3’의 정체

개인3’은 〈시사IN〉 취재 결과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으로 확인됐다. 최 이사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여동생으로, 그룹 지주회사인 SK(주) 지분 6.85%를 가진 3대 주주다. SK행복나눔재단과 킨앤파트너스의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2015년 최 이사장은 400억원을 킨앤파트너스에 빌려주고 10%의 고정 이자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최 이사장이 킨앤파트너스에 거액을 빌려준 배경에는 당시 이 업체 대표와의 친분이 있다. 킨앤파트너스 공시를 보면, 2015년 킨앤파트너스의 최대주주(지분율 100%) 겸 대표는 박중수씨였다. 박씨는 SK행복나눔재단 본부장을 거쳐 행복나눔재단 산하 행복에프엔씨 대표를 맡았다. 2017년 말까지는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함께 우란문화재단 공동대표로도 재직했다. 우란문화재단은 모친인 ‘우란’ 박계희씨를 추모하는 뜻에서 최기원 이사장이 직접 설립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43


SK서 브릿지머니를 땡겼구만~

IP : 104.174.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21.9.25 1:25 AM (124.54.xxx.37)

    정계 재계 사법부 다 엮어서 해먹었네요 ㅉ

  • 2.
    '21.9.25 1:40 AM (162.208.xxx.182)

    Sk 이번정권에서 잘나가는데 여윽시 정경유착으로 재벌된집안이라 연줄대기 사바사바 잘하네요…

  • 3. 돈 빌려주고
    '21.9.25 1:46 AM (98.228.xxx.217)

    못받았다 하대요.

  • 4. ...
    '21.9.25 1:48 AM (1.227.xxx.94)

    판교 대장동 개발 인허가한 게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었고
    본인이 사업 설계했다고 직접 말한 영상도 있던데

    이재명은 대장동 사업에서
    국짐이랑 검찰, 사법부, 재벌들까지
    다 해먹었는데도 그걸 하나도 몰랐다는 건가요?
    그럼 너무 무능한 인간인 거네요.

    저렇게 무능해빠져서 무슨 나랏일을 제대로 하겠어요?

  • 5. 지금와서
    '21.9.25 1:51 AM (119.71.xxx.160)

    국짐게이트라고???

    바보 멍청이 무능력자라는 거 인정하는 거네요..

    그런 자가 대통령을 꿈꾸다니. 개그하는 건지

  • 6. 시사IN
    '21.9.25 4:21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43

  • 7. ..
    '21.9.25 6:53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원금은 커녕 이자도 못 받았음.
    그럼 뭐다?
    뇌물

  • 8. 뇌물맞죠
    '21.9.25 8:04 AM (124.54.xxx.37)

    다들 배당수익을 몇백억 몇천억 받아갔는데 원금도 못받았다? 뇌물 맞습니다

  • 9. 그럼
    '21.9.25 8:32 AM (116.125.xxx.188)

    Sk는 박근혜때부터 이재명한테 줄선거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297 [단독] ‘별동대’ 대장동 개발팀…수익배분 최종결재는 유동규 27 .. 2021/09/30 1,607
1246296 대체 이준석은 누구를 미나요? 6 . . . 2021/09/30 2,022
1246295 집 사주는 아는 누나 5 석열이형 2021/09/30 2,719
1246294 인공관절수술 예정입니다 (순천향대) 8 무릎 2021/09/30 1,894
1246293 사람들 되게 순진하네요 17 zz 2021/09/30 6,506
1246292 오래된 집 벽지 틈새, 걸레받이 들뜬거 메꾸려면 업자 불러야하나.. 3 .. 2021/09/30 2,008
1246291 권성동 기부채납소리에 김남국 의원이 쓰러질뻔한 이유~ 4 ㅁㅁ 2021/09/30 1,584
1246290 블랙핑크 인기가 이정도인지 몰랐네요 10 ㅇㅂ 2021/09/30 4,711
1246289 이불가게 몇시쯤 문 열까요? 4 ... 2021/09/30 1,015
1246288 이석증 검사 동네 가까운 병원가도되나요? 11 ㅇㅇ 2021/09/30 1,865
1246287 국내 화이자 이상반응 신고율 유럽연합 보다 4.5배 높았다 4 ... 2021/09/30 1,924
1246286 창조적인 일을 하다 슬럼프가 올 때 2 .. 2021/09/30 1,127
1246285 최문순이나 양승조는 자치장 10년을 해도 토건비리 안나오네요 13 ㅇㅇ 2021/09/30 1,368
1246284 효도강요하거나 유산몇푼으로 유세떠는 부모 12 유산관련 2021/09/30 3,594
1246283 퇴근하고 빵집에 갈거에요 14 둠칫둠칫 2021/09/30 3,674
1246282 재산세, 환경개선부담금 오늘까지입니다~ 3 ... 2021/09/30 1,238
1246281 혈압약 한알더 늘리고 다시줄일수있나요? 2 ... 2021/09/30 1,524
1246280 물빠질 것 같은 옷은 처음 세탁하고나면 괜찮나요? 8 uf 2021/09/30 1,388
1246279 써브웨이 메뉴 잘 아시는 분들, 12 점심 2021/09/30 3,122
1246278 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열일곱번째) 5 이것은 2021/09/30 2,150
1246277 권성동 말이 맞았네요..메리츠가 부지에 터널까지 준대는데도 26 메리츠 2021/09/30 3,041
1246276 그리도 정치가 좋은지.. 2 ㅍㅎ 2021/09/30 985
1246275 왜구에게 평생급여 받아 왔다는 것으로 보여지네,, 16 친일은진행형.. 2021/09/30 2,038
1246274 돈잘버는 형제가 부모에게 명품사주자고할때? 53 ... 2021/09/30 5,998
1246273 유한락스 렌즈후드세정제 써보신분들 3 계세요 2021/09/30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