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열세번째)
1. 기다렸어요
'21.9.24 5:40 PM (203.142.xxx.241)지글지글 고등어
보이는 것 같아요.2. Juliana7
'21.9.24 5:44 PM (220.117.xxx.61)진짜 부럽네요. 그려지는거 같아요
제주 바람 많이 느끼시고 오세요. 행복 전해주시구요.
감사해요.3. ㅇㅇ
'21.9.24 5:44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
쭉 읽고있었어요
저랑 같은 연배일듯도 하고ᆢ
점점 아는 사람 같네요
현실은 82회원일 뿐이지만요ㅎ
저는 일욜부터 3박4일
제주 갑니다
날씨 얘기 반가워서
주절주절 쓰고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4. 오늘
'21.9.24 7:26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곽지에서 글쓴님을 봤을듯^^
5. ᆢ
'21.9.24 7:27 PM (119.193.xxx.141)진짜 글 속에서 그림이 그려지네요ㆍ
부럽습니다ᆢ일주일만이라도 바다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어요6. 흠
'21.9.24 7:47 PM (116.123.xxx.207)하루를 제대로 사시네요
제주살이 일상을 자세히 그려주셔서 대리만족도 하지만 원글님의 만족감까지 느껴져 읽는 내내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글 감사해요~7. 이것은
'21.9.24 7:51 PM (118.43.xxx.144)헉 오늘님! 저를 보셨을까요?
몹시 부끄럽습니다8. ..
'21.9.24 10:21 PM (211.216.xxx.221)얼만큼 지나면 바다보기도 지겨워질까요? 혹시 그때가 오면글에 적어주세요 ㅎㅎ
9. 원
'21.9.24 10:28 PM (59.27.xxx.107)이것은 님의 글이 정말 평화롭고 좋아서…지난글을 쭉 찾아 읽었어요^^ 질문! 세번째 글은 왜 없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10. 이것은
'21.9.24 10:38 PM (118.43.xxx.144) - 삭제된댓글원님 제주로 검색하시면 나오는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9365411. 이것은
'21.9.24 10:44 PM (118.43.xxx.144)원님 세번째 글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9365412. 원
'21.9.24 10:58 PM (59.27.xxx.107)감사합니당~~ 후닥닥 읽으러 갑니당~
13. 기다림
'21.9.27 9:14 AM (121.190.xxx.135)열네번째 글이 안올라와서 혹 감기라도 걸리신걸지.. 걱정됩니다.
건강하게 오름과 바다 즐기시느라 다음 글이 늦어지는거길요.
건강 잘 챙기셔요.14. 저도
'21.9.27 7:24 PM (59.6.xxx.156)새벽 새벼억? 이런 충격적인 출발부터 다시 되짚어 읽으며 새로운 제주 소식 기다립니다.
15. 원
'21.9.27 9:32 PM (59.27.xxx.107)다음 소식이 안올라와서... 살짝 염려되네요.
별일 없으시죠? 반가운 동료와~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죠?16. ..,,,,
'21.10.24 8:02 PM (58.126.xxx.138)제주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