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가던 중 고속도로에서 태어난 아기 보셨나요?

... 조회수 : 4,750
작성일 : 2021-09-24 16:26:36

구급대원이 "눈 떴다" 라고 말한 뒤, 아기에게 우쭈주 해주시는 거 찡하네요.


[구급대원 바디캠] 고속도로서 태어난 '숨 안 쉬는 아기' 119가 살렸다! / 비디오머그
https://www.youtube.com/watch?v=ywn_b0L4ptw

IP : 110.13.xxx.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4 4:26 PM (110.13.xxx.97)

    https://www.youtube.com/watch?v=ywn_b0L4ptw

  • 2. 어머
    '21.9.24 4:32 PM (58.234.xxx.21)

    아기가 엄마 놀라고 힘든거 아는것처럼
    갓태어난 아기 답지 않은 의젓한 표정에 울지도 않네요ㅎ

  • 3. 아이구
    '21.9.24 4:34 PM (222.103.xxx.204)

    의젓하네 건강하게 자라라~

  • 4. //
    '21.9.24 4:36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애기출산 조치도 할 수 있군요. 대단 뭉클..
    이 와중에 소방대원님 너무 잘생겼네요ㅎ
    애기가 막 나왔는데 꽤 크네요. 그리고 순하고 이쁘네요..

  • 5. ...
    '21.9.24 4:38 PM (106.101.xxx.154)

    눈떴다 우쮸쥬 ㅠㅠ

  • 6. 다행입니다
    '21.9.24 4:45 PM (1.238.xxx.160)

    산모분께서 갑자기 출산하게 되어 놀라셨을것 같아요.
    세명의 소방사님들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야 건강하개 잘 커라~~♡

  • 7. 아기한테
    '21.9.24 4:47 PM (1.238.xxx.160)

    우쮸주 하는 소방사님 목소리에도 기쁨과 감동이 담긴것 같아요.^^

  • 8. 아이고...
    '21.9.24 4:47 PM (222.101.xxx.249)

    아가가 대범해서 큰 사람이 될거같아요.ㅎㅎ
    모두 건강하시길요~

  • 9.
    '21.9.24 5:03 PM (122.36.xxx.14)

    남편이 여보 괜찮아 하면서 진정시켜주는 모습이 부럽네요 저러니 셋째도 낳은 거겠죠?
    셋째는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하는데 큰애랑 둘째 챙기다가 시간이 지체 됐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태변까지 먹어서 큰일 날 뻔 했어요
    엄마 옷에 태변이 보였어요

  • 10. ..
    '21.9.24 5:03 PM (211.58.xxx.158)

    아기가 어쩌면 저렇게 의젓할까요
    이쁜 딸과 산모 건강해서 다행이에요

  • 11. …..
    '21.9.24 5:13 PM (211.245.xxx.245)

    부인이 구급차로 옮겨질때
    남편 다급한 목소리 “여보 눈 감지마 제발”
    침착하게 부인 달래던 분이 얼마나 놀래셨으면 ㅠㅠㅠ
    다섯 식구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12.
    '21.9.24 5:30 PM (5.30.xxx.67)

    울었어요 ㅠㅠㅠ
    소방대원분들 너무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ㅠ

  • 13. 아우
    '21.9.24 5:31 PM (118.235.xxx.216)

    지하철안인데 눈물이 ㅠ

  • 14.
    '21.9.24 6:16 PM (219.251.xxx.131)

    눈물나서 다 못봤어요ㅠㅠ

  • 15. ㅠㅠㅠ
    '21.9.24 6:18 PM (112.154.xxx.91)

    울어요... 어머니 정신 놓으면 안되다는데서..ㅠㅠㅠ 저분들 천사네요

  • 16. 근데
    '21.9.24 6:22 PM (112.154.xxx.91)

    구급대원에게 바디캠이 있나봐요. 이거 좋네요. 해코지하는 사람들 있으면 촬영할수도 있고요. 여튼..다행이네요

  • 17. ㅇㅇ
    '21.9.24 6:42 PM (58.123.xxx.210)

    여보 눈감지마 제발 에서 눈물이 ㅜㅜ
    저 아이 둘 낳을때 옆에서 안절부절 하던 남편생각나네요.

  • 18.
    '21.9.24 7:16 PM (211.203.xxx.17)

    울었어요 눈물나네요 무사해서 다행이예요

  • 19. 아우 ~
    '21.9.24 8:07 PM (180.68.xxx.158)

    너무 다행이다.
    너무 고마워요.
    구급대원님들...
    아가 진짜 잘했어.
    열심히 숨쉬어줘서.^^

  • 20. 아 저도 ㅠㅠ
    '21.9.24 9:13 PM (124.49.xxx.217)

    울었네요 ㅜㅜ 구급대원님들 감사하고 아기 장하고 ㅠ

  • 21. 아니
    '21.9.24 10:20 PM (221.138.xxx.122)

    갓 태어난 아기가 저렇게
    차분하니 ... 진짜 대견하네요...
    정말 눈물이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4141 '공영 반대' 개발업자들, 5년 뒤 화천대유 손잡고 이익 공유 11 샬랄라 2021/09/25 1,202
1244140 추미애 치매는 아니죠? 27 .... 2021/09/25 2,823
1244139 맥주로 바랜검은옷 살리기 해보신분 6 맥주로 바랜.. 2021/09/25 2,657
1244138 홍옥은 새콤하지 않나요? 12 ㄱㄱ 2021/09/25 2,344
1244137 사주, 50년 살고보니 44 웃겼 2021/09/25 31,627
1244136 제가 공부 못 할 사주라는데 무슨 의미인가요? 16 궁금한 사주.. 2021/09/25 4,231
1244135 화천대유가 이재명이 무능했던걸로 결론난거예요? 25 .... 2021/09/25 2,130
1244134 안민석, 1억 배상' 法 판결 "살다 살다 최순실 편 .. 8 ..... 2021/09/25 3,606
1244133 오늘도 불면증 13 ㅇㅇ 2021/09/25 2,768
1244132 [단독]“유동규, 판교에 부동산 컨설팅 업체 ‘유원’ 실소유 의.. 7 순실때와 똑.. 2021/09/25 2,003
1244131 美방송서 BTS 안무 직접 따라한 문 대통령 "이런 게.. 45 샬랄라 2021/09/25 6,315
1244130 이재명 최측근 유동규가 '키맨'.."궂은일 도맡은 행동.. 5 샬랄라 2021/09/25 1,216
1244129 신축아파트 대출 KB시세가 아닌 분양가로 한대요..ㄷㄷ 30 궁금하다 2021/09/25 5,456
1244128 이재명 “토건비리 그땐 몰랐다” 13 바보지? 2021/09/25 1,785
1244127 마를린먼로는 눈꺼풀이 꺼졌는데 왜 눈이 예쁠까요? 7 .. 2021/09/25 3,384
1244126 혹시 치매 증상일까요? 6 2021/09/25 3,009
1244125 (도움절실) 화이자 1차 맞고 만성피로 근육통이 낫질 않아요 2 화이자 후유.. 2021/09/25 2,623
1244124 친척들 위주로 초대하는 소규모 결혼식 날짜 14 .. 2021/09/25 3,266
1244123 화천대유! 배후는? 5 (열린공감).. 2021/09/25 1,207
1244122 티비 있는 집은 왜 ott 보세요? 11 ㅇㅇ 2021/09/25 3,904
1244121 이것도 치매일수있나요? 4 궁금하다 2021/09/25 2,321
1244120 화천대유에 400억원 빌려준 '개인3'은 SK 일가 7 니가왜거기서.. 2021/09/25 2,272
1244119 살면서 깨달은 진리 하나…. 49 .. 2021/09/25 26,370
1244118 동행복권 마지막 예치금 남았어요 4 2021/09/25 2,331
1244117 윤석열 '노엘 ...성인 자녀의 일탈일 뿐' 24 ... 2021/09/25 4,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