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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던 중 고속도로에서 태어난 아기 보셨나요?

... 조회수 : 4,677
작성일 : 2021-09-24 16:26:36

구급대원이 "눈 떴다" 라고 말한 뒤, 아기에게 우쭈주 해주시는 거 찡하네요.


[구급대원 바디캠] 고속도로서 태어난 '숨 안 쉬는 아기' 119가 살렸다! / 비디오머그
https://www.youtube.com/watch?v=ywn_b0L4ptw

IP : 110.13.xxx.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4 4:26 PM (110.13.xxx.97)

    https://www.youtube.com/watch?v=ywn_b0L4ptw

  • 2. 어머
    '21.9.24 4:32 PM (58.234.xxx.21)

    아기가 엄마 놀라고 힘든거 아는것처럼
    갓태어난 아기 답지 않은 의젓한 표정에 울지도 않네요ㅎ

  • 3. 아이구
    '21.9.24 4:34 PM (222.103.xxx.204)

    의젓하네 건강하게 자라라~

  • 4. //
    '21.9.24 4:36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애기출산 조치도 할 수 있군요. 대단 뭉클..
    이 와중에 소방대원님 너무 잘생겼네요ㅎ
    애기가 막 나왔는데 꽤 크네요. 그리고 순하고 이쁘네요..

  • 5. ...
    '21.9.24 4:38 PM (106.101.xxx.154)

    눈떴다 우쮸쥬 ㅠㅠ

  • 6. 다행입니다
    '21.9.24 4:45 PM (1.238.xxx.160)

    산모분께서 갑자기 출산하게 되어 놀라셨을것 같아요.
    세명의 소방사님들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야 건강하개 잘 커라~~♡

  • 7. 아기한테
    '21.9.24 4:47 PM (1.238.xxx.160)

    우쮸주 하는 소방사님 목소리에도 기쁨과 감동이 담긴것 같아요.^^

  • 8. 아이고...
    '21.9.24 4:47 PM (222.101.xxx.249)

    아가가 대범해서 큰 사람이 될거같아요.ㅎㅎ
    모두 건강하시길요~

  • 9.
    '21.9.24 5:03 PM (122.36.xxx.14)

    남편이 여보 괜찮아 하면서 진정시켜주는 모습이 부럽네요 저러니 셋째도 낳은 거겠죠?
    셋째는 배가 아프기 시작하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하는데 큰애랑 둘째 챙기다가 시간이 지체 됐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태변까지 먹어서 큰일 날 뻔 했어요
    엄마 옷에 태변이 보였어요

  • 10. ..
    '21.9.24 5:03 PM (211.58.xxx.158)

    아기가 어쩌면 저렇게 의젓할까요
    이쁜 딸과 산모 건강해서 다행이에요

  • 11. …..
    '21.9.24 5:13 PM (211.245.xxx.245)

    부인이 구급차로 옮겨질때
    남편 다급한 목소리 “여보 눈 감지마 제발”
    침착하게 부인 달래던 분이 얼마나 놀래셨으면 ㅠㅠㅠ
    다섯 식구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12.
    '21.9.24 5:30 PM (5.30.xxx.67)

    울었어요 ㅠㅠㅠ
    소방대원분들 너무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ㅠ

  • 13. 아우
    '21.9.24 5:31 PM (118.235.xxx.216)

    지하철안인데 눈물이 ㅠ

  • 14.
    '21.9.24 6:16 PM (219.251.xxx.131)

    눈물나서 다 못봤어요ㅠㅠ

  • 15. ㅠㅠㅠ
    '21.9.24 6:18 PM (112.154.xxx.91)

    울어요... 어머니 정신 놓으면 안되다는데서..ㅠㅠㅠ 저분들 천사네요

  • 16. 근데
    '21.9.24 6:22 PM (112.154.xxx.91)

    구급대원에게 바디캠이 있나봐요. 이거 좋네요. 해코지하는 사람들 있으면 촬영할수도 있고요. 여튼..다행이네요

  • 17. ㅇㅇ
    '21.9.24 6:42 PM (58.123.xxx.210)

    여보 눈감지마 제발 에서 눈물이 ㅜㅜ
    저 아이 둘 낳을때 옆에서 안절부절 하던 남편생각나네요.

  • 18.
    '21.9.24 7:16 PM (211.203.xxx.17)

    울었어요 눈물나네요 무사해서 다행이예요

  • 19. 아우 ~
    '21.9.24 8:07 PM (180.68.xxx.158)

    너무 다행이다.
    너무 고마워요.
    구급대원님들...
    아가 진짜 잘했어.
    열심히 숨쉬어줘서.^^

  • 20. 아 저도 ㅠㅠ
    '21.9.24 9:13 PM (124.49.xxx.217)

    울었네요 ㅜㅜ 구급대원님들 감사하고 아기 장하고 ㅠ

  • 21. 아니
    '21.9.24 10:20 PM (221.138.xxx.122)

    갓 태어난 아기가 저렇게
    차분하니 ... 진짜 대견하네요...
    정말 눈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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