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는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 대해 “5503억원의 개발 이익을 성남시 세수로 환수한 단군 이래 최대 규모 공익 환수 사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지사는 “전국 지자체가 따라 배워야 할 모범 사례”라고 했지만, 도시 개발 전문가들은 “이 지사가 사업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비용을 이익이라고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지사가 대표적 공익 환수 사례로 언급한 공원 조성의 경우 해당 부지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발생해 성남시가 세금으로 300억원의 손해배상을 해줘야 할 상황에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李, 사업 비용을 이익이라 호도”
1822억 현금 배당
3600억 민간사업자 관행 기부채납(터널 ,공원조성,도로)
300억 공원사업 부지 소송 패소로 물어줄 위기
화천대유 7인 4000억 배당
1000만원으로 120억 땡겨 80억 스벅건물주 됨.
입만 열면 거짓말...
잘했다는 민주당 미친 것들 나와봐라
국민들이 바보야?
누굴 속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