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둘째는 딸
1. 잘 됐네요.
'21.9.24 1:43 AM (112.146.xxx.207)이효리나, 소녀 때 끌려간 위안부 할머니 등
여자들을 두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갈기갈기 찢는 것 같은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한 사람이
반성의 계기라는 걸 가져 볼 여지가 먼지만큼이라도 생겼으니.
자기 딸이 커가며 그런 말을 듣는다면 어떨지 생각해 봤으면 해요.
먹고살기 위해서 그랬다고 변명하지만…
새파랗게 젊은 남자가 밖에 나가 벽돌을 나를지언정
인간으로 입에 담을 말이 있고 아닌 말이 있는 거죠. 어떤 변명으로도 누구의 용서로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처참한 주홍글씨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2. ....
'21.9.24 1:44 AM (98.31.xxx.183)와 김구라는 말년에 복터졌네요 ㅎㅎ
애기 공주처럼 클듯. 축축3. ㅇㅇ
'21.9.24 1:47 AM (5.149.xxx.222)그죠 결국?
낮 기사에...아기 성별에 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딸이니까 고민하며 함구했겠죠.4. 하
'21.9.24 1:50 AM (121.151.xxx.160)첫댓글에 추천백개 드리고싶네요 덧붙이고 뺄말이없어 이만총총
5. 지난날
'21.9.24 2:01 AM (223.62.xxx.94)악행을 평생 반성하라고 신이 딸을 주셨군요.
6. 첫댓들이
'21.9.24 2:19 AM (223.38.xxx.37)이렇게 빛날수도 있군요.
추천 백만개.
그리고
이사람은 봉사 많이 하며 살아야됨.7. 유니
'21.9.24 2:41 AM (125.130.xxx.219)라고 자살한 가수 기억하시는 분 있으려나
너무 섹시이미지여서 저도 호감 가진적은 없는데
김구라가 어느 방송에서 가슴을 ㅃ ㅏ ㄹ 통
이라 그랬다네요.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지만 얼마나 속상했을지
자살한 후로 너무 마음 아팠거든요.
탑이고 대인배 이효리야 용서해줬다지만
생계형 여자연예인들 저렇게 모욕준 죄
지 딸 키우며 그 못된 주둥아리 함부로 놀린 죄 되돌려받을거라 생각해요.8. …
'21.9.24 3:16 AM (5.30.xxx.67)김구라 닮았겠네요. 딸은 아빠를 닮으니…
9. ....
'21.9.24 4:21 AM (49.171.xxx.28)김구라 그 ㅃㅌ 언급은 박경림 도마에 올렸을때 언급한 표현 아녔나요?
참 저급 저속의 수준을 뛰어넘는 몹쓸 말 셀수없이 많이 했죠
출산 소식에 그 성별이 반드시 딸이길 바라던 네티즌들 댓들이 김구라의 자업자득인듯10. ..
'21.9.24 6:18 AM (101.235.xxx.35)여자들 비하하고 성희롱하고 쌍욕하던 넘 여기 여자들이 옹호하고 응원하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성추행범이 부인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움겪었으면 성추행한 죄는 사라지는 겁니까? 부인사고쳤다는 것도 일방적 김구라 얘기고 부인얘기 들어보고 싶네요
11. 허헛
'21.9.24 6:40 AM (211.201.xxx.134) - 삭제된댓글이효리나, 소녀 때 끌려간 위안부 할머니 등
여자들을 두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갈기갈기 찢는 것 같은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한 사람이22212. ᆢ
'21.9.24 6:41 AM (121.143.xxx.62)여자들 비하하고 성희롱하고 쌍욕하던 넘 여기 여자들이 옹호하고 응원하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성추행범이 부인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움겪었으면 성추행한 죄는 사라지는 겁니까? 부인사고쳤다는 것도 일방적 김구라 얘기고 부인얘기 들어보고 싶네요
22222222213. 축하
'21.9.24 6:42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차라리 딸이 낫네요 그리한테는
아들이면 비교대상되고 더 속상할테니14. ...
'21.9.24 6:44 AM (110.13.xxx.200)본인 입에서 나온말 고대로 돌려받을 차례네요. 훗.
뚫린입으로 함부로 지껄이더니..
성별은 왜 함구했는지..
과거가 생각은 나나부죠?15. ㅋㅋ
'21.9.24 6:47 AM (211.218.xxx.114)김구라 닮았으면 진짜 귀엽겠다
슈돌나와야쥬16. 82분들은
'21.9.24 6:54 AM (39.7.xxx.38) - 삭제된댓글나와 내 가족이 유방을 빨통. 생식기를 인공보* 소리만 안들었으면
남들이야 어떤 처참한 욕을 들었든 말든 관심없어요.
재미있으니 좋다더군요.
그러니 공중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죠.17. 그나마
'21.9.24 7:07 AM (39.7.xxx.156)다행이네요
아들이면 동현이랑더껄끄러울듯18. ㅇㅇ
'21.9.24 7:11 AM (125.176.xxx.65)시궁창 인생에서 구해준게 동현인데
둘째만 이뻐하면 사람도 아니죠
진짜 채널 돌아가는 인간19. 나야나
'21.9.24 7:37 AM (182.226.xxx.161)새로 태어난ㅈ아기는 죄가 없죠 그런데 예전 여자몸을 놓고 말하던 언어들..다시 못 주워담죠..
20. ^^
'21.9.24 7:56 AM (117.111.xxx.120)첫댓글이 빛나네여. ^^ 222
21. ㅇㅇ
'21.9.24 8:22 AM (122.32.xxx.17)시궁창 인생에서 구해준게 동현인데
둘째만 이뻐하면 사람도 아니죠
진짜 채널 돌아가는 인간2222
쓰레기같은놈 더이상 티비에서 안보길 바래요22. ....
'21.9.24 8:27 AM (193.38.xxx.123) - 삭제된댓글아오 기레기들.
처음에 득남이라 쓴 놈들은 그냥 휘갈간거군요 .
드러운 것들.23. ㅎ
'21.9.24 8:30 AM (121.165.xxx.96)딸인데 왜 고민하고 함구?
24. 위안부 발언 후
'21.9.24 8:34 AM (223.39.xxx.35)공황장애 드립하더니
아내 빚 사건 후에 장잠
대인배 소리 나오는거 보고
아내빚이 김구라 살렸구나 ㅎ
이미지 바꿀 기회를 줬으니까요
방송에서 볼 때마다
저사람은 수익을 피디하고 반씩 나누나?
생각도 했어요
나와도 너무 많이 나오고
안나오는 곳이 없고 ㅎ25. 위안부 발언 후
'21.9.24 8:35 AM (223.39.xxx.35) - 삭제된댓글발언 공개 돈 후
오타네요 ㅎ26. 오타
'21.9.24 8:36 AM (223.39.xxx.35)위안부 발언 파장 후
27. ㅁㅁ
'21.9.24 8:36 A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28. ㅡㅡㅡㅡ
'21.9.24 8:3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김구라 싫어서 저도 채널 돌리는데
첫댓보니 문득 아 그랬었지 싶네요.
알아서 잘 살겠죠29. 김구라
'21.9.24 8:45 AM (1.234.xxx.152)김구라 너무너무 싫어했는데 김구라 예전 시절이 흐려지고
요즘엔 괜찮아보였는데 딸 낳았다니 다시 예전 언행들 생각나네요.
녹음했던 방송 클립 몇 개 들은 적 있는데 정말 인간 말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적당히(?) 비하하는 게 아니라 정말 저질스러워서 듣고도 안믿기던…먹고 살자고 저렇게 말해도 되나 싶고…
본인도 진심 반성하고 있을까요? 딸이 커서 아빠 예전 방송 듣고
어떤 생각을 할까요?30. 동현이화이팅
'21.9.24 9:08 AM (223.39.xxx.64)첫댓님 댓글 좋네요.
김구라가 꼭 그렇게 반성하고 잘 살기 바랍니다.
이제 아이 둘 아빤데.. 잘 하겠죠.31. 뭐였더라
'21.9.24 12:34 PM (211.178.xxx.171)그런 인간들은 또 자기 가족은 예외로 여기는게 문제죠.
사기꾼, 살인자가 자기 가족은 또 애틋하게 아끼는 경우도 있잖아요.
개과천선 해서 반성하고 사과했으면 좋겠어요.
주어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