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에서 제일 무서웠던 게임
전 유리사다리가 젤 무서웠어요.
공중이라는 점도 무섭고
앞에사람의 결정이 나에게 영향을 준다는게 소름끼치고..
그담도 줄다리기
시각적으로 줄에 매달려 떨어져 죽는 장면이 끔찍하구요.
그란데.이드라마는
잔인한데도 다시한번 보고싶네요..매회매회 주는 메시지가 있어서 그런지
.쫀득했어요..이야기가
맨 마지막 오일남이 한말
가난한자와 부자의 공통점은 사는게 재미없다...가 인상적이었고 공감이 갔어요
부자도 왠지 재미 없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1. ...
'21.9.23 8:00 PM (1.241.xxx.220)부자라서 놀면서 이런저런 취미생활하는 것도 한두해일듯하죠잉..
2. 게임
'21.9.23 8:02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전 맘에 맞는 사람과 한팀을 이루었는데 둘이 대결하라고 할때요. 구슬치기..
3. 게임
'21.9.23 8:03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전 맘에 맞는 사람과 한팀을 이루었는데 둘이 대결하라고 할때요. 구슬놀이..
4. ㅇㅇ
'21.9.23 8:03 PM (220.86.xxx.234)초반이랑 후반은 노잼인데
중간 게임 부분은 정말 재밌게 봤어요5. 짜파게티
'21.9.23 8:06 PM (219.255.xxx.160)저는 줄다리기가 완전 쫄깃했어요
역시 노인의 지혜가 어쩌고저쩌고하며 남편한테 입바른소리하면서 봤는데 ㅋㅋ6. ,,,,,,,
'21.9.23 8:06 PM (39.113.xxx.114)부자는 재미있어요. 노는게 체질 아닌 몇몇만 뺴고
7. ㅇㅇ
'21.9.23 8:09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무서웠다기 보다 제일 쫄깃했던건 줄다리기요
끝나고 다 나자빠지는데 눈물나더라구요 넘 짠해서ㅎㅎㅎㅎㅎ
그다음엔 다리 건너기. 이때 나온 백돼지 노인 토할뻔8. Juliana7
'21.9.23 8:14 PM (220.117.xxx.61)모두다 무섭고 현대사회를 시사하는거 같아서
슬펐어요
죽지 않았어도 죽는느낌을 받는 사회란게 참 슬펐어요.9. ㅡㅡ
'21.9.23 8:22 PM (116.37.xxx.94)전 줄다리기요
매달렸다가 떨어지는게 소름10. ㅇㅇ
'21.9.23 8:32 PM (14.39.xxx.44)저도 구슬놀이요
알리 죽을때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ㅠㅠ
그 이후로 이 드라마 그냥 결말 볼라고 봤어요
재미없음....11. 아..
'21.9.23 8:39 PM (180.65.xxx.254)딱 떠오른건 줄다리기인데
제일 끔찍했던 상황은 구슬놀이였던거 같아요 ㅜㅜ12. 꿀잼
'21.9.23 8:42 PM (79.110.xxx.179)저도 유리 사다리게임이 제일 쫄깃했는데요 다른겜들도 인간의 추악한본성을 다 이끌어내는듯 해서 잔인하더라구요
13. 난 왜..
'21.9.23 9:00 PM (121.176.xxx.108)재미없어 꾸역 꾸역 겨우 봤을까....
14. 그냥이
'21.9.23 9:24 PM (124.51.xxx.115)물리적 상황은 징검다리 건너기가 무서웠지만 감정적 상황은 구슬놀이요..특히 외노자 배신한 장면은...개충격
15. ......
'21.9.23 9:47 PM (58.39.xxx.158)저는 설탕 녹인 뽑기요.
그거 한 번도 성공해본적이 없어서요.
내가 저기 있었음 죽었겠구나. ㅠㅠ16. 저는
'21.9.23 10:0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구슬치기요
2명이면 분명 친한 사람과 했을건데
한명이 꼭 죽어야한다는 사실에
너무 절망했을겁니다
그와중에 나는죽기싫어서 어떤짓이든 하고요
나중 부부중남편이 스스로 죽잖아요
나도 만약 가족과 같이했더라면
내가 먼저죽었을것같아요17. ㅡㅡㅡㅡ
'21.9.24 12:4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는 게임 다요.
재미로 하는 놀이를
목숨 걸고 해야 하다니.
소름끼쳤어요.18. 전
'21.9.24 9:34 AM (211.206.xxx.52)오히려 첫게임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어서요
전 놀래면 다리가 안떨어지는 사람이라19. 저도
'21.9.25 9:15 AM (91.207.xxx.99)구슬게임에서 울었네요ㅜㅜ 노인이 속은걸 알고있었다는 부분과 알리의 죽음을 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강도의 차이지 현실에서도 오징어게임은계속되는듯요 돈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에 붙어 그들이 원하는 것을 대리하는 것도 오징어게임과 비슷하지 않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46501 | 대물접수 질문이요 1 | 자동차 | 2021/09/30 | 775 |
| 1246500 | 수시 보기전 응원 선물 언제 받음 좋을까요? 4 | 필합격 | 2021/09/30 | 1,438 |
| 1246499 | 아침에 기도부탁드린 엄마입니다.. 80 | parkeo.. | 2021/09/30 | 18,703 |
| 1246498 | 코로나 2차 부작용 6 | 스피릿이 | 2021/09/30 | 2,608 |
| 1246497 | 남희석씨는 왜 인기가 하락했을까요? 43 | 냥옹 | 2021/09/30 | 24,044 |
| 1246496 | 호텔 뷔폐 추천요 8 | 나마야 | 2021/09/30 | 2,285 |
| 1246495 | 덴마크 스릴러 추천합니다 12 | 넷플 | 2021/09/30 | 2,373 |
| 1246494 | 체온계 귀체온계 말고 추천해주세요 | ... | 2021/09/30 | 665 |
| 1246493 | 만주 좋아하시나요 6 | 만주 | 2021/09/30 | 1,534 |
| 1246492 | 목포 잘아시는분요~ 14 | 가을가을 | 2021/09/30 | 1,879 |
| 1246491 | 민주당 토론 진행중~보러 오세요! 15 | 토로 | 2021/09/30 | 1,131 |
| 1246490 | 유미의 세포들, 생각보다 재밌네요 12 | 생각보다 | 2021/09/30 | 2,867 |
| 1246489 | 윤석열 아버지 집 5 | ... | 2021/09/30 | 2,077 |
| 1246488 | 2차선거인단 온라인 투표 안내 저녁 9시까지 1 | .... | 2021/09/30 | 629 |
| 1246487 | 별로 안 힘든 것 같은데 몸살에 구각염에... | ... | 2021/09/30 | 1,347 |
| 1246486 | 지금 지하철인데;;; 실수한 듯 50 | .. | 2021/09/30 | 27,120 |
| 1246485 | 백신맞고 음주 5 | ㅋ | 2021/09/30 | 2,088 |
| 1246484 | 대장동 녹취록 이재명 이름은 없지만… 檢 검증 주력 12 | ㅇㅇ | 2021/09/30 | 1,605 |
| 1246483 | 화이자) 평소 두통 잦으셨던 분들 어때요? 1 | 백신 | 2021/09/30 | 1,707 |
| 1246482 | 화이자 2차 맞았어요 2 | ㅇㅇ | 2021/09/30 | 2,108 |
| 1246481 | 민주당 대선후보자 TV토론 하네요 | TV토론 | 2021/09/30 | 830 |
| 1246480 | 이한성은 무슨 연고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등기이사가 되었나? 5 | 풀잎사귀 | 2021/09/30 | 1,078 |
| 1246479 | 9월13일날 맞았으면 백신 2차 10월 10일정도도 2 | .. | 2021/09/30 | 1,000 |
| 1246478 | 대장동, 의왕과 달리 자금 관리만 민간에 유리하게 설계 1 | 여기 | 2021/09/30 | 895 |
| 1246477 | 국제학교 담임 외에 과목별 선생님 상담 해야되나요 5 | 콩콩이 | 2021/09/30 | 1,2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