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다리아파..
버스비 아낄려고 걸었어요
절약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1-09-23 17:21:31
1시간20분 걸었어요
IP : 221.147.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9.23 5:23 PM (5.149.xxx.222)날씨도 좋고 운동 잘하신셈 치시면 되겠어요
2. 써니
'21.9.23 5:2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무릎. 약값이 더 나가요
3. 1타3피
'21.9.23 5:23 PM (118.221.xxx.161)버스비도 아끼고 가을도 느끼고 운동도 하셨군요 ㅎㅎ
4. 근데
'21.9.23 5:24 PM (115.40.xxx.187)운동화 좋은거 신으세요. 안그럼 병원비가 더 나온답니다 ㅠㅠ
5. 음..
'21.9.23 5:33 PM (121.141.xxx.68)버스비 아낄려고 걷는다~생각하기 보다
날씨좋아서 기분좋아서 걷는다~라고 생각해야
걸으면서 행복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해 집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식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정신건강, 육체건강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거든요.6. 의사 왈
'21.9.23 5:33 PM (222.96.xxx.184) - 삭제된댓글자세가 나쁜데 오래 걸으면
오히려 악영향만 끼친대요
차라리 국민체조하는게 전신운동되는거라 낫다고 함7. 저는
'21.9.23 5:36 PM (121.160.xxx.173)30분이 딱 좋아요
동네 한 바퀴~8. 사고전환을 해
'21.9.23 5:39 PM (112.167.xxx.92)윗님 댓 봐봐요 버스비 아낄려고 걷는다 생각하기 보단 날씨 좋아 기분 좋아 걷는다 라고 생각해야 이말이 얼마나 산뜻한가요 같은 걷기 상황인데 산뜻하게 사고전환을 하는게 낫잖아요 지금 때가 어느땐데 버스비 아낀다고 글케 다니면 너무 비루해 보이잖음 인생이 구질구질한게 너무 탁해 보이잖아요 버스비고 뭐고간에 중간에 가다 커피라도 한잔 사먹으메 걸어요~~ 내가 날 소중하게 여겨야
9. 저도
'21.9.23 5:41 PM (118.235.xxx.137)오늘은 걸었어요 애들 학원가있을 시간이라..날씨 이정도면 맨날 걸어도 좋지요
10. 오늘도
'21.9.23 5:42 PM (116.123.xxx.207)하늘이 파랗고 깨끗해서 너무 예뻐요
저도 일부러 뒷산으로 산책나갔다 왔어요
산책하고 왔더니 만보 걷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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