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03억원은 화천대유 특혜를 무마하기 위한 최소한의 명분일 뿐이었습니다.
▲땅값 폭등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화천대유를 밀어주기 위해 불법과 부정이 개입되었습니다.
▲화천대유는 회계부정을 통해 3,000억원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이자지급을 이용한 횡령입니다.
둘째, 원가부풀리기를 통한 횡령입니다.
셋째, 채무상환을 미루는 방식의 횡령입니다.
이밖에도 화천대유의 자회사격인 천화동인1호의 배당금이 김만배로 보이는 화천대유에게 대출되고도
이자를 갚지 않는 등 이러한 회계 상황을 통해 부패의 일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사당국의 수사가 조속하게 이뤄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펌)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5284652?view_best=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