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 하고 기술직 생산직 남편 월급
올해 또 100정도 주네요ㅠㅠㅠㅠㅠ
1. ㅡㅡㅡㅡ
'21.9.23 12: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원래 받던거보다
200만원이 줄었다는건가요,
그래서 월급을 100만원 받는다는건가요.
생산기술직도 워낙 회사마다 달라서.2. ??
'21.9.23 12:52 PM (223.39.xxx.117)얼마를 버셨길래?
3. 월800정도
'21.9.23 12:54 PM (175.223.xxx.15)벌었는데 지금은 500정도요. 기술직입니다
4. …
'21.9.23 12:58 PM (220.116.xxx.18)그 차액이 초과근무, 주말근무 해서 받았던 금액이지요?
저는 잘 몰라서요…
남편이 몸을 갈아 넣어 벌었던 돈이지만 금액이 커서 많이 아쉽긴 하겠어요
남편이 충분히 쉬고 회복하는데 쓴 돈이라 생각하면 안되나요?5. .,,
'21.9.23 1:01 PM (59.14.xxx.232)푸하하.
충분히 쉬고 회복하는데300이에요?
지금 원글이나 남편분이 원해서 쉬고계신가요?
적당히좀 옹호하세요.6. …
'21.9.23 1:04 PM (220.116.xxx.18)적당히 옹호요?
그럼 쉬는 시간에 투잡 뛰세요7. 저게
'21.9.23 1:08 PM (61.255.xxx.14) - 삭제된댓글52시간이면 쉬는 시간이 많아진 게 아니라 월급 자체가 준거 같은데요?
8. ...
'21.9.23 1:08 PM (112.220.xxx.98)연장야근휴일근무 엄청하셨나봅니다
줄어든 급여 당장 적응하긴 힘들겠지만
남편도 인제 좀 사람답게 살아야죠...9. .,
'21.9.23 1:09 PM (59.14.xxx.232)쯧쯧쯧..할말없으면 땡강부리는게 대깨들 습성이지.
10. oo
'21.9.23 1:11 PM (125.142.xxx.95)연장야근휴일근무 엄청하셨나봅니다
줄어든 급여 당장 적응하긴 힘들겠지만
남편도 인제 좀 사람답게 살아야죠...
22211. 미친
'21.9.23 1:13 PM (61.255.xxx.14) - 삭제된댓글59.14.xxx.232
쯧쯧쯧..할말없으면 땡강부리는게 대깨들 습성이지.
여기서 대깨가 왜 나오냐, 섞은 오렌지야.12. 미친
'21.9.23 1:14 PM (61.255.xxx.14) - 삭제된댓글59.14.xxx.232
쯧쯧쯧..할말없으면 땡강부리는게 대깨들 습성이지.
여기서 대깨가 왜 나오냐, 썪은 오렌지야.13. 궁금
'21.9.23 1:19 PM (172.107.xxx.148)일할 수 있을 때 해야 사람답게 살아지는겁니다.
원하지 않는데 강제로 쉬어야 하면 자괴감만 들죠.
300이나 줄어들은건 큰 차이에요.
알바 뛰라고 하지만 쉽나요? 하던 일 쭉 하는거랑 같나요?
52시간이니 최저임금이니 결국 말만 번지르르 하지 서민들에게는 독이 되서 돌아왔어요. 그냥 사무직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몰라요.14. ..
'21.9.23 1:28 PM (59.14.xxx.232)썩은 대깨가 댓글도 안읽어보고 파르르해서는..
그래서 너네가 대깨인거야.15. ..
'21.9.23 1:29 PM (59.14.xxx.232)아에 주52시간도 국힘이 했다고 하지?
16. 정치적인
'21.9.23 1:36 PM (119.195.xxx.68)글 아니니 정치적인 얘기 하실려면 딴글에 쓰세요
17. ㄴㅂㅇ
'21.9.23 1:38 PM (121.162.xxx.158)남편이 쉬지도 못하고 엄청나게 힘들었겠네요
님도 남편이 했던 시간만큼 일해보세요 몇달 못버틸걸요
저희 회사는 주5일 8시간 총 40시간인데 다들 힘들다고 해요
심지어 주4일 나오는 사람들도 힘들대요18. 음
'21.9.23 1:40 PM (1.248.xxx.113)새로운 일자리는 늘었나요?
남편이 초과를 못하니 그 자리를 채워야 하잖아요19. ㅇㅇ
'21.9.23 1:44 PM (175.223.xxx.192)매월 빠짐없이 수당 ?? 남편 드럽게 빨아먹히며 살았네
20. 정작
'21.9.23 1:46 PM (125.184.xxx.70)남편은 뭐라 하는지요? 본인이 느끼는 게 있을 거 같은데요....
21. 이건
'21.9.23 1:50 PM (125.206.xxx.48)이건 답하기가 어렵네요. 52시간으로 더 좋아진 분들도 많으니
남편분 회사에 일감이 줄어 단축인지, 52시간에 묶여서 일을 더 많이 못해서 줄어든건지
300만원씩 더 받았다면 일주일에 20-30시간씩 더 일했다면 쉬는 날 없이 일한건가요?22. 주 52시간
'21.9.23 1:56 PM (112.161.xxx.166)생산직 ...
주 5일 근무를 하시나요?
그러면 하루 10시간이 넘는건데...
남편분 연세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너무 무리 하시는거 아닌가요?
저희는 주 40시간인데도,
젊은이들도 주말되면,다들 쓰러져요.
40대 이상은 독으로 버티는게 보이는데,
그게 시간을 무한정 늘릴수도 없고,
급여를 높이는것 한계가 있구요.
아무쪼록 건강해치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생활유지하는 쪽으로 상의해보세요.23. ..
'21.9.23 1:56 PM (180.68.xxx.100)주 52시간이면 주 5일 10시간씩 일 하고 토욜 2시간 더해야 52시간 됩니다.
그렇다면 원글님 남편은주 52시간은 일을 할테고
얼마나 더 시간외 일을 하셨기에 300이 줄어 드신걸까요?
이젠 주 40시간만 일하시나요?
대깨거리는 **한 댓글은 주 몇시간 일해야 한다고 보는 건지..24. ..
'21.9.23 2:09 PM (118.235.xxx.8)저도 일하고 있으니 욕하지 마시고요. 일자리는 늘긴했어요
남편 회사 주축이 40~50 대인데 이제 20대들도 많이 들어오긴 했데요. 시간 짧아진건 좋은데 월급이 너무 줄어드니 당황되네요. 계획 했던것도 일그러지고요25. 흠
'21.9.23 2:15 PM (125.189.xxx.187)이 문제는 윤석열이 해결해야.
엿날처럼 첫주.세째주 일요일만 쉬고
매일 오후 10까지 전업하는 세상을
만들어야죠.
총액은 주 52시간 이전 수준이 되게
조정하고.26. ..
'21.9.23 2:29 PM (14.32.xxx.169)줄어든 근무시간대비 급여가 더 줄어든건
기본급대비 1.5배 2배 2.5배 쳐주던 야간 주말 특근에 줄어서일듯 하네요.
저 예전에 근무하던 제조업 공장은 일부러 야근 만들어내려고 낮에 쉬엄쉬엄 스케쥴 짜고 그랬어요.
젊은 직원이 새로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려 하면 텃세 부려 쫓아내고ㅋ
큰 기업 다니는 지인말로는 생산쪽은 어디나 그런 꼼수가 있다고..27. ...
'21.9.23 3:01 PM (118.43.xxx.244)주말,휴일,연장,심야 다 하셨었나보네요.
52시간 시행되면서 이렇게 일 하셨었던 분들은 거의 200넘게 줄어요.
제가 급여계산 하고 있어서 잘 압니다.
회사입장에서는 직원들 추가채용해서 근무조를 늘려줘야 하고
재직자들에게는 줄어드는 급여를 다른 명목으로 조금이라도 채워줘야 하니
기본급이라도 원래 받던것보다 올려줘야 합니다.
아니면 다들 그만두겠다고 난리라서...
직원들이 늘어나니 전체적으로 급여지급액은 더 많아지고 부가비용들 추가지출더 더 많아졌어요...
윗분들은 누구 좋으라고 52시간 하는거냐고 불만들이 많으십니다.
직원들도 야간에 어디 숨어서 농땡이를 쳐도 500받던 직원들이
드문드문 근무하고 250 받아가려니 다들 불만이고...
그렇다고 직원을 제대로 다 채울 수 있는것도 아니에요.
지원자들이 없어서 외국인으로 채워야 합니다.
외국인이라고 급여를 적게 줘도 되는것도 아니고 내국인이랑 똑같이 줘야 해요.
경기도 좋지 않은데 직원채용은 잘 안돼고 급여지급액은 늘어나고 부대비용들도 같이 증가하니
솔직히 힘드네요...
잘 정착되면 좋겠지만 중소기업들은 적응하기 힘들어요...28. 저희
'21.9.23 3:14 PM (175.223.xxx.73)남편 경우 새벽에도 대기 해야 하는 직업이라 토.일요일 평일에도 숙직 당직이 있아요. 그게 다 없어진거죠
29. ??
'21.9.23 7:19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주5일 밤 9시까지 일하고 퇴근한거잖아요 월급줄은건 일을 더 못해서 준거고 근데 사람이 밤9시까지 일하면 됐지 얼마나 더 일해야 하나요??본인이 일해보시지
30. 12
'21.9.23 9:36 PM (39.7.xxx.145)외국인들은 임금을 차등지급하면 좋겠습니다. 외국 불법체류자들 포함 그들에게 너무 혜택이 많습니다.
31. 12
'21.9.23 9:38 PM (39.7.xxx.145)남편분 과도한 노동으로 혹사하고 있었어요. 원글님. 남편 월급 줄었다고 아쉬워할 때가 아니네요.
32. ㅎㅎㅎ
'21.9.23 9:39 PM (175.211.xxx.143)남편 몸을 갈아서 일 했는데 아내는 돈 생각만 하네요
33. ...
'21.9.24 9:58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시간추가해서 받은거면 그간 갈아넣어서 일한건데 그저 돈계산만...
돈더 필요하면 본인이 투자뛰어요.34. ...
'21.9.24 9:58 AM (110.13.xxx.200)시간추가해서 받은거면 그간 갈아넣어서 일한건데 그저 돈계산만...
돈더 필요하면 본인이 투잡뛰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