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왜 이렇게 생각이 고루한 분들이 많아요?
본인들도 엄청나게 노력해서 좋은 직업 가진 사람들은
소수면서 왜 그렇게 자녀들에게 성취욕구 성공욕구를
투사해요?
1. ㅇㅇ
'21.9.23 9:44 AM (175.207.xxx.116)기업 승계하는 게 더 고루한 거 아닌가요?
2. 음
'21.9.23 9:50 AM (106.101.xxx.48)평균 50대일듯??
커뮤니티치고 너무 노인들 많아서 그래요 그러려니 하세요 ㅋㅋ3. 그러게요
'21.9.23 9:52 AM (1.227.xxx.55)맨날 부모복 타령 하면서.
또 남자가 돈 안 쓰면 무슨 천하의 몹쓸 인간 취급 하더군요.
자기들도 돈 쓰기 싫어하면서.
그런 연애를 왜 하는지.4. 본인
'21.9.23 9:55 AM (110.70.xxx.244)빼고 편한 꼴을 못봄. 그러는 자기는 부모복 남편복 타령하며 82에서 매일 살면서
5. ,,
'21.9.23 9:58 AM (39.7.xxx.201)원래는 30-40대 아줌마 싸이트였는데 회원들이 그대로 나이가 들어서 할줌마와 할머니 세대로 바뀐 거에요 새로 유입은 안 되니 고인물이 늙어서 그래요
6. 올리브
'21.9.23 10:14 AM (112.187.xxx.108)사이트 비하나 할거 같으면
입맛 맞는 곳으로 가세요들.
진짜 가관이네요.7. ㅎㅎ
'21.9.23 10:31 AM (115.140.xxx.213)맘에 안들면 다른 사이트로 가세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죠
고인물이니 어쩌니 하면서 왜 딴 사이트로 안가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ㅎㅎ8. ..
'21.9.23 10:43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사이트가 많이 늙긴 했죠
어디서 대충들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너무 많아요
대충 걸러 들어야해요9. ...
'21.9.23 11:15 AM (118.223.xxx.241)한번씩 깜짝깜짝 놀라요
그럼에도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 많은 정보들때문에 들어오게 됩니다.10. 제가
'21.9.23 1:23 PM (125.131.xxx.232)2004년에 82 가입해서
지금 40대 후반인데
저도 요즘 그런 생각들어요.11. 노인네들이라서
'21.9.23 1:39 PM (124.5.xxx.117)회원들이 다 노인네들이잖아요
저도 나이들었지만 생각들이 너무 고루해요12. 아이들에게
'21.9.23 1:52 PM (223.62.xxx.163)성취욕구를 길러 주는 게 왜 고루한 건지 모르겠네요
13. abccc
'21.9.23 4:44 PM (58.140.xxx.197)뒤에 투사라는 심리학 용어 모르시나요?
projection 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