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사람은 부동산에 대한 꿈 버릴까요,?
부동산도 적성이 있는지
재테크 좀 해보지 하면서 아무리 강의 듣고 우투브로
공부하고 그래도 막상 할라 그러면 막막하고
간떨리고 살떨리고
했다가 망할까봐 불안하고
제가 원래 섬세하고 좀 쫀쫀해요
부동산도 잘하는 성향이 있겠죠?? ㅠㅠ
1. 0000
'21.9.22 5:19 PM (116.33.xxx.68)확지르는 성격이어야해요
선공부 후지름
두가지가 필요해요2. ..,
'21.9.22 5:21 PM (116.125.xxx.188)부동산은 베짱도 있어야 해요
돈만 갖고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3. ㅇㅇ
'21.9.22 5:22 PM (119.69.xxx.254)배짱이 없어서 이런듯 ㅠㅠㅠㅠㅠ요
4. 저는
'21.9.22 5:25 PM (116.125.xxx.188)은마아파트 처음에 다들 살때.
집은 한채만 있어야지 했는데
왠걸 그뒤로
그사람들 고척동도 사고 뒤늦게 후회해요5. 배짱하나로
'21.9.22 5:28 PM (203.226.xxx.188)월세단칸방에서 부동산부자된 지인있는데요
어차피 잃어봐야 월세단칸방보다 못할거없다 생각하고
모험을 했대요
십수년전 분양권사고팔아 종잣돈만든것부터 시작해서
단 한순간도 모험이 아닌적이 없었대요
근데 그분성격이 인간관계에선 너무 소심해서
피곤할정도인데 투자에선 다른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사주가 무재사주인데 부자된것도 신기했어요6. ㄷㄷㄷ1234
'21.9.22 5:37 PM (59.11.xxx.103)제지인인 미혼남자가 5년전 1억을쥐고 회사 기숙사 단칸방에 살았는데 투자에 디게관심이 있었거든요. 코인주식도하고 부동산관심도 있었는데 잃는게두려워서 소소하게만할뿐 제대로 된 투자를못하더라구요. 여전히 단칸방 기숙사에서 살고있구요(월세없다고 거길안벗어남;) 반면 전 2천도 없었는데 5년지난후 순자산만 10억이 넘게만들었어요. 시대를잘타고 과감히 투자하니 사는게 천지차이로 달라졌어요
7. ...
'21.9.22 5:43 PM (116.37.xxx.92)성격에 맞아야해요. 님같은 분들이 폭등 직전에 팔아버리죠 부덩산 말듣고 ;;
8. ...
'21.9.22 5:54 PM (110.13.xxx.200)부자되려면 더 크게 부자가 될수 잇는게 무재사주래요.
9. 절실하지 않아서
'21.9.22 6:15 PM (112.154.xxx.91)절실하지 않아서..아닐까요
10. 공짜없어요
'21.9.22 6:44 PM (14.40.xxx.74)밤잠 못자고, 공포로 벌벌 떨리는것 극복한 댓가에요
11. ...
'21.9.22 6: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맨탈 강해야해요
그걸 이겨낸거죠
꼭 하락에 베팅했거나 용기 없는 인간들이 불로소득이네 어쩌네해요12. ....
'21.9.22 6: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맨탈 강해야해요
그걸 이겨낸거죠
꼭 하락에 베팅했거나 용기 없는 인간들 돈이 없는 인간들이 불로소득이네 어쩌네 그러죠13. ....
'21.9.22 6: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맨탈 강해야해요
그걸 이겨낸거죠
꼭 하락에 베팅했거나 용기 없는 인간들 아무 생각없이 산 인간들이 불로소득이네 어쩌네 그러죠14. ....
'21.9.22 6:56 PM (1.237.xxx.189)맨탈 강해야해요
그걸 이겨낸거죠
꼭 하락에 베팅했거나 용기 없는 인간들 아무 생각없이 산 인간들이 불로소득이네 어쩌네 그러죠
저도 쥐고 있는게 있는데 이게 빵이 될수 있다는걸 감안하고 하는거에요15. 9999
'21.9.22 7:29 PM (219.255.xxx.160)맞아요 불로소득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그건 결과만봤으니 그런거에요 막상 지들보고 해보라고해요 폭락조짐뉴스만 보여도 떨리고 걱정되고그런거 이겨낸 댓가죠
16. ...
'21.9.22 8:09 PM (175.207.xxx.227)부동산....
17. Ee
'21.9.22 10:07 PM (223.62.xxx.13)음...
성격이 한몫한다고봅니다
오래전 저희부부가 가지고있는 아파트를 팔고 제가 찍어둔 건물을 사는걸로 갈아타자는 의견을 내놨더니 남편이 얼마나 펄펄펄 뛰는지 혼자보기 아까울정도였어요
한달쯤 달래보는데도 안되고 결국 나와 못살겠다고 이혼하자 하더군요 해서 시원하게 이혼해주겠다 바로 대답했어요
다만 건물사고 나서 건물값 반 줄테니 그거 당신위자료로 하라고
애들은 내가 키우겠다 내가 사업을 하니 당신보다는 나을거다
딱 잘랐어요 ㅋ
어이가 없는지 한참동안 쳐다만 보더군요
그러고 허락받고 아파트팔고 거기다 대출까지받아서 찜해둔 건물을 사고 맨윗층 주인세대로 이사갔지요
착실히 돈모아 근처 대형평형아파트도 대출끼고 5년쯤후에 매입하고 이사했구요
지금은 퇴직한 남편이 제게 한마디도 꼼짝도 못합니다
남편급여보다 더 나오는 건물월세에 건물값과 아파트값은 열배넘게 올랐으니까요ㅎ
왜 이혼하자며? 하고 한마디하면 그야말로 벌벌 떠는 수준?ㅋ
평소 웬만한일에는 눈도 깜짝안하는 무서운거없는 성격입니다
사업도 남자들의 리그에서 하는 일이구요
두번의 출산도 남편안부르고 혼자 운전해서 병원가고 입원수속하고 혼자 출산했을정도 ㅋㅋㅋ
애낳고 남편.친정엄마.시어머니가 달려오셔서 혼비백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