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카들에게 돈 베품할때 저는 옆에서 구경하는데 저도 받고 싶더라고요
1. 본인도
'21.9.22 1:29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친정가서 줄세워 착착 줘요.
남편이 지가 번거니 저ㅈㄹ 소리하게.
아주 2배로 주세요.2. ......
'21.9.22 1:29 PM (211.206.xxx.204)저 정도 베푸시는 분이라면
생활비 많이 가져다 주실것 같은데
1년에 한두번보다 평생 ~~~ 생활비가 더 좋죠.
상품권 몇개 갖다가 쓰고 이야기하세요.3. 에구
'21.9.22 1:30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조금 색다른 풍경이네요^^
4. 디오
'21.9.22 1:32 PM (175.120.xxx.167)조금 색다른 풍경이네요^^
남편돈이 내돈인데 님도 쓰세요.
시원하게5. ..
'21.9.22 1:35 PM (220.92.xxx.186)저 정도면 명절에 힘들게 일하는 아내에게 용돈은 줄 것 같은데요.
대놓고 말해 보세요. 상품권 받는 제수씨들과 똑같이 그 자리에서 받고 싶다구요.
조카들의 경우는 어쩔 수 없지 싶구요.
저도 제 조카들 이뻐서 명절 용돈 잘 챙겨 주거든요.6. ...
'21.9.22 1:36 PM (183.100.xxx.193)남은 상품권 주면 다 쓰세요 ~ 그걸 왜 남겨서 촥촥 주게 해요 ㅎ
7. 저라면
'21.9.22 1:3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거기 같이 줄 설텐데요...^^그래도 안주시려나?
그러려고 힘들게 돈 버는 거죠.8. ㆍㆍㆍㆍㆍ
'21.9.22 1:52 PM (211.208.xxx.37)상품권 나 준건데 내꺼죠. 제수씨 왔을때 가져오라고 하면 눈 땡그랗게 뜨고서 '장보느라 다 썼지~' 해버리세요.
9. ..
'21.9.22 1:56 PM (223.38.xxx.215)남은 상품권 주면 다 쓰세요 ~222
10. ...
'21.9.22 2:08 PM (221.154.xxx.34)상품권을 왜 다음 명절까지 남겨두죠?
다 쓰면 될걸....11. ..
'21.9.22 2:1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주종관계 심하네요. 그거 왜 다 받아줘요? 성공한 사업가가 한푸나요?남편 너무 웃겨요
12. ㅠㅠ
'21.9.22 2:18 PM (114.203.xxx.133)대체 왜 그러고 사세요?
정말 주종관계 같은데…
기우는 결혼 하셨나요?13. 그러게요
'21.9.22 3:1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상품권 쓰세요?
아님줄서있다가 나도 좀받아보자 하던지요14. ᆢ
'21.9.22 3:26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남편이 건설회사 현장소장?인가요?
아파트지으면 협력업체가 100개쯤 들어온다는데ᆢ15. 가진
'21.9.22 3:42 PM (114.205.xxx.84)가진 , 가진 것 , 가진 권위
갖추다16. ...
'21.9.22 4:0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저는 제가 번 돈으로 친정 조카들 등록금도 주고 용돈도 줍니다.
남편은 저보단 씀씀이가 작더라구요.
아무래도 저보다는 연봉이 적고
시댁쪽이 조카 수가 3배라 부담스럽나봐요.
그냥 각자 자기 번 걸로 베풀며 살면 되지 비웃을 필요가 있나요?17. 그렇게
'21.9.22 4:51 P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받아간 집에서는 님네 양말짝이라도 주나요?
18. ᆢ
'21.9.22 5:45 PM (121.167.xxx.120)남편에게 얘기해서 원글님도 받고 아이도 주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