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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좋은 일 있을 때는 시가에 알려요?

시가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21-09-22 09:55:07
남편 실직하거나 사업 안되면 왜 시가에 얘기해요?
도와달라 이거예요?
결혼했으면 제발 부부끼리 해결해요.
독립된 성인이예요.
못살겠으면 이혼하면 되는거지 왜 그래요?
아들이든 딸이든 결혼했으면 부모님 신경 안쓰이게라도 하세요.
IP : 223.62.xxx.240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와주던가
    '21.9.22 9:56 AM (175.223.xxx.160)

    내심사 안좋으니 건들지 마라 니아들 못번다 시가일 부르거나 돈요구하지 마라는거죠

  • 2. 시누이
    '21.9.22 9:56 AM (220.117.xxx.61)

    시누이 입장이시구나
    그럼 가족일을 안알려요?
    시부모 모르게 이혼해버리고 집 줘버리고
    홀로된 남자들 의외로 많아요. 오죽 힘들면

    의논이라도 하지

  • 3. 안알리면
    '21.9.22 9:58 AM (116.120.xxx.216)

    우리 아들 돈 잘버는구나 생각하고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많고 기세등등하거든요. 저는 알리진 않는데 가끔 어머님 착각하시는거 보면 말해주고 싶기도해요.

  • 4. ㅇㅇ
    '21.9.22 9:59 AM (211.221.xxx.167)

    안알리고 이혼하면 며느리 욕할꺼면서 ㅋㅋㅋ

  • 5. 시가가
    '21.9.22 10:01 AM (211.206.xxx.180)

    여지껏 관여했으니 알리겠죠.
    최소 상황 안 좋으니 예전처럼 찾고, 부르지 마라는 액션도 됨.

  • 6. 유리
    '21.9.22 10:01 AM (183.98.xxx.109) - 삭제된댓글

    아니 며느리 손톱바른 것 까지 지적하면서
    부부사이 뭔일 있으면 왜 니네 일을 알리냐며
    그럼 첨부터 남처럼 간섭하지도 말던지요.
    허구헌날 전화해서 괴롭히고 부모라고 효도하라고
    강요하고 윈팀 가족 돕고 살자는 건
    며느리만 해당하는 거고 자기들은 모르쇠할건가요?
    이런 글 쓰는 사람은 뇌가 분절됐나

  • 7. 왜이랴
    '21.9.22 10:02 AM (14.37.xxx.151)

    가족이라매요
    노비문서없는 노비처럼 대하면서

  • 8. 유리
    '21.9.22 10:04 AM (183.98.xxx.109) - 삭제된댓글

    아니 며느리 손톱바른 것 까지 지적하면서
    부부사이 뭔일 있으면 왜 니네 일을 알리냐며
    그럼 첨부터 남처럼 간섭하지도 말던지요.
    허구헌날 전화해서 괴롭히고 부모라고 효도하라고
    강요하고 윈팀 가족 돕고 살자는 건
    며느리만 해당하는 거고 자기들은 모르쇠할건가요?
    실직한거 남일인가요? 시부모 모르게?
    사촌동생 실직한것도 알고 얼마 전에 먹을 것 좀 보냈어요.
    이런 글 쓰는 사람은 뇌가 분절됐나
    시가 식구는 좋은소리만 듣고 권리만 있고
    함께 나눌짐은 하나도 없는데 왜 그간 가족 코스프레 했어요?

  • 9. ...
    '21.9.22 10:05 A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온갖것 갑질하며 참견하는데
    그런 중대한 일을 왜 안알리나요.
    알려야 덜 부르고 덜 참견합디다.

  • 10. 영통
    '21.9.22 10:06 AM (106.101.xxx.162)

    시부모도 안 되는 일 있으면 자식에게 말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남편과 안 좋은 일 말 안 했어요
    윗동서는 다 말하고 자기 남편 못한 일을 속상해하면서
    시모와 다투고 오히려 힘을 키우더라구요.
    .
    시가에 말 안한 나는 오히려 아무 일 없이 사는구나.
    시가에서 남편 덕 보는 여자로 되어 버리고.

  • 11. ㅎㅎ
    '21.9.22 10:06 AM (121.152.xxx.127)

    남의집 불행에 입찬소리 금지

  • 12. 유리
    '21.9.22 10:06 AM (183.98.xxx.109) - 삭제된댓글

    며느리 손톱바른 것 양말 색까지 지적하면서
    부부사이 뭔일 있으면 왜 니네 일을 알리냐며
    그럼 첨부터 남처럼 간섭하지도 말던지요.
    허구헌날 전화해서 괴롭히고 부모라고 효도하라고
    강요하고 원팀 가족 돕고 살자는 건
    며느리만 해당하는 거고 자기들은 모르쇠할건가요?
    실직한거 남일인가요? 시부모 모르게?
    사촌동생 실직한것도 알고 얼마 전에 먹을 것 좀 보냈어요.
    시모 친정 조카 결혼까지 끌고 다니면서 너네 식구 불행은 알고 싶지 않다니 이런 글 쓰는 사람은 뇌가 분절됐나 시가 식구는 좋은소리만 듣고 권리만 있고 함께 나눌짐은 하나도 없는데 왜 그간 가족 코스프레 했어요?
    저 소리 하는 사람치고 똑똑한 사람 못 봤어요.
    가족이라면서 한 마디 위로도 아까운 가짜 학대가족

  • 13. 그럼
    '21.9.22 10:07 AM (39.7.xxx.106)

    시집은 본인들 대소사며 돈달라는 소리
    아프다는 소리 왜 며느리한테 해요?????
    도와달라 이거에요?
    결혼시켰으면 제발 각자 살아요.
    못살겠으면 이들하고 연 끊으면 되지
    왜 며느리한테 그래요?

  • 14. 되게
    '21.9.22 10:08 AM (112.168.xxx.7)

    웃긴다.
    돈달랠때, 참견할때만 가족이고
    이럴땐 독립된 가정이다?
    ㅎㅎㅎㅎㅎㅎ

  • 15. 시부모마인드
    '21.9.22 10:14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딱 팥쥐엄마 마인드
    실컷 부려먹고 효도요구하고
    도와달라면 내가 왜 니 엄마니!

  • 16. .....
    '21.9.22 10:19 AM (221.157.xxx.127)

    자기자식일이자나요 참내

  • 17.
    '21.9.22 10:19 AM (175.120.xxx.167)

    저도 양가에 걱정할만한 일들은
    이야기하지 않는데...

    전적이 있나보죠.
    시부모가 밉상이라던가
    갑질하거나
    진상이거나..? ㅎㅎ

  • 18. ...
    '21.9.22 10:21 AM (211.246.xxx.214)

    전 안알리긴하는데
    보통 시댁에서 돈요구하니 난 어려운데 숨기고 줄수없으니 얘기하는거 같더군요. 뭘 요구하거나 갑질하는 시댁은 얘기해야죠.

  • 19. 참참
    '21.9.22 10:25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시가가 자기들 어려운 일 숨기고 상대 도와주려고 애쓰고 하면 보고 배운 대로 할것이고 반대로 하면 반대로 하겠죠.
    그것도 가풍이에요.

  • 20. ...
    '21.9.22 10:25 AM (211.246.xxx.214)

    보통 생신 명절 용돈외에
    평소에 이거저거 요구하고 며느리불러대고 하는 시댁엔
    형편이 어려워졌으니 자제하라는뜻으로 할만합니다
    아들실직해서 며느리가 조금벌어 먹고사는데 돈달라고 하면 안되쟎아요 이런시댁은 형편안맞게 가전가구도 사달라고하는 집들이 대부분이예요

  • 21. ...
    '21.9.22 10:26 AM (211.246.xxx.214)

    정말 돈이없어서 겨우 먹고사는 시댁 제외하구요

  • 22. 나다
    '21.9.22 10:28 AM (14.37.xxx.151) - 삭제된댓글

    경상도 여자사투리 듣기만해도
    패주고 싶은 트라우마
    이혼도 못할거면서 이혼한다고 말한다고
    악담했던 손아래시누이
    아가씨~
    평생안봐도 되는거지?
    내가 이혼했으니까~
    그동안 가족도 아니면서 엮여 있느라
    고생많았어
    84년생김지영보고 놀랐어
    내시누이가 왜 거기있지?
    다신얼굴 보지말자
    어머님두요 ;;
    일다니며 전날부터 당일새벽까지 갖가지
    음식해서 부치고 전화드리니
    받고서 하시는 말씀 돈쌨다 돈이 어디서나서 이런걸 부쳤노?끝
    시동생아 형수가 뭐니? 나이도 어린게
    양반이라고 유세하면서
    며느리로 지씨천씨는 안된다면서

  • 23. 참참
    '21.9.22 10:29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시가가 자기들 어려운 일 숨기고 상대 도와주려고 애쓰고 하면 보고 배운 대로 할것이고 반대로 하면 반대로 하겠죠.
    그것도 가풍이에요.
    자기 딸은 자가용으로 모시러 오고가고 음쓰 버리기 힘들다고 수박껍질제거 후 락앤락에 실어서 보내주면서 며느리는 애 업고 지돈으로 택시타고 시가왔는데 젊은 애가 택시타고 다닌다 욕하는게 시모 아닌지

  • 24. 참참
    '21.9.22 10:30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시가가 자기들 어려운 일 숨기고 상대 도와주려고 애쓰고 하면 보고 배운 대로 할것이고 반대로 하면 반대로 하겠죠.
    그것도 가풍이에요.
    자기 딸은 자가용으로 모시러 오고가고 음쓰 버리기 힘들다고 수박껍질제거 후 락앤락에 실어서 보내주면서 며느리는 애 업고 기저귀 가방들고 내 돈으로 택시타고 시가왔는데 젊은 애가 택시타고 다닌다 욕하는게 시모 아닌지...내가 인천이라면 손이 다 떨리는데

  • 25. ...
    '21.9.22 10:33 AM (211.246.xxx.214)

    참참님 예는 맞아요
    원래 딸 며느리 다르죠
    그래서 아들네 뭔일 생겨도 아들걱정뿐이지 며느리걱정은 아닌거죠 그래서 며느리가 알려야되는 경우도 있는거구요
    시댁에 도와달라고 말할 정도의 사이인 고부간은 별로 없어요
    있다면 서로 사이좋고 시댁이 잘사는 경우 정도겠죠
    그 외에는 도와달라고 알리는 경우 거의없음

  • 26. 평소
    '21.9.22 10:42 A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시집이 바라는것 많고 받아가는 것 많은 집이면 알려서 지출을 줄여야하지 않겠어요?

  • 27. ㅋㅋ
    '21.9.22 10:44 AM (223.38.xxx.235)

    좋은 일만 알리고
    안좋은일은 입도 벙긋 하면 안되는구나.
    좋을때만 아들인가벼.
    아 그런거구나 ㅋ

  • 28. ....
    '21.9.22 10:45 AM (98.31.xxx.183)

    입장바꿔서 아내 잘못을 남편이 장인장모한테 이른다...?
    저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 29. 진짜몰라서묻나
    '21.9.22 11:01 AM (125.132.xxx.178)

    암말 안하면 아들 며느리가 심간편한 줄 알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자꾸 하니 그렇죠.

  • 30. 당연히
    '21.9.22 11:06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부인 실직한 건 그 전에 장모가 이미 알고 있어요.
    이를 필요도 없고요. 마누라 호빠간 거 말하는 건 들어봤어요.

  • 31. ㆍㆍㆍㆍ
    '21.9.22 11:07 AM (211.208.xxx.37)

    우리엄마가 시어머니한테 다 일러바치고 더이상 안숙이고 살았었어요. 할머니가 당신 아들은 잘났고 사위들은 못났다고 생각하셨고 며느리한테 그 유세를 부리셨거든요. 며느리는 명절 일주일전부터 내려가서 명절 끝날때까지 있어야했고 손주들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방학마다 며느리가 손주들 데리고 한달씩 가있어야 했어요. 휴가도 항상 함께. 근데 실상은 아들은 월급도 혼자 다쓰고 빚까지 져서 며느리가 돈벌어서 갚는게 일상. 엄마가 미련하게 참다참다 더 못참고 어머님 아들이 어떤 사람인줄 아시냐며 다 말해버리고 할말 다 하고 살았었어요.

  • 32. 당연히
    '21.9.22 11:0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부인 실직한 건 사위가 그 전에 장모가 이미 알고 있어요.
    이를 필요도 없고요. 마누라 호빠간 거 말하는 건 들어봤어요.

  • 33. 이미
    '21.9.22 11:08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부인 실직한 건 사위가 말하기도 전에 딸이 말해서 장모가 이미 알고 있어요. 이를 필요도 없어요.

  • 34. 이미
    '21.9.22 11:1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부인 실직한 건 사위가 말하기도 전에 딸이 말해서 장모가 이미 알고 있어요. 이를 필요도 없어요. 님이 딸 있는데 실직하고 맘 고생하는데 모르는 건 말이되나요? 아들은 실직해도 아몰라 며느리가 먹여살려 딸이 실직하면 아고 우리 딸네 생활비 줄겠네...그러는 거예요?

  • 35. ... ..
    '21.9.22 11:18 AM (121.134.xxx.10)

    그럼 좋은 일은 왜 알리나요?
    좋은 일도 안 알려도 되죠?

    부모 자식 의절한 상태네요-

  • 36. ...
    '21.9.22 11:18 A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딸이 뭔일 생기면 이미 엄마가 아는 경우가 많고
    여자는 자기 가정이 우선이라 남편이나 본인이 실직해서 자기자녀들 학원도 제대로 못보낼 상황이 되면 친정에 무리해서 뭘 해주는 경우가 잘 없어요 친정서도 요구하지도 않구요
    그게 달라요 여자는 자기가정과 자기자녀가 먼저거든요
    그에 비해 남자는 처자식 힘들어도 본가에 뭘해주려고 하거나 처자식나몰라라 알아서 살겠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말하면 입아프죠 시짜란 말이 괜히 나왔겠어요
    요즘 이상한 여자들도 있다지만 거의 대부분은 안그래요

  • 37. ...
    '21.9.22 11:19 A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시댁도 마찬가지.. 남편이 실직했다 빚이 얼마다 말하기 전에는 아들이 잘벌고 그돈다 며느리가 쓴다고 착각하는 시댁이 많아요 본인들도 살림해봐서 빠듯하단거 알면서도 며느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죠

  • 38. ...
    '21.9.22 11:20 A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그렇지만 왠만해선 안알리는게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버티다가 무리한요구하면 말해야죠

  • 39. ㅋㅋㅋ
    '21.9.22 11:25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시부모=시기따라 부모

  • 40. 말을 해도
    '21.9.22 11:39 AM (223.62.xxx.110)

    본인이 해야지 왜 며느리가 나서서 말함?
    와이프가 살림 잘못하면 장모한테 사위가 당신 딸이 이렇게 살림이 엉망이다 얘기해요?
    찌질한 인간들.
    남편 돈 잘 벌면 어지간히도 먼저 얘기하겠네요.

  • 41. ㅋㅋㅋ
    '21.9.22 11:40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시부모=시기따라 부모

    귀한 내 아들 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어디서 울상으로 앓는 소식을 전하는 게냐?
    여봐라 헛소리 하는 종년을 당장 내쫓아라!

  • 42. ㅋㅋㅋ
    '21.9.22 11:41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시부모=시기따라 부모

    귀한 내 아들 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어디서 울상으로 앓는 소식을 전하는 게냐?
    니네 가족 잘되는 건 잘난 내 아들탓이고
    니네 가족 못되는 건 못난 니 탓이다.
    여봐라 헛소리 하는 종년을 당장 내쫓아라!

  • 43. 하하하
    '21.9.22 11:43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시부모=시기따라 부모

    귀한 내 아들 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어디서 울상으로 앓는 소식을 전하는 게냐?
    니네 가족 잘되는 건 잘난 내 아들탓이고
    니네 가족 못되는 건 못난 니 탓이다.
    여봐라 헛소리 하는 종년을 당장 내쫓아라!


    어이쿠 원글이 보기에 살림못사는 거=실직, 사업기움인가요?
    철딱서니없네요.

  • 44. 하하하
    '21.9.22 11:44 A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

    시부모=시기따라 부모

    귀한 내 아들 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어디서 울상으로 앓는 소식을 전하는 게냐?
    니네 가족 잘되는 건 잘난 내 아들탓이고
    니네 가족 못되는 건 못난 니 탓이다.
    여봐라 헛소리 하는 종년을 당장 내쫓아라!


    어이쿠 원글이 보기에 살림못사는 거=실직, 사업기움인가요?
    철딱서니없네요. 찌질하기는 누가?

  • 45. 평소에 잘하지
    '21.9.22 11:46 AM (125.132.xxx.178)

    그러게 평소에 며느리한테 좀 잘하고 아들통해서 며느리좀 그만 볶지 그랬어요.. 얼마나 지랄맞으면 명절에 와서 네 아들 실직했다 폭탄터리고 갔을까 쯧쯧

  • 46. 그렇긴하죠
    '21.9.22 11:57 AM (113.199.xxx.140) - 삭제된댓글

    잘되는건 내탓
    안되는건 시집탓....

    말은 시누이인 저랑 상의를 한다는데
    무슨 상의가 되고 해결이 나나요

    저는 안좋은 일은 내탓인거 같아
    입뻥끗도 안하고 사는데...

    올케가 안좋은일로 상의한다고 전화오면 맘이 참 불편하더라고요
    좋은일은 말 안하면서...에허...

  • 47. 자기를보자
    '21.9.22 12:13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평상시 이래라 저래라 전화도 안하는 사이면 상의 전화 따위는 없어요. 친구보니 시누도 자기한테 미주알고주알 안하고 자기도 안한대요.

  • 48. 자기를보자
    '21.9.22 12:16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평상시 이래라 저래라 오라 가라 전화도 안하는 사이면 상의 전화 따위는 없어요. 친구보니 시누이가 중소기업 사장인데 자기한테 미주알고주알 안하고 자기도 안한대요.

  • 49. 평소에
    '21.9.22 12:23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

    상관 안하면 됩니다.

  • 50. 평소에
    '21.9.22 12:26 PM (117.111.xxx.3)

    며느리에게 상관 안하면 됩니다.
    그러면 조용히 둘이 알아서 이혼함.
    장모도 사위에게 관여적이면 사위들도 아내가 잘못 했을 시 바로 말함.
    그러니 부모 먼저 본을 보이길.

  • 51. ssss
    '21.9.22 12:48 PM (218.39.xxx.62)

    저짝 아래에 보면
    시모랑 통화할 때는 스피커 폰 쓰라고 하고
    엄마랑 통화할 땐 스피커 폰 썼다고 난리랍니다.

  • 52. 갑잘
    '21.9.22 1:08 PM (223.39.xxx.20) - 삭제된댓글

    지아들 모지란지 모르고 계속 불러대고 갑질하려 드니까 그런거죠
    상식적인 집안이면 저런 상황 안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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