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말은 양쪽말 다 들어봐야함
저는 그 남편 돌아인줄 알았어요. 남편이 몇년전부터 친구 남편 회사랑
연결되서 한달 3~4번 보는데 제 얘기랑 달리 남편분 너무 좋다는겁니다
아니라고 나쁜놈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친구 아버님 돌아가셨어
남편이랑같이 상가집 가서 좀 오래 있으며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친구가 친정 돌본다고 결혼20년간
번돈이 다 처가로 갔는데 아내는 돈번다 힘든다고 맞벌인데 안돕는다고
자기에게 욕하는데 자기는 아내가 번돈 10원도 본적없고
자기가 번돈도 매달 처부모 병원비로 나갔다 하는대
사람는 양쪽말 다 들어보고 비난해야 한다 싶더라고요
저는 여태 맞벌인데 남편이 너무 안돕는다 생각 했거든요
1. 맞아요
'21.9.22 8:30 AM (104.174.xxx.206)양쪽 말 다 들어봐야해요.
다들 자신에게 유리하게 각색해 비난하죠.2. 음
'21.9.22 8:36 AM (223.39.xxx.225) - 삭제된댓글그 부부가 쌍으로 이상하네요. 주변에 자기 남편 처 욕을 하고 다니니.....
3. 남편분에기
'21.9.22 8:38 AM (175.223.xxx.112)친구들이 맞벌인데 ㅇㅇ이 혼자 너무 고생한다고 심한거 아니냐고 막 그랬거든요. 남편분 5년동안 우울증 치료 했다는데
아내인 제 친구는 친정부모님 공황이라 그쪽 신경쓴다고 얘기해도
나한테 언제 말했어 했다네요4. 쌍으로
'21.9.22 8:38 AM (210.178.xxx.30)이상한거 맞음ㅋ
5. ㅇㅇ
'21.9.22 8:40 AM (211.221.xxx.167)원글이는 친구가 일하는지 집에있는지도 몰랐나본데
진짜 친구 맞아요?
그리고 진짜 둘 다 이상해요.
서로 배우자 욕을 해대는 사람들끼리 잘 만났네요.6. 윗님
'21.9.22 8:42 AM (39.7.xxx.9)제가 막줄에 맞벌인데 남편이 너무 안돕는다고 원글에 썼는데요.
제가 몰랐다 어디서 그런글 읽었어요?7. 덧붙여
'21.9.22 8:43 A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굳이 양쪽 이야기를 듣고 있는 원글도 이상해요
8. 윗님
'21.9.22 8:44 AM (118.235.xxx.139)양쪽 얘기 들음 안되요? 아~ 남자쪽 입장 상가집가서 우연히 들음 이상해지군요
9. ......
'21.9.22 8:48 AM (112.166.xxx.65)부부가 쌍으로 이상222222
그 부부는 왜 지들 얼굴에 침뱉는 줄도 모르고
저딴 소리를 하고 다닐까요
상가서 저런 얘기. 와이프 험담하는 남자도 정말 이상하고 드물어요. 어디서 어떻게 원글님같은 사람한테 들어갈줄 알고...10. ㅇㅇ
'21.9.22 8:53 AM (114.219.xxx.218)어릴적 내내 엄마가 아빠 흉보고 욕하는것만 보고 자라
아빠가 나쁘다는 생각으로 내내 적대감가지다가
머리 굵어져서 객관적으로 부모를 보니
게으르고 무능한데다 피해의식에 가득한 엄마가 아빠를 가스라이팅한 경우도 많잖아요
82게시판만 봐도~
시가욕 남편욕 부모욕 자식흉 뭐든 적당하게 해야지
내얼굴 침뱉기, 미숙한 인간 인증이죠11. ..
'21.9.22 8:57 AM (183.98.xxx.95)저렇게 만나기만하면
나쁜점만 말해서 한번도 보지도 못한사람에게
이상한 감정갖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는 세상불쌍하고 착한사람이고
옆에 있는 사람은 멀쩡한데 나쁜 놈 만들더라구요12. ㅇㅇ
'21.9.22 9:35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여기서 여자편 드는 사람은
당사자이거나 똑같이 사는 부류인가 봄
반려자라는 사람이
오랜기간 본인 욕했으면
그 사람도 변명할 기회가 있어야죠
뭐가 부부 둘다 이상하다는 건지
여자가 이상하구만13. ㅇㅇ
'21.9.22 9:36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여기서 여자편 드는 사람은
당사자이거나 똑같이 사는 부류인가 봄
반려자라는 사람이
오랜기간 상대 욕했으면
그 사람도 변명할 기회가 있어야죠
뭐가 부부 둘다 이상하다는 건지
여자가 이상하구만
82에서 오냐오냐 해주니
여기서 읽고 더 했을 듯
한심함14. ....
'21.9.22 9:44 AM (221.157.xxx.127)번돈이 다 처가로 갔는지 팩트체크가 안되는거잖아요
15. 12
'21.9.22 9:58 AM (39.7.xxx.195)여기서 여자편 드는 사람은
당사자이거나 똑같이 사는 부류인가 봄
반려자라는 사람이
오랜기간 상대 욕했으면
그 사람도 변명할 기회가 있어야죠
뭐가 부부 둘다 이상하다는 건지
여자가 이상하구만 2222222216. 양쪽
'21.9.22 10:29 AM (112.168.xxx.7)번돈이 다 처가로 갔는지 팩트체크가 안되는거잖아요2222
저희 ex형부가 그랬거든요.
생활비 딱 150만원 주면서 빚이 2억이라고 저희 언니가 사치해서 빚이많다고 그러고 다녔으나..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하고 이혼하고나니 빚 3억됨.
알고보니 여자있었음17. 친구분이
'21.9.22 10:49 AM (118.235.xxx.133)아무리 맞벌이 해서 내가 번돈 친정돕는다 해도 이건아니지요 .
입장바꿔생각해봐요 .
남자가 시가에 돈 주는것은 못 견뎌 하면서
양심이 있으면 남편 험담은 하지말아야지 .
나도 딸이고 딸도키우지만 아닌것은 아니지요18. 풉
'21.9.22 11:56 AM (110.70.xxx.75) - 삭제된댓글여자 말은 팩트 체크 되나요????
19. 풉
'21.9.22 11:57 AM (110.70.xxx.75) - 삭제된댓글번돈이 다 처가로 갔는지 팩트체크가 안되는거잖아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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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말은 팩트 체크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