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재택으로 하고 있고...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저는 근처 개인사무실에서 일하다 아이 데리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시간 보내다 자는게 일상인데..
아이가 어리다보니, 성인과의 대화가 그립네요.
82님들은 누구와 일상대화 하시나요?
일상대화할 누군가가 필요하네요..
그러고 보니 퇴근하면 몇마디 안하네요
일상대화 여기서 떠들어요
그러니 친구들 잘 지켜야죠
3.4명의 아는 동네 엄마들이요.
아이는 없는 부부인데요, 정말 남편과는 대화를 안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