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디 갔다가 삼일 만에 왔는데.
기분이가 좋아요.
나중에 남편 없이 오래 살면 힘들 것 같아요.
남편이 와서 좋아요
…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1-09-20 12:52:35
IP : 223.62.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21.9.20 12:56 PM (39.7.xxx.109)일기는 일기장에..
2. ㅋㅋㅋ
'21.9.20 12:57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오늘의 염장글
3. 습관되면
'21.9.20 1:00 PM (175.213.xxx.115)뭐든지 괜찮아지지요. 그래서 모든 미망인 및 이혼녀들이 자살하지 않고 잘
살아내는 것 아닐까요?4. ㅇㅇㅇ
'21.9.20 1:02 PM (222.234.xxx.40)보기 좋네요
저는 추석연휴 붙어있으니 징글징글하네요5. 복
'21.9.20 1:06 PM (106.101.xxx.6)남편하고 잘 지내는게 인생의 큰 복이에요.
행복하세요6. ..
'21.9.20 1:11 PM (203.206.xxx.92)저도 퇴근하고 오거나
휴일에 집에 있으면 좋아요 ㅎㅎ
물론 가끔 짜증나고 미울때도 있지만요7. 원글님 공감해요
'21.9.20 1:32 PM (114.206.xxx.196)남편하고 지낼 때가 좋죠 ^^
저녁후 같이 산책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함께 요리도 하고 남편과의 일상이 좋아요
코로나 이전엔 같이 외식 다니고 여행도 즐겨 다녔는데 요즘 함께 외식 여행
못하는게 아쉽네요8. 행복하세요^^
'21.9.20 1:43 PM (114.206.xxx.196)나중에 남편 없이 오래 살면 힘들 것 같아요
.....................................................................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살아간다해도 이전의 남편과 공유하던 삶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빈자리에
대한 공허함이 크겠죠
살아있을 때 서로 더 아껴주고 즐겁게 살자구요 ~9. ......
'21.9.20 2:20 PM (121.125.xxx.26)그러셔요~ 한평생 오순도순 살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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