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낼 바엔 산소가는게 나을 거 같은데
남편은 자기 혼자 산소갈테니 시댁에서 저는 제사 준비하라는데
시어머니께서도 산소 가고 싶어하는데
제가 보기엔 남편이 오버하는 거 같아요.
제사 지낼 바엔 산소가는게 나을 거 같은데
남편은 자기 혼자 산소갈테니 시댁에서 저는 제사 준비하라는데
시어머니께서도 산소 가고 싶어하는데
제가 보기엔 남편이 오버하는 거 같아요.
전통식은 추석 차례 지낸후 산소 가는거예요 전통을 지키는 집은 두가지 다 해요
원글님댁도 남편이나 시어머니가 자신들이 알아서 정리해야 산소만 갈수 있어요
원글님이 설득해 보세요
제 주변에는 집에서 차례 안지내고
산소에 가서 간단히 차려두고 성묘하는 집이 더 많아요.
제 친정도 그러고 저흰 추석연휴 지나고 갈거고
(국립현충원인데 연휴에 오픈 안한대요)
제 사돈댁도 그러게 하신다고 하네요
저희는 양가 모두 산소가는 걸로 제사 대신해요
이게 좋은 거 같아요
산소만 다녀와요.^^
그냥 보통 산소만 가지않나요 .저희집은 제사를 안지내고 산소를 가거든요..
제사 안지내고 산소 가기로 했어요.
차례도 지내고 산소도 가자해서 내일부터 허리아플 예정입니다
기독교라 제사 안지내는 시댁이지만
명절 음식을 심하게 거하게 하는 집이라 종일 음식하고
산소에 갔었어요.
이젠 시부모님 돌아가셔서 떡과 과일 등 간소히 준비하여 산소에만 갑니다.
친정은 아버지 제사 절에 올린 지 꽤 되었구요.
저희는 친가가 그렇게한지 오래 됐어요
분위기 좋아요
저희 친정이 집에서 안 지내고 음식해서 성묘가요
성묘가서 올릴거만 음식하기 때문에
음식 준비도 엄청 조금씩만 해요
울 아빠가 제사에 목숨걸던 사람이라 엄마가 고생 많이했는데
정작 아버지 돌아가시니 이리 간단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