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기억을 아예 못하세요.
몇 년전에 지방에 있던 땅 다 정리하셨다고 했는데
어제 땅이 조금 있다고 어디선가 전화를 받았대요.
어제 땅이 조금 있다고 어디선가 전화를 받았대요.
기억을 못하세요.
어디로 모시고 가서 조회를 해봐야 하나요.
사시는 지역의 동사무소 가면 되나요?
온라인 인증서 이런거 없어요.
사시는 지역의 동사무소 가면 되나요?
온라인 인증서 이런거 없어요.
이런 식으로 사기 전화도 오나요?
어머니 재산세 내역을 보면 어머니 명의토지가 나올텐데요. 땅 주인한테 전화 올 일은 그 땅을 사고 싶거나 사용하고 싶은 경우, 주변 각종 공사나 시설물 때문에 허락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는 있죠. 공인인증서 없으시면 어머니 본인이 구청이나 시청 토지과 가면 전국 토지소유내역 뽑을 수 있어요.
어머니 재산세 내역을 보면 어머니 명의토지가 나올텐데요. 땅 주인한테 전화 올 일은 그 땅을 사고 싶거나 사용하고 싶은 경우, 주변 각종 공사나 시설물 때문에 허락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는 있죠.
공인인증서 있으면 온라인에서도 조회 가능할텐데, 어머니 본인이 구청이나 시청 토지과 가면 전국토지소유내역 뽑을 수 있고, 어머니 위임장 받아서 자녀분이 가셔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
제가 토지 거래를 해 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ㅠ
어머니 모시고 가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온라인 공인인증서는 없애셨어요.
자꾸 잊으셔서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